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그 중심은 무엇인가? - 3가지.

true2020 2018. 6. 22. 13:52

1. 하나님을 통한 하나님의 희망적이어야 한다.

2. 겸손.

 

1) 나보다도 하나님을 높이라.

 

▶ 1975.3.15(토) 배리 타운. 가인 아벨 문제.

076-333 그러나 우리는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希望的이어야 합니다. 사탄이 자기중심 삼고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 버리는 놀음을 했지만 우리는 하나님 중심 삼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니 이건 이론적으로 이긴다 이겁니다. 우리는 희망을 갖는데 누굴 통하는 희망이에요? 내 희망이에요? 하나님의 희망이라구요. 하나님의 희망.

 

* 사탄이 해와를 맘대로 끌고 갈 때 하나님이 말 못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여기에서 딱 그래 가지고 끌고 오게 된다면 사탄이 말하겠나요, 말 못 하겠나요? 묻지도 못 한다구요. 그게 맞지요? 그 재미를 알아야 돼요. "야, 이놈의 사탄아! 넌 이 사람 때문에 나한테 졌구나, 사탄아! 이놈아!"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경계선을 놓고 싸움하고 있다는 거예요.

 

* 그래서 이 사탄 세계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이제 그러한 입장에 선 동시에 자기를 높이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 너희들은? 그 반대여야지? 그러니 겸손하라는 거예요. 겸손. 나보다도 하나님을 높이는 거라구요. 이러면 사탄이 꼼짝 못 한다고요. "너, 사탄이는 하나님보다 너를 높이지만 나는 하나님을 높인다" 하면 그 자리는 이긴 자리입니다.

 

그 기간에 사실이 그런가 아닌가 사탄이 시험해 본다구요. 그건 누굴 통해서 테스트하는 줄 알아요? 누굴 통해서 테스트하는 줄 아느냐구요? 전도한 사람을 통해서 한다는 겁니다.

 

2) 사탄은 "하나님"이라는 말을 부를 줄 몰라요.

 

 1964.4.7(화) 복귀섭리의 원칙. 춘천교회.

154-092 사탄은 "하나님"이라는 말을 부를 줄 몰라요. 원수라고 해요. 천지를 주관하는 하나님을 "내 원수 이놈!" 이렇게 불러요. 하나님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사탄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사탄이 부르지 못하는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요. 그 하나님을 "하, 우리의 구세주요, 과연 주해 줄 분은 당신밖에 없다."라고 구세주로, 구해 줄 수 있는 주인공으로 입으로 속으로 부른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 놀음을 해요? 사탄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구원해 줄 수 있는 주인공으로 믿고 사탄은 내 원수다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하나님이 찾아와서 마음에서 소곤소곤하는 거예요.

 

2.) 겸손해지는 것이 첫 번째 문제.

 

1972.1.9(일) 샌프란시스코. 활동 개시. 

052-303 사탄이 개인 종족 민족 및 세계적으로 나아가는 길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탄의 세력은 우리가 하는 일에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우리들 사이에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만 한 개인의 주위에는 그들의 조상들을 포함하여 그들에게 또는 그들을 통해서 역사하고 있는 많은 영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주관하에 놓이지 않기 위해 현명해져야 합니다.

 

몇 가지 실제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사탄이 우리에게 대적하는 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이 오만해져서 자기 자신을 높은 자리에 두었을 때 악이 출발하였습니다. 오만함의 반대는 겸손입니다. 겸손해지는 것이 첫 번째 문제입니다. 우리는 사탄이 기뻐하는 입장과 반대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오만해지는 대신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희생의 자리에 세우고 우리의 생명까지도 희생하면서 활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종의 입장에서 한 생명을 인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타락 인간, 선과 악의 차이점입니다. 한 개체로서 여러분은 선 편 아니면 악 편 혹은 하나님 편 아니면 인간의 편에 서게 됩니다.   

 

* 우리는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토대가 되도록 해야 됩니다. 우리는 이 토대를 인간의 양심이라고 합니다.

 

052-304 우리의 육신은 사탄이 활동하는 터전입니다. 그래서 두 편이 서로 싸우는 투쟁이 있게 됩니다. 우리의 육체는 우리가 육적인 욕구를 추구하게 하기 위해 우리들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의 심령은 하늘에 속한 것을 지향하게 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육신의 일들에 집착을 하면 사탄이 우리를 육적인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반면에 우리가 영적인 이들을 지향하게 되면 하늘이 우리 편에 있게 됩니다. 

