1. 체휼적인 신앙이란
1) 하나님이 슬퍼할 때 나도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할 때 나도 기뻐하는 신앙을 말합니다.
▣ 1970.7.19(일) 전본부교회
032-221 체휼적인 신앙이란 하나님이 슬퍼할 때 나도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할 때 나도 기뻐하는 신앙을 말합니다.
나는 매일매일 그런 생활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슬픈 마음을 풀어 드리고 세계 앞에 기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되었다 할진대는 나로 말미암아 세계는 수습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 1995.1.8(일) 참된 가정을 찾자.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세계평화청년연합 전국 대의원 총회.
267-249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라는 혈족 관계를 맺지 못하면 아버지의 명사를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폭발적인 혁명 언사를 선포한 것도 문 총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져요? 막연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구체적입니다.
여러분이 체휼적 신앙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기뻐하는지 나빠하는지 매일 생활 가운데 가려갈 줄 알아야 됩니다. 도깨비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믿기만 하면 천국 가겠다고?
* 핏줄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걸 강조합니다. 금식해라! 몸뚱이가 좋아해요? 싫다는 거예요. 희생 봉사해라! 세상에 희생 봉사하게 되면 거지한테도 희생 봉사해야 됩니다. 희생 봉사는 동물까지도 해야 돼요.
▣ 1991.1.6(일) 내 나라의 주인은 난다. 본부교회.
212-172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데 문 총재는 하나님의 심정과 체휼적인 신앙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체휼해야 돼요. 체휼. 알지요? 몸으로 느껴야 됩니다. 하나님이 슬프면 나도 슬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2) 하나님의 슬픔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 앞으로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1971.4.13(일) 최고의 정성. 전본부교회.
043-025 이 길은 기쁨을 구가하면서 가는 길이 아닙니다. 진정한 의미의 슬픔을 느끼기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자기가 느끼는 가슴 아픈 슬픔은 당사자 외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체휼적인 신앙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자는 것입니다.
왜 체휼적인 신앙을 강조하느냐? 하나님의 슬픔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 앞으로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슬픔을 완전히 알고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슬픔을 제거시켜 줄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만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심정이 부모와 같지 못하면 효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사랑을 중심 삼고 체휼해야 된다.
1) "나와 더불어 夫婦 關係를 맺었다".
▣ 1994.11.20(일) 참된 자신을 찾자. 중앙수련원.
- 16만 한일자매결연 대승리 집회.
265-104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체휼적인 신앙을 해야 됩니다. 체험적인 신앙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 삼고 체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고 있고 나와 더불어 夫婦 關係를 맺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族譜에 올라가는 거예요. 족보에.
2) 체휼적인 신앙에 들어가야만 聖神을 받는다. 중생.
▣ 1992.6.2(화) 여성해방을 위한 길. 한남동.
231-170 예수와 성신이, 하나는 영계에 올라가고 하나는 땅에 있으니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부딪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없이는 영적인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예수님을 신랑으로 고대해서 눈이 빠지게 되고 자기가 사랑하는 세상의 남편보다 몇십 배 더 그리워해서 눈이 뭉그러질 정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몸부림쳐야 됩니다.
땅에서 올라가서 사랑받던 조건, 체휼적인 신앙에 들어가야만 성신을 받는 것입니다. 성신을 받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게 뭔지 알아요? 성신의 사랑을 중심 삼고 어머니의 사랑에 품겨서 어머니가 신랑되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가서 부딪혀서 변화가 벌어지는 가운데 영적인 생명의 씨가 전수되는 거예요. 중생이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3. 먼저는 기도를 해야 된다.
- 정신집중. 영점의 자리.
▣ 1975.2.2(일) 전본부교회. 체휼과 실천.
076-142 체휼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된다구요? 먼저는 祈禱를 해야 됩니다. 기도.
精神集中을 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영점의 자리에 내려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이 자리에 가든가 해야 돼요.
4. "하늘은 주체다." 주체와 대상 관계.
▣ 1972.6.25(일) 신에 대한 체휼과 우리의 자각. 전본부교회.
058-309 주체나 대상 관계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주체를 위하든가 대상을 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모르지만 있으면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절대적으로 위했는데 망할 수 있는 자리에 간다 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만들어서라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만들어서라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 언제나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하늘은 주체다"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 눈의 주체는 하늘이다. 그러니 내가 보게 될 때 혼자 보지 말고 주체를 위해 봐야지" 그래야 된다구요.
* 하늘은 언제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주체와 더불어 상관된 운명을 가지고 그를 이탈하는 생활의 법도, 생활의 형태는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보고를 하라구요. 어디 혼자 있더라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 쓱 가서 앉다라도, 앞뒤로 하늘이 와서 같이 앉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감상을 하게 된다면 마음으로 그것을 느낀다구요.
"아,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경치를 바라보시고 어떻게 느낄 것인가? 서울시를 바라보실 때는 어떻게 느낄 것인가?" 그 역사, 그 세계가 그렇다면 거기에 반드시 관계를 맺고 들어온다구요.
이러한 문제 등등을 중심 삼아 가지고 언제나 여러분이 하늘이 주체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체휼적인 신앙권내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 천리라는 것은 순서를 올바로 지키는 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하늘은 절대적인 주체다 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 주체를 무시하는 사람은 대상이 못 됩니다. 나는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대상이 되려니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은 가정에 들어가 사랑하는 것까지도 전부 대상과 주체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일체가 그런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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