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는 남아지고 교만한 자는 꺾인다. - 6가지.

true2020 2018. 6. 22. 13:06

1. 선을 끌어올리는 작전

- 교만을 때려잡아야 된다.

 

1) 하나님을 제쳐놓고 자기가 높아지고자 한 데서 사탄의 본성이 출발했다.  

- 교만은 법도를 무시하고 위치와 환경을 무시하며 행동.

2) 겸손한 자는 남아지고 교만한 자는 꺾어지는 것이다.

3) 교만은 원수다.

- 교만과 고집은 사탄의 본질.

4) 화동하는 사람

- 이 사람도 좋게 해 주고 저 사람도 좋게 해 줘야 한다.

 

1970.12.23 (수) 전본부교회. 복귀의 한계점.

037-129 타락은 악이 먼저 출발하여 올라간 것이므로 악을 끌어내리고 선을 끌어올리는 작전을 해야 됩니다. 이 작전을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먼저 교만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타락은 하나님을 제쳐놓고 자기가 높아지고자 한 데서 되었습니다. 사탄의 본성이 거기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기만 높이겠다는 것, 환경이야 어떻든 질서야 어떻든 법도를 무시해 버리고 자기만을 주장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거기에는 의리도 없고 법도도 없다는 것입니다.

 

법도를 따라 법대로 사는 사람을 어떻다고 합니까? 교만하다고 해요, 뭐라고 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을 정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正直은 바를 正하고 곧을 直입니다. 바르고 곧다, 똑 바르다는 거예요. 법이라는 것은 뭐냐? 똑바른 것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과 악은 무엇으로 가르느냐? 법으로 가르는 것입니다.

 

교만은 법도를 무시하는 겁니다. 법도를 무시하고 위치와 환경을 무시하며 행동하는 것을 꺾어 놔야 합니다. 교만을 制御하고 謙遜을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학교 친구들 가운데도 돼먹지 않게 자기의 위치와 처지도 모르고 까딱까딱하고 다니면서 주먹질이나 하는 녀석들이 있지요? 이런 패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겸손한 사람, 자기가 실력이 있어도 교만을 부리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함부로 터치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엇인지 모르게 그에게서 위압감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에게는 주관성이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친구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있지요? 가까이하고 싶지만 그는 가만히 있어도 왠지 무섭다는 것입니다. 친구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037-131 선생님도 옛날에 그런 무엇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는 말을 잘하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가서도 재잘재잘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루 종일 얘기를 하지 않는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同級生들이 나를 참 어려워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보다 더 어려워했습니다.

 

* 심지어는 어떤 일까지 있었느냐 하면 학교 변소에서 친구들이 소변을 보려고 기다리다가도 내가 가게 되면 자리를 내주는 것입니다. 또 고민이 있으면 전부 나에게 와서 의논을 했습니다. 주먹질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하게 되면 그들의 마음을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고로 겸손한 자는 남아지고 교만한 자는 꺾어지는 겁니다. 오래가는 것은 겸손이요, 오래 못 가는 것은 교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온유겸손하라고 가르치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 희생 봉사하라고 가르치는 겁니다.

 

그러면 온유 겸손한 사람과 희생 봉사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출세가 빠를까요? (희생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온유 겸손한 사람보다 희생 봉사하는 사람이 더 적극적입니다선을 세우는데 있어서 희생 봉사하는 것이 적극적이고, 온유 겸손한 것은 소극적입니다. 

 

* 驕慢은 怨讐입니다. 驕慢과 固執은 사탄의 本質이요, 사탄의 要素입니다그러니 우리는 교만 대신 겸손, 고집 대신 화합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요? 화이유친입니다. 화동하는 사람, 이 사람도 좋게 해 주고 저 사람도 좋게 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모든 일이 통하게 되는 겁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둘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더 큰 것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화합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2. 하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를 세운다.

 

1976.10.3(일) 벨베디아. 완성과 감사.

088-319 백인들은 너무 교만해요. 하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를 세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 백인 뭐 스페인 사람···. 교만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3. 뉴욕- 머리를 숙이고 다니는 사람이 많았다.

- "아, 뉴욕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1974.9.17(화) 뉴욕 월 돌프아스토리아 호텔. 위하여 존재한다.