 

052-306 여러분의 육신 또한 사탄을 따르지 않는 습성을 가지게 되면 여러분의 생활은 오른쪽 또는 영적인 면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이 완전히 새로운 존재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사탄의 길을 반복하여 걷는 사람이 안 될 것이며 새 사람이 되어서 하늘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더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여러분이 추구하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모두 하나님에게 더 가까이 있게 될 것입니다.

 

비록 열심히 기도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고 있는 우리 자신들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에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하나님이 기쁘고 행복할 때 우리도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이 슬플 때 우리도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그 자리에 이르지 않고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3) 사탄이 거기서 갈라진다.

 

▶ 1997.4.7(월) 제38회 참부모의 날 예배. 중앙수련원.

282-294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에 들어갔다면 어깨에 힘주고 그런다구요. 서울대학이 악마의 제일 덫이라는 거예요. 거기 가서 겸손하면 좋은데 驕慢할 때는 그 덫에 걸려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지 않아요. 또 교만한 사람을 누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반대예요. 온유 겸손하라, 땅으로 내려가라 하는 겁니다. 사탄이 거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4) 사탄의 본질은 교만, 온유 겸손, 희생.

 

1956.7.8(일) 전본부교회.

001-158 우리들은 예수님의 새로운 약속의 피살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남아진 사명은 무엇인가? 새로운 언약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한 자체가 끝날에 있어서 삼위신의 협조가 없을지라도 사탄 대하여 능히 승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사탄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그 중심은 무엇인가? 사탄이 하지 못하는 행동을 할 줄 아는 것입니다. 사탄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탄의 본질은 교만입니다. 사탄의 본질은 시기입니다. 사탄의 본질은 자기만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성신의 교훈은 "온유 겸손하라. 희생하라. 제물 돼라"는 것들입니다. 이것들은 다 사탄이 할 수 없는 일이에요. 사탄이 온유하려면 하나님 앞에 모든 죄를 회개하고 돌아서야 됩니다.

 

사탄에게 만일 질투하는 마음이 없다면 오늘날 이 세계는 전부 다 하늘 앞에 빨리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사탄에 반대되는 요소를 내 일신에 갖추어야 합니다.

 

5) 사탄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한 예수님의 일생.  

 

▶ 1957.10.27(일) 예수의 섭리적 생애와 그의 승리적 목적. 전본부교회.

003-187 그러면 사탄의 본질과 대결하기 위하여 나타난 예수님은 그의 생활권내에 있어서 먼저 무엇을 표시하고 나타났던가? 사탄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이런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그의 생활권내에서 실천적인 행동을 제시한 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복음인 것입니다.

 

말씀도 그렇거니와 그의 마음도 그렇고 그의 생활도 그렇고 그의 생애도 그렇고 그의 죽음까지도 사탄이 하지 못하는 조건을 찾아 세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노정을 여러분은 알아야 하겠습니다.

 

천리 법도가 엄연히 있는 연고로 다시 말하면 법도를 중심 삼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이 천리 법도에 의해 사탄을 분립하셨던 것입니다.  

 

사탄의 본질은 교만과 혈기입니다. 이런 성질로 세상 사람을 대하는 사탄이었으나 예수님은 온유와 겸손으로 세상 사람들 앞에 나타났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못나서 온유 겸손한 입장에 서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최고로 높을 수 있고 영광을 누릴 수 있었으나 예수님은 이것을 다 버리고 온유 겸손한 입장에 서신 것입니다.

 

사탄이 이런 예수 그리스도와 대결하여 싸우려 했으나 사탄에게는 하나님 앞에 굴복해야 할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아셨기에 예수님은 끝까지 온유 겸손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본질이 교만과 혈기에 반대되는 온유 겸손을 갖고 나타나신 것입니다.

 

또 엄연히 천리 법도가 있는 것을 아는 사탄이기 때문에 끝내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온유와 겸손을 들고 나서게 되면 사탄 세계도 자연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아시는 예수님은 사탄이 하지 못한, 사탄이 할 수 없는 온유 겸손의 입장을 취했던 것입니다.

 

3. 탕감과 책임분담.

 

▶ 1987.1.18(일) 기도의 생활화. 벨베디아.  

161-145 사탄을 거부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게 탕감이에요.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않고는 사랑의 세계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 탕감길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길을 못 가 가지고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다 이겁니다. 사탄을 분립하지 못하고는 책임분담 완성해 갈 길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더라면 사탄이 없었다구요. 사탄을 분립한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책임분담해 가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분립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