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감복귀역사 (有難う)
타락된 인간으로 하여금 창조 목적을 완성케 하기 위하여 그들을 창조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하여 나아가는 하나님의 섭리를 말한다.
중간 위치 -> 사탄 분립 노정 -> 탕감 조건 -> 원죄 청산
1) 탕감 조건
- 선의 조건을 세울 때는 하나님 편으로, 악한 조건을 세울 때는 사탄 편으로 분립되는 것이다.
2) 탕감복귀
- 타락 인간이 이러한 조건을 세워서 창조 본연의 위치와 상태에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탕감복귀라고 한다.
3) 탕감 조건의 방법
- 무엇이든지 본래의 위치와 상태로부터 떠난 입장에서 원상으로 복귀하려면 그것들로부터 떠나게 된 경로와
반대의 경로를 취하는 탕감 조건을 세워야 한다. p246
ㄱ)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고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을 서럽게 해 드렸다
- 하나님의 뜻을 좇아 실천함으로 창조 본성의 인간으로 복귀하여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
ㄴ) 첫 아담이 하나님을 버림으로 말미암아서 그 후손들이 사탄의 품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 후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입장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받들어 모시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1. 불평할 수 있는 길을 自進해서 가는 길이 탕감길이다.
▣ 1981.12.27(일) 미국. 참부모님과 우리의 책임.
116-135 하나님도 탕감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하나님 놀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있어서 선생님 노릇하는 것도 그 탕감길을 다 걸어왔기 때문에 이 놀음해 먹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입도 좋은 것 먹어야 좋다구요. 내 귀도 좋은 말 들어야 좋다구요. 내 눈도 좋은 것 봐야 좋다구요. 그런데 왜 먹기 싫고, 보기 싫은 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탕감길을 거쳐야 됩니다.
* 탕감길을 가는 사람들은 불평할 수 있는 길을 自進해서 가는 길이 탕감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게 그래요. 탕감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아이구, 난 싫어! 그렇지만 할 수 없이 가야지"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안 돼요.
* 불평을 하고 가면 탕감이 성립 안 되고, 할 수 없이 가는 데는 탕감이 성립 안 됩니다.
▣ 1981.10.20(화) 전본부교회. 서울 거주 430가정 이상 남자 총회 때.
114-278 불평 말라. 불평을 하지 말라. 절대 불평 말라는 이거예요. 복귀의 길에는, 탕감 조건에 대해 불평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기의 주장이 통하지 않아요. 타락이 뭐냐? 자기주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통하지 않고, 자기주장, 자기 소유권이 허용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없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자기 소유를 생각하고 불평 거리를 생각하고, 자기주장을 한 것이 타락이에요.
2. 탕감복귀가 아니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다.
▣ 1993.4.21(수) 벨베디아. 나의 생애.
247-016 탕감복귀가 아니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 세계에서는 어떻게 해도 100%의 기준으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탕감길을 전 생애를 통해서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넘지 않으면 영원을 두고 무한한 세계에 가서라도 넘어야 합니다.
그런 탕감이 자기 앞에 있을 때는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불평을 했다면 선생님은 여기에 오기까지 고생을 안 했습니다. 고생을 안 했다구요. 만민이 煩惱하는 것은 모두 걸린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그 길을 가지 않는다구요. 만민 대신 선두에 서서 개척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했던 그 전체의 책임을 지상에서 탕감 복귀해야 됩니다.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3. 원해서 감사하며 만족하며 가야 된다.
▣ 1972.9.17(일) 주목의 주인공. 전본부교회.
062-142 그러려면 우리는 역사 이래에 비참한 것, 역사 이래에 고통스러운 것, 역사 이래에 극복하기 어려운 수난길을 극복하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울며불며 억지로 가서는 안 됩니다. 원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만족해하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하늘이 버려두나. 절대로 안 버려두는 거라구요. 감사하면서 행복감을 느끼면서 나가 고생을 해 보라구요. 버려두나. 절대 망하지 않는 겁니다. 망하려고 하면 하늘이···, 망하려고 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언제 사람을 사랑해 보았습니까? 아벨이 형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원수인 형님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진짜 사랑입니다.
4. 통일교회에 들어온 목적이 뭐예요? 탕감 원리를 배우러 들어온 것입니다.
▶ 1963.11.16(토) 전본부교회. 제4회 참자녀의 날 2차식에서 하신 말씀.