- 희망의 날 뉴욕 뱅퀴트.

 

073-187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좋아한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내가 뉴욕에 와 가지고 러시아워 되는 5시를 넘어 가지고 어떤 한때에 쭉- 오고 가는 사람을 보았더니 고개를 숙이고 다니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래서 마음으로 "아, 뉴욕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 다음에 한 달을 지내고 두 달을 지내고 쭉 지내다 보니 왜 고개룰 숙이고 다니는가를 알았습니다. 여기 뉴욕에는 마천루가 많아 가지고 고개를 들고 구경하면서 다니다가는 눈이 햇빛에 비쳐 부셔서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등을 밟기가 일쑤이기 때문에 그러한 수치스러운 잘못을 하지 않기 위해서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고개를 숙이는 데 있어서 이제 하나님만 생각하게 되면 내가 먼저 생각했던 대로 복을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 앞에 오늘 통고해 주니 부디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풍습에 손님들이 오게 되면 이렇게 손님에게 칭찬을 하고 하나되게 되면 주인이 복을 받는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하나님의 복을 받으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4. 아는 것이 힘이다.

- 지식을 만든 분이 있다면 그분 앞에 가까이 가기 때문에 점점 자기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겠느냐

 

▶1983.11.20(일) 미국. 천국 생활.

129-281 오늘날 서양 사상에서는 "지식, 아는 것이 힘이다" 이러는데 이건 엉터리라구요. 그게 멋진 개념이에요, 안 되는 개념이에요? 알면 알수록 그러한 지식을 만든 분이 있다면 그분 앞에 가까이 가기 때문에 점점 자기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럼 신이 있다면 어때요? 점점 가까울수록 신 앞에 부끄러워하고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겸손해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끌어당기겠나요, 교만해서 "내가 제일이다. 천재는 나밖에 없다" 이러는 사람을 잡아당기겠나요? 어느 녀석을 배척하고 어느 녀석을 잡아당기겠느냐? 그것은 그 자리에 가서도···, 겸손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더 가르쳐 주려고 한다는 것은 어디 가나 마찬가지예요.

 

5. 악한 사람이거나 선한 사람이거나 남의 事情을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1957.3.17(일) 전본부교회. 천국의 열쇠를 우리는 가져야 한다.

002-137 그러나 우리는 겸손한 마음을 갖고 萬事를 대해야 되겠습니다. 만일에 그러한 하늘적인 높은 가치의 인격을 가진 사람은 낮은 가치의 인격자가 지배하려 들면 그는 파멸될 것입니다. 그는 자기가 가진 것도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끝날에는 없는 자의 것을 빼앗아 있는 자에게 준다고 했습니다. 끝날은 교만한 사람이 많아지고 자아 중심한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는 때입니다. 참 것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 것이 나타날 것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이런 철학을 모르더라도 본심과 생심에 이끌리어 남의 사정을 헤아릴 수 있으면 어떠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그 사랑의 마음을 맞춰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러분은 악한 사람이거나 선한 사람이거나 남의 事情을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6. 참아버님의 겸손.

 

1) 3살 난 아기에게 3배 경배.

2) 6,70의 할머니 팬티를 빨래

 

1973.7.23(월) 중앙수련원. 복귀의 목적.

- 전국 교역장 집회 때.

 

068-108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내가 지금 통일교회 책임자이지만 어디 나타날 때에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부락의 이장 앞에 나가도 절대로 교만하지 않다구요. 전부 다 들어줍니다.

 

*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습니다. 나는 어떤 공석에 가서도 내 자리를 내주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세상에서 여러분의 자리를 지키겠다구요? 인간 세상의 도리나 하늘의 도리나 마찬가지입니다. 겸손해야 되는 거라구요.

 

* 내가 여러분들한테 반말하게 될 때까지는 삼척동자, 3살 난 아기를 대해서 三拜 敬拜式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세 살 난 아기를 하나님같이 모셨다구요.

 

6, 70이 된 할머니들을 누구 어머니보다도···, 내가 달거리 팬티까지 빨아 입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시작된 거라구요.

 

3) 三尺童子의 충고.

 

▣ 1964.9. 전본부교회. 아벨적인 생활철학.

014-159 선생님은 삼척동자의 충고도 겸손히 받아들였고 영통인들이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어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