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잊을 수 없는 한때를 찾아라.
1) 전도 나가서 외롭고 핍박받고 혼자 눈물 지으면서도 "하나님을 위로해야 되겠구나" 하는 반성할 수 있는 시간
2)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 자기가 아무런 죄가 없어요. 부모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자녀를 봐도 부끄럽지 않은데 그런 핍박의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하는 것입니다.
▣ 1999.4.26(월) 모심의 생활. 한남동.
301-187 여러분 생애노정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한 때를 찾아야 돼요. 그런 것이 어떤 자리냐? 자기가 전도 나가서 외롭고 핍박받고 혼자 눈물 지으면서도 "하나님을 위로해야 되겠구나" 하는 반성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보다도 잊을 수 없는 자리는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무런 죄가 없어요. 부모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자녀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나라를 봐도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을 봐도 부끄럽지 않은데, 그런 핍박의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하는 것입니다.
2. 자기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1962.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유효원 전협회장 메모.
012-117 여러분은 자기에게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언제가 본 것 같은 사람은 심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 하나라도 더 해야 아벨적인 입장에 선다.
3. 자기의 사명분야에서 최대의 實績을 남기도록 하라.
▣ 1960.1.1(금) 생애 중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게 하자. 전본부교회.
- 제1차 7년 노정 출발.
008-218 어느 면에서든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 각자는 생애에 있어서 무엇이든지 뜻 앞에 남김으로써 면목을 세워야 하거니와 특별히 금년에는 자기의 사명분야에서 최대의 실적을 남기도록 하라.
무엇이든지 좋다. 그런 실적을 남겨야 하늘이 잊을 수 없는 자가 된다.
* 하늘은 언제나 그런 충성을 바치는 가운데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자라야만 들어서 쓰신다.
'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길에는 執念이 필요하다. - 9가지. (0) | 2018.08.05 |
|---|---|
| 일기를 써야 된다. 3가지. (0) | 2018.08.01 |
| 탕감과 감사의 의미 - 7가지. (0) | 2018.07.06 |
| 체휼적인 신앙의 의미 - 4가지 (0) | 2018.07.06 |
| 어디까지나 나 자신이 문제입니다. - 5가지. (0) | 2018.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