163-149 선생님이 지금까지 40평생 이 길을 걸어오면서 "아버지, 내게 고생시킬 다른 무엇이 없습니까? 한꺼번에 전부 다 몰아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입니까? 복귀 노정은 몇 가지 조건을 걸어야 됩니까? 이런 싸움을 해 나갈 때 몇 가지 조건을 걸어야 됩니까?" 이래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탕감 노정에서는 선생님 앞에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목적이 뭐예요? 탕감 원리를 배우기 위해서 들어왔지요? 탕감 원리를 배우기 위해 들어왔지요? 다른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탕감 원리를 몰라서는 안 돼요. 탕감원리를 배우러 들어온 것입니다. 난 탕감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은 탕감원리를 가르쳐 가지고, 실천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니 실천하는 여러분은 고생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고생이 고맙고, 좋은 것이지요? 그래, 여러분들 밥 굶으면서 고생할 때 "하하하" 하고 웃었어요? 감사했어요? 고맙지 않고 좋지 않았던 모양이군. 나중에는 감사할 것입니다.
153-151 여러분, 이스라엘 역사를 보라구요. 반드시 맞고는 축복을 받았어요. 그렇지요?
5. 탕감복귀의 심정을 妄却하지 말라.
▣ 1981.10.18(일) 본부교회. 심정적 탕감 조건을 통한 구원 섭리.
- 귀국 환영 집회.
114-148 탕감복귀의 심정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 있으니 항의가 있을 수 없어요. 불평불만이 있을 수 없어요. 불평이 타락의 起源이요, 자기주장이 타락의 起源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타락의 起源이니 우리는 불평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주하고 부모님을 위주한 중심 기준이 절대적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 절대적입니다. 자기를 위주 안 하고 부모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6. 不平이라는 것은 신앙길에 있어서 障碍物이다.
▣ 1971.3.7(일) 전본부교회.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042-199 오늘 좋았으면 내일도 좋아야 되고 10년까지도 좋아야 되고 영원히 좋아야 합니다. 통일교인 가운데 어떤 사람은 "내가 10년 동안 이 길을 왔는데 이 꼴이 됐어"라고 합니다. 이건 기가 막혀요. 10년간 왔는데 누구를 위해 왔다는 것입니까? 하늘을 위해서 왔느냐, 아니면 자기를 위해서 왔느냐? 자기를 위해서 왔다는 게 말이 돼요?
10년 동안 뜻을 위해 왔는데 이제 와서 누구에게 불평을 합니까? 뜻을 중심 삼고 불평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지금까지 왔다면 입교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나쁩니다. 왜 믿지 않은 사람들은 불평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뜻을 위하여 나왔으면 불평 없이 계속 뜻을 위해 나가야 됩니다. 뜻은 영원한 뜻이지 몇십 년 나가다가 그만 둘 뜻이야?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목적을 위해 출발을 했으면 그 목적을 위해 죽을 수 있어야 됩니다. 가다 말고 자빠져 가지고 "아이고, 힘들다"고 해 봐야 누구도 동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마라톤 대회 같은 데 나가 달리는 데 있어서도 코스를 따라 있는 정성을 다하여 선두에서 달리다가 죽으면 그를 동정하지만 경기 규칙을 어기면서 달리다가는 국가를 망신시키고 "그놈의 자식" 하는 욕을 먹게 됩니다.
법이라는 것은 조금이라도 어기면 그 조그마한 것이 그 사람의 형태와 인격 전부를 하늘이냐, 땅이냐로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정의를 위해 죽어야 합니다. 망하는 데도 정의를 위해 망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해도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불평을 가지고 죽으면 그 누구도 절대로 동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은 동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떨어지는 落葉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낙엽을 붙들고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불평이라는 것은 신앙길에 있어서 장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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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과 더불어 사는 사람은 언제나 건설적이요, 언제나 새것을 추구합니다. 만나면 시시하게 지나간 날들을 가지고 어떻고 저떻다고 하는 것보다 내일의 소망을 중심 삼고 뜻이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라야 만나도 맛이 납니다.
보따리 풀어놓고 나쁜 것은 모두 갖다 쌓아 놓는 사람과는 만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탄보다 더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비렁뱅이(1. 비렁뱅이, 거지를 얕잡아 일컫는 말. 2. 거지의 경기도 지방의 사투리.)입니다. 비렁뱅이예요. 그러한 사람들은 뜻과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을 제일 싫어합니다. 자기가 한 말을 책임지지도 못하고···.
