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때와 준비
1) 자기 基盤 닦을 줄 모르는 녀석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 1988.9.5(월) 지방교회의 역할. 전국 교구장, 기대장. 한남동.
181-124 자기 기반 닦을 줄 모르는 녀석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때가 기반 닦아 가지고 오지 않아요. 기반을 끌고 와요. 때라는 것은. 그 끌고 오는 기반을 내가 낚아채야 됩니다.
2) 때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은 사람이 때를 맞을 길이 없어요.
▣ 1988.8. 22(월) 학사 교회의 역할. 한남동. 수도권 학사 교회장.
180-224 자기 때를 놓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바보예요. 주인의 자리가 어디인가를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주인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 복귀의 길이 그런 거예요. 때를 놓쳐 버리면···. 때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은 사람이 때를 맞을 길이 없어요.
때를 맞아 가지고 그때에 대한 實績을 그 나라와 그 세계 앞에 남겨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것을 하지 못하는 無能人을 하늘이 들어 쓰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준비를 서둘러 온 거예요.
▶ 마태복음 25장 열 처녀 비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1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灯とう、ランプ、明り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3) 어리석은 사람은 현재를 위해 살면서 미래를 모르는 사람
▣ 1971.3.7(일) 전본부교회.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
042-197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를 위하여 사는 사람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현재를 위해 살면서 미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배가 고프면 싸워서라도 빼앗아 먹는 그런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미래는 가까운 미래가 아닙니다. 永遠한 未來를 바라보고 큰 미래를 바라보고 사는 사람일수록 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1991.4.14(일) 참사랑의 씨와 뿌리는 축복가정이다. 미국.
216-286 그럼, 누가 지혜로운 사람이고 누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다른 게 뭐예요? 뭐가 달라요? 어리석은 사람은 하루, 한 시간밖에는 못 봐요. 그렇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천년만년을 볼 수 있습니다.
4) 개미와 베짱이.
▣ 1979.10.21(일) 분통한 하나님. 벨베디아.
105-180 이렇게 볼 때, 지혜로운 사람은 어려운 길을 통해서 미래의 희망을 품고 가기를 결정한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은 지금 당장의 행복을 위해서 미래를 꿈같이 버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베짱이와 개미, 얘기 다 알지요? 그래, 여러분들 베짱이가 될 거예요, 개미가 될 거예요?
* 선생님도 옛날에 젊었을 때 그런 생각을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청춘시대는 한 번밖에 없는데···. 어떤 길을 택했겠느냐 이거예요. 지혜로운 사람이 택해야 할 길을 택한 것입니다.
2. 정성 들인 결과를 놓고 후회하지 말라.
▣ 1967.5.20(토) 전본부교회
018-051 정성 들인 결과를 놓고 후회하지 말라.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천법에 어긋나는 일이다.
3. 하고 있는 일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 1970.2.8(일) 나는 이렇게 했습니다. 전본부교회.
028-272 많은 사람이 자기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도둑놈 심보를 가진 사람입니다. 자기를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그저 자랑하고 다녀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몽땅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제껏 뜻 앞에 해 나왔던 모든 것을 자기보다 앞장서서 하겠다는 사람에게 몽땅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무슨 자랑을 하겠다는 겁니까? 자랑하려면 모든 것을 다 해 놓고 난 훗날에 가서 지나간 것을 자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몇 단계가 지난 후에 해 놓은 것을 자랑하면 모르지만 하고 있는 일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것은 도둑을 불러들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보면 통일교회 패들 입들이 불길합니다. 자기 자랑만으로 부족해서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게 해 주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세워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자랑해서 뭘 하겠느냐 말입니다. 자랑함으로써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또 몰라요. 그런 여러분들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 자기가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여러분이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만약 그 말을 들은 사람이 있을 때는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말한 것을 否定하는 것은 심판정에 들어가서 審判官을 모독冒瀆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公判廷을 모욕侮辱하는 것입니다. 判檢事를 侮辱하는 거예요. 主權者를 侮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말한 것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됩니다.
▣ 1969.7.20(일) 우리의 책임. 전본부교회.
