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因緣
- 하나님의 서러움을 체휼
- 사탄과의 싸움 노정.
▣1957.3.6(수) 너는 어떠한 부활을 성취하려는가. 전본부교회.
002-097 그런데 사탄권내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심판의 하나님이요, 공포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을 이상의 하나님으로 모시기 위해서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서러움을 우리가 대신 체휼하여 하나님과 같은 서러운 입장이 되어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인연을 맺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상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실 수 없고 또 창조이상의 주인공으로도 나타나실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理想의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나아가는 노정에 있어서 이 길을 막고 있는 사탄들과의 싸움의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 인간들에게 있어서 필연적으로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인 것입니다.
* 그리고 부활도 어떻게 이루어 지느냐 하면 자연법칙과 같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싸워서 공포를 극복하고 어둠의 세력을 분쇄粉碎ふんさい한 터 위에서 부활의 역사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두움의 고난을 승리한 부활의 영만이 하나님의 이상을 대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2. 蕩減路程은 受難의 길이다.
▣ 1971년4월18일(일) 야외 예배, 구리시 교문동 통일동산. 수난과 생의 보람
043-068 뜻을 놓고 볼 때에 복귀섭리노정이란 평탄한 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복귀섭리노정은 반드시 탕감복귀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 탕감복귀노정은 수난의 길입니다.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피의 대가를 치르고 그 누구도 환희하지 않는 환경 가운데서 뿌리를 박아야 되고 거기에 생명의 여력을 남겨야 되는 것이 탕감복귀노정이라는 것입니다.
3. 사탄의 참소 - 자연굴복시켜야.
- 제물의 과정.
- 희생의 조건.
- 반대의 조건
▣ 1982년 11월 1일(월) 본부교회. 가정교회.
- 섭리의 완성을 이루려면 선조들의 못한 책임을 완전히 탕감해야.
122-086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에 있던 분이 실수를 했기 때문에 부모로서 오시는 3차 아담이 와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습하는 데는 개인적으로 수습하고 가정적으로 수습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늘까지 8단계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이에요. 안 갈 수 없다구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단계를 거쳐서 올라갑니다. 이 한 단계 단계마다 반드시 탕감조건 없이는 못 올라갑니다.
* 세계적인 사탄, 우주적인 사탄,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사탄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로서 오게 된다면 하나님 때신 이 땅에 중심으로 오기 때문에 반드시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러기에 오시는 부모는 탕감조건을 넘지 못하면 언제나 참소받는 자리에 가게 되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고 넘어가야 돼요. 그건 개인적으로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물 과정을 거쳐야 돼요.
반드시 희생의 조건, 반대의 조건을 넘어야 됩니다. 그건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문제를 걸고 투쟁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런 싸움에서 승리한 후에는 가정적 기반을 중심 삼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단계적으로는 8단계이지만 과정적으로는 7단계 과정을 거쳐 넘어간다는 얘기예요.
4. 하나님을 절대시 해야
- 하나님은 주체.
▣ 1972년 9월 1일(금) 통일 방안과 나. 남산 성지.
- 희생과 복종은 통일의 밑거름.
061-260 하나님의 뜻을 중심 삼고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룰 것이냐? 하나님을 絶對視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주체이십니다. 우리는 주체이신 하나님을 중심 삼고 대상의 입장에서 완전히 희생을 각오하고 완전히 하나되는 입장에서 모든 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몇천 년이 되더라도 나는 떨어질 수 없다. 몇만 년의 수난 길이라도 나는 안 갈 수 없다" 하는 결심을 넘어서야 믿는 대로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자리에서 하늘을 붙들고 죽음을 각오하고 뛰어들게 될 때 통일의 원천은 벌어지는 것입니다.
▣ 1975년 6월 22일(일) 전본부교회. 수련의 목적과 금후의 진로.
079-089 먼저 문제는 사탄이를 굴복시키고 사탄이를 지배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내가 사탄에게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탄이를 지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 앞에 서 가지고 어떠한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그곳이 사탄이가 주관하는 곳인 것을 아는 한 거기에는 후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좌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전진하고 점령해 가지고 일치화시키는 운동을 책임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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