말 한마디를 해도 뜻을 위하고 뜻을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 내가 이 말을 하면 뜻 앞에 플러스가 될 것인지 마이너스가 될 것인지를 생각해 가지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7. 탕감복귀노정이니 출발할 당시의 그 심정이 세월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발전해야지 퇴보하면 안 돼요.
▶ 1968.2.4(일) 전본부교회. 탕감복귀의 한계와 우리의 소원.
- 참부모님 탄신일.
158-287 이 세상에 개인의 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개인이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고 있다면 거기에 대하여 蕩減을 해야 되고 사회에 있어서도 거기에 저촉되는 죄를 저질렀다면 그것을 淸算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실수한 것은 그냥 그대로 지나갈 수 없어요. 그것을 청산 지어 놓지 않으면 실수하기 전 그 자세로 연결시켜 새로이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 인간이 이러한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들을 주관하고 인류의 모든 것을 관찰하는 하늘이 있다 하면 하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을 중심 삼고 천도가 있고 천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천법에 저촉된 사실이 있다 할진대는 그것도 역시 시정해 놓지 않고는 지나갈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실수한 것을 실수하지 않았던 그 자리에 다시 연결시키든가, 돌이키기 위해서는 反對的인 過程을 거치지 않고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 본래 우리 인류 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우리에게는 가책이라든가 죄라든가 혹은 슬픔이라든가 고통이라든가 하는 탄식의 기간을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 하늘땅 앞에 저지른 죄를 가졌기 때문에 이 죄를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진 사실과 반대 방향으로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 될 사실이 남아 있다 이겁니다. 이 반대 방향으로 대가를 치르는 노름이 무엇이냐 하면 蕩減입니다.
탕감해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이냐? 탕감이 필요 없었던, 죄짓지 않은 본래의 자리를 연결시키지 다시 돌아가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래 가책받지 않는 자리에서 출발 노정을 연이어 나가자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탕감복귀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158-336 어제저녁까지는 내가 마음 놓고 못 자 봤어요. 한번 물어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탕감의 한계라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한계도 있고 내 한계도 있는데, 우리 목적은 마찬가지지만 나는 뜻을 위해 여러분에게 지지 않을 겁니다. 심정적인 기준 앞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절대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빚지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추운 冬三朔동삼삭(겨울의 석 달. 음력으로 시월, 동짓달, 섣달을 이른다.) 굶주리는 자리에서 혹은 헐벗은 자리에서 떨면서 하늘을 원망했을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때가 많았어요.
나는 30여 평생을 통해서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하늘이 명령한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 정한 마음을 토대로 나갔습니다. 탕감복귀노정이니 출발할 당시의 그 심정이 세월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발전해야지 퇴보하면 안 돼요. 이것이 퇴보될까 봐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도 눈을 감고 핍박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이 아버지라고 부를 것이 무서워 도망하였고 사랑하는 처자가 자기를 알아봐 달라고 할 것이 무서워서 도망했어요.
내게도 부모와 처자가 있고 형제와 친척이 다 있어요. 그들을 붙들고 사연을 맺을 수 있었으면 오늘날 대한민국 여러분을 붙들고 하는 이상의 사연을 맺을 수 있는 인연이 있었지만 역사의 한이 맺힌 그 터전을 밟고 올라가야 할 운명이 있기 때문에 다 저버리고 믿을 수 없는 여러분을 중심 삼고 사연을 얘기하고 한을 토로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중에는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늘 가는 길은 이리 가야 되고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래야 되겠다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외쳤지만 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사람은 많았어도 거기에 뼈살에 사무친 심정을 가지고 이러한 일을 하기에 이 기준을 붙들고 하늘땅을 부여안고 통곡하면서 이 책임을 상속한 그날그날을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 하겠다고 몸부림쳐 나가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분하고 분한 일이 많아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내가 여러분 앞에 심정적으로 조금도 빚지지 않았어요. 이제는 내가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아무리 호화찬란한 자리에 있더라도 여러분 대해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 통일의 이념은 세계를 정복하고 남을 것입니다. 이것을 철석같이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통일교회를 치고 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내가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금후에 그 누구를 유린하는 입장에 섰으면 모르지만 그런 입장에서는 내가 양심적으로 아무 가책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천년 대공을 들여서 갚더라도 일대일로는 다 갚을 수 없는 빚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굶주리고 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분한 자리에 떨어져 탈진하는 운명에 들어 있더라도 그 자리에 엎드려서 도리어 스승을 위해 염려하고 기도해야 할 운명에 처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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