024-145 책임 수행과정에서 남이 알아주기를 바란다면 어리석은 자인 것입니다. 잔칫집에 가서 떡을 줄지 안 줄지 모르는데 먼저 김칫국 좀 달라하면 되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밥을 줄지 안 줄지 모르는데 숟가락부터 꺼내서야 되겠습니까? 사람은 예의를 갖추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4. 목적을 앞에 놓고 안일을 추구하는 사람.
▣ 1972.10.1(일) 우리의 목적. 전본부교회.
063-027 마라톤 競技에 나간 선수들이 달리는 과정에서 얼마나 힘이 들어요? 숨이 막히고 기가 막히고 쓰러질 것 같은 頃刻(눈 깜빡할 사이 또는 아주 짧은 시간.)線을 往來하면서 그것을 극복하며 달리는 것입니다.
"아이구! 나 힘든데, 달릴 게 뭐 있어? 아! 오뉴월 복중에 달릴 게 뭐냐? 편안히 쉬지"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나발을 불면서 선전하고 아무리 "나를 따라오면 성공하고 나를 따라오면 목적을 이룬다"고 해도 그것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炎天염천 하에서도 누구보다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그저 이를 악물고 기를 쓰며 달리는 사람들에게만이, 그 사람들로만이 그 목적은 계승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목적을 앞에 놓고 목적을 바라보고 대하는 사람으로서 자기를 중심 삼고 안일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는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패자의 쓴 잔을 마시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만일에 그러한 사람이 국가를 대표한 자리에 섰다면 국가의 망신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꼴찌를 하더라도 있는 힘을 다해 뛰어 가지고 결승점까지 와서 쓰러져 죽었다면 그는 일등은 못 하더라도 그 경기 종목에서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일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얼마만큼 최선을 다 했느냐, 얼마만큼 있는 정성과 생명을 그 길에 투입시켰느냐 하는 문제가 그 사람의 가치 기준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5.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
▣ 마태복음 7장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눅 6:43~44, 47~49, 13:25~27)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6. 중심을 評하는 사람.
▣ 1999.2.17(수) 제주국제연수원. 세계 지도자.
299-239 책임자는 하늘이 세웠기 때문에 하늘이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 중심자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리석은 녀석이에요. 하늘이 세웠으면 절대신앙을 할 수 있어야 돼요. 하늘이 세운 그 자체가 책임 못 했으면 믿지 못하고 비판받을 수 있게 되면 그 조상 복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일족의 조상 복까지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더라도 絶對 損害 안 나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이용하겠다는 생각 없다구요.
▣ 1998.2.3(화) 성약시대 선포. 중앙수련원.
290-116 그렇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것을 판단하는 자는, 외적으로 판단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갈 방향을 확실히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 1992.11.10(화) 구국운동과 제사장의 책임. 청평.
237-048 꼭대기의 순에 있는 모든 영양은 뿌리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뿌리와 순이 영양소로써 주고받는 원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뿌리는 순을 그리워하고 순은 이 중심 뿌리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아무리 잘났더라도 공식 석상에 가게 되면 자기를 주장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천운이 가는 정도에서 제거당한다구요. 대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누가 말하게 되면 먼저 비판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앞날이 막히는 것입니다.
7. 매인 곳에서 풀어야 한다.
▣ 1971.3.21(일) 전본부교회. 흥망의 분기점
042-253 전도를 하다 타격받은 심정을 후방에 돌아와서 수습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뜻을 위하여 일선에 나갔다가 하늘의 허락 없이 후퇴했다는 마음은 언제나 자기의 환경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전도하러 나갔다가 자기의 심정에 타격을 받고 돌아왔다면,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요? 다시 전도 나가야 되겠다 하는 그 마음을 유지해서 다시 가야 합니다.
▣ 마태복음 18장 18절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눅 17:3)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8. 싸우는 사람.
▣ 1972.5.18(목) 선악이 가는 길. 대구 대원예식장.
056-283 우리의 소원, 우리의 소원은 무엇이라구요? 통일! 통일교회를 중심 삼은 통일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제물이 되어 가지고 남북한을 통일시키는 그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가 막히지?
