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앞에 제일 복된 것 - 2가지.

true2020 2018. 6. 22. 13:07

1. 하나님을 찾는 거야. 참된 부모를 찾는 거야. 참된 형제를 찾고 나를 찾는 게 소원.

 

▣ 1988.10.16(일) 자신을 지키라. 한남동.

- 축복 2세.

 

182-176 인간 앞에 제일 복된 것이 하나님을 찾는 거야. 참된 부모를 찾는 거야. 참된 형제를 찾고 나를 찾는 게 소원 아니야? 그게 왜 부끄러워? 선생님은 부끄럽게 생각 안 해. 내가 쇠고랑을 차고 형무소를 많이 드나들었지만 남들이 비웃는 자리라도 나는 부끄러워하지 않았어. 당당하지. "수십 년 후에 봐라. 너희 아들딸들은 내 앞에 이제 배밀이해서 찾아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통일교회 믿다가 반대한 사람들 많지 않아? 자기의 이익을 추구해 가지고 통일교회 이용하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 알겠어?

 

위해 살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거야. 반드시 주인이 돼. 그거 틀림없다구. 젊은 청년들은 요즘에 그걸 몰라. "아, 지금 이 세상에서 남을 위해서 살아 가지고 뭐 이렇게 손해만 봤지···. 가만히 있으면 눈깔 뺴 갈 세상이야." 하겠지만 아니야.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악마의 작전은 치고 잃어버려. 선생님은 일생 동안, 40년을 맞으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야,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받았던 것이 세계적인 모든 이 땅 위에 복받은 것을 전수받기 위한 거야. 전부 다 옮겨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핍박이 행복의 열쇠가 되어 있더라 이거야.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아.

 

2. 순정을 가지고 여자 남자가 천상의 뜻을 따라 예를 올리는 것이 천지의 행운아.

 

▣ 1967.10.16(월) 이상 상대. 전본부교회.

- 축복 대상자 예비 집회.

 

157-344 제일 복된 것이 뭐냐? 순정을 가진 여자면 여자로서, 순결한 동남이면 동남으로서 서로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리에 천상의 뜻을 따라 가지고 예를 올리는 것이 천지의 행운아인 것입니다. 천하의 인생행로에 있어서 모든 면에서 만사에 있어서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렇지 못하거들랑 배알이 뒤집어지고 복장이 뒤집어지는 입장에서 천지가 뒤집어지는 간절한 회개를 하여야 됩니다. "이러한 과거를 남겼으니 나 이제 만나는 그분 앞에 천추의 한을 덜 수 있는 충신 효자 열녀가 되겠습니다. 효자 효녀가 되겠습니다." 하고 다짐하면서 회개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