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나 자신이 문제입니다. - 5가지.

true2020 2018. 7. 2. 13:15

1. 나를 전진하게 하고 혹은 후퇴하게 하는 모체는 누구냐? 

 

▣ 1971.2.21(일) 전진과 정지. 전본부교회. 

042-067 어떠한 외적인 환경이 나로 하여금 전진하게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한 어떠한 외적인 사연이 나를 후퇴하게 하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나를 전진하게 하고 혹은 후퇴하게 하는 모체는 누구냐? 어떤 상대적인 여건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나 자신이 문제입니다. 

 

2. 선악의 경계선은? 

 

▣ 1970.8.2(일) 선악의 분기점. 전본부교회. 

033-054 선악의 분기점인 나 자신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 자신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의 세계를 거느려 가지고 선의 세계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과 악을 가리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이 선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한 몸은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선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 1973.2. 좋은 것과 나쁜 것. 벨베디아. 

065-293 여러분에게 있어서 선악의 경계선이 어디냐? 가정도 아니요 나라도 아니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970.7.15(수) 통일교회 창설의 의의. 전본부교회. 

- 종교협의회 책임자 협회 본부 방문. 

 

032-201 여러분이 매일 같이 부딪히는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몸과 마음의 싸움입니다. 내 개인에게서 이 싸움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역시 그렇다는 것입니다. 내 한 개인을 보면 몸과 마음이 둘로 갈라져 있고 가정을 보면 상대도 그렇기 때문에 네 사람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3. 자기가 일생 동안에 어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갈 것이냐? 

-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고 가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인격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 1970.1.4(일) 뜻이여, 성취하소서. 전본부교회. 

028-088 자기가 일생 동안에 어디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갈 것이냐? 여러분이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고 가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인격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저 나라에 가서 부활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나 자신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4. 세상을 이긴 마음에서부터 천국은 시작된다. 

 

▣ 1971.7.18(일) 천국은 나로부터 1. 전본부교회. 

046-023 그와 마찬가지로 천국은 어디에서부터 오느냐?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 오는 것입니다. 마음의 어디서부터냐? 세상을 이긴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환경적으로 천국이 와 닿았다 하더라도 내 마음이 악하고 내 마음이 그것을 그릴 수 없고 내 마음이 거기에 동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면 천국이 외도 그 천국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 문제입니다. 천국을 유지할 수 있는 지주, 지지하는 그 지지점이 어디냐 하면 환경이기에 앞서 내 마음입니다. 

 

* 마음의 천국을 그리지 못한 사람은 환경 천국이 되어도 그 천국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이 결심하지 못하고서는 완전한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한 결심에서 완전한 행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5.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 1983.5.8(일) 나의 뜻. 본부교회. 

127-211 "너는 누구를 위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었느냐?"고 반문할 때 "누구를 위해 믿긴 통일교회를 위해 믿었지" 그런 소리하지 말라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믿은 것은 선생님을 위해 믿었지" 하지 말라구요. 

 

* 내가 누구를 위해 믿어요? 누구를 위해 믿는 거예요? 선생님도 아니고 통일교회 교인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니에요. 하나님도 아니에요. 아무도 아닙니다. 나를 위해 믿는 겁니다, 나를 위해. 불평할 수 없는 겁니다. 

 

출발을 자기가 했고 결정을 자기가 해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1년 10년이 지나 돌아설 때 불평하는 사람은 도의 세계는 물론이요 인간 세계에서도 낙제예요. 

 

* 자기를 찾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수양 도중의 표어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표어였어요. 우주는 아무 먼 것이에요. 먼 것이에요. 우선 나 자신이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