보라구요. 우리는 남한에서도 기성교회한테 반대받고 이북 공산당한테서도 반대받고 있습니다. 우리 편이 누구냐? 우리 편이 누구예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있는 걸 알아요? 우리 편이 누구라구요? 응? 남을 위해서 희생을 당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그것이 누구 편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 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기성교회로부터 욕을 먹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것은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그러나요, 하나님 때문에 그러나요? 하나님 때문에 그럽니다. 하나님 때문에. 알겠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 개인으로 말하면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 악착같은 성질을 갖고 있다구요. 어렸을 때는 내가 싸워 가지고 항복을 받아내지 않으면 석 달 넛 달 잠을 못 잔 사람입니다. 그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항복하기 전에 그 집을 그냥 놔두지 않았어요. 악착같은 사나이라구요. 무섭다면 누구보다 무서운 사나이라구요. 남에게 지는 것을 절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져 본 적이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해서 꼭 이기지, 질 것을 생각도 안 합니다. 벌써 질 것, 이길 것 다 압니다. 내가 손대는 날에는 죽기 아니면 이기는 거라구요. 그러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지금도 그 누구보다도 악착같은 사나이라면 사나이인데 불구하고 참고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핍박했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지금도 그러고 있구만. 정말 악착같아!"
내 갈 길 바쁘다구요. 싸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자기가 갖출 바의 기반도 못 갖춰 가지고 대낮이라고 칼을 뽑아 들고 나서는 놈, 그런 사나이는 어리석은 사나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가 오는 날이나, 바람이 부는 날이나, 밤이나 낮이나 악착같이 쉬지 않고 자기 자체의 자주력을 강화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나는 계속해 나온 거라구요. 쉬지 않는 거예요.
밤에 자다가도 눈을 뜨면 "아버지, 당신의 싸움은 이 나리에서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싸움을 맡아 이겨내야 할 책임자는 이 미스터 문밖에 없습니다. 원수들이 스스로 무릎을 꿇을 때까지 강하고 담대하게 갖출 바의 실력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포위 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9. 自己를 主張하는 사람.
1) 자기주장.
▣ 1991.11.10(일) 선문대학교. 남북통일 전국 대학생 대회.
- 참사랑에 의한 하늘 전통을 세우자.
223-185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위하는 그런 어리석은 녀석은 악마입니다. 천지의 大法을 전면적으로 뒤집어 박게 하는 악당입니다.
▣ 1976.12.19(일) 시대적 혜택. 벨베디아.
090-091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는다"고 했다구요. 화해서 하나되어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自己를 主張하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주장하면 주장할수록 자꾸 쫓겨난다 이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자기주장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쫓아낸다구요. 그건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 1998.6.14(일) 이스트가든. 어떻게 나라를 하나로 묶고, 축복을 세계화하느냐.
- 세계 지도자 회의.
294-130 자기주장이 강해서는 안 되는 거야. 말씀 주장에 100% 順應할 수 있는 것이 無限한 福의 世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自己主張의 가로막는 世界 以上의 천상 복의 세계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어리석은 삶은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2) 자기를 주장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해야.
▣ 1997.4.21(월) 세계화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라. 한남동.
- 서울 목회자 집회.
285-091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필요한 것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성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기를 주장한다는 자체가 모든 이런 矛盾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주장할 데가 어디 있어요? 주장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해야 됩니다. 나라님을 자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자랑해야지 자기를 주장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를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낙제 꽝. 거꾸로 꽂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 알겠어요? ···그러니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전부 다 막혀 버립니다.
10. 알아보지도 않고 떠도는 말만 듣고 반대한다는 것.
▣ 1974.9.18(수)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매디슨스케어가든.
078-199 여러분 앞에 나타난 이 사람은 기독교 앞에 원수 되는 사람이 아니요, 혹은 유대인들 앞에 원수 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유대인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기독교를 사랑하는 사람인 것을 아시고 관용하는 마음을 갖고 알아보기 바랍니다.
알아보고 여러분이 핍박을 하든가 반대를 하든가 하면 좋지만 알아보지도 않고 떠도는 말만 듣고 반대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줄 압니다.
11. 자기중심 하고 자신을 갖고 만족하는 사람.
▣ 1972.6.25(일) 신에 대한 체휼과 우리의 자각. 전본부교회.
058-301 여러분이 기도할 때와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고 기도할 때 그 "아버지"라는 말에도 千態萬象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 그러면 뭐가 다르냐? 거쳐온 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素人(しろうと풋내기, 생무지)가 전문가를 보게 되면 말입니다. 시로우토가 전문가를 보게 되면 전문가가 전문가 같지 않다구요.
여러분, 글씨 쓰는 것, 즉 書道 같은 것은 봐도 말입니다, 국민학생들이 만일에 하늘 天 字를 쓴다면 말이에요, 잼대로 재 가지고 딱딱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써 놓으면 명필 같은 데, 어떤 것이 잘 쓰였나 할 때 시로우토는 그것이 최고로 잘 썼다고 하겠지만 전문가의 눈에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는 다르다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썼는데 아무렇게나 쓴 그것이 땅 위에 전체의 표준 앞에 딱 들어맞는다구요. 그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에 자신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을 갖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효의 길 앞에서 자신을 갖는 사람이 있다면 효는 거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충의 길 앞에 자신을 갖고 자기를 인식하는 자는 거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있어 가지고 자신을 갖는다는 것은 죽은 것과 같은 놀음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해 가지고 자신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하고 있으니 거기에는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12. 귀한 것을 보이는 곳이 두는 사람.
▣ 1987.11.15(일) 승리자가 될 것이냐, 패자가 될 것이냐. 본부교회.
- 목회자, 국제승공연합 지부장,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간부 특별집회.
170-158 귀한 것은 전부 다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170-160 귀한 것을 보이는 곳이 두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요, 귀한 것을 보이지 않는데 숨겨두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보물이 있으면 길가에 갖다 놔요, 궤짝이 있으면 궤짝 밑창에 갖다가 숨겨 놔요? 보이는 데 갖다 놓으려고 그래요, 안 보이는 데 갖다 놓으려고 그래요? 안 보이는 데 갖다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에요?
13. 個人主義, 自主主義처럼 어리석은 敗亡主義가 없다.
1) "내 마음대로 한다. 내 마음대로 하겠다"
▣ 1983.10.1(토) 우리의 존재와 생활양식과 인생길. 미국 세계선교본부.
129-045 "내 마음대로 한다. 내 마음대로 하겠다" 하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해요? 나를 내 마음대로 한다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여자는 여자의 길을 가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게 되어 있는데 여자가 남자의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그것은 안 될 말이에요. 여자가 남자의 길을 갈 수 없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을 부정하고 행동할 때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가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은 그 위치 내에서, 제한된 자리에서 자기 관을 중심 삼은 내용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서 내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허락할 수도 없고 허락받아서도 안 돼요. 그렇게 하면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2) 나는 나대로 한다.
▣ 1998.8.17(월) 코디악. 순결 강사 특별연수
295-084 오래된 사람은 누가 말하면 자기는 자기대로 하고 나는 나대로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흘러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36가정이라든가 오래된 사람은 쓸모가 없습니다. 지금 시대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서 수련하는데 무슨 얘기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면서 제일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벌써 중심과 일직선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각도가 틀어진 거예요. 그건 뻗어 나가서 맞출 도리가 없습니다.
3) 개인을 위해 사는 사람
▣ 1971.6.27(일) 신앙의 표준. 전본부교회.
045-188 인간이 망하지 않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더더구나 종교를 중심 삼고 가는 길에서 개인을 위해 사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개인을 위해 사는 사람은 열 번 수고하면 열 번 쪼그라들어요. 알았어요? 개인을 위해 고생하면 그저 폭싹 녹아 죽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은 고생하고 고생해도 지치지 않습니다. 보람이 있다는 거예요.
▣ 1988.6.1(수) 이상적 초점을 맞추자. 본부교회.
178-070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자기보다 위에를···. 내가 가정을 대표했으니 가정으로서 宗族을 위해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선 종족을 넘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4) 언제나 나는 주체와 대상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
▣ 1992.11.13(금) 한남동. 참사랑의 세계.
- 세계평화여성연합 베를린 대회 때 2세 및 젊은 목회자.
237-120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나는 주체와 대상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돼요. 신앙이라는 것이 뭐냐? 신앙생활이 귀한 게 그거예요. 자기 개인을 중심 삼고는 가정이라는 주체 앞에 흡수되어 가지고 맞추려고 나간다구요.
*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은 뭐냐? 가정이라는 주체 앞에 상대적인 기준을 빨리 촉진화시키기 위한 행동입니다. 그것이 투입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자기로 말미암아 가정 전체가 채워지면 그 가정이라는 주체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5) 개인주의는 패망주의.
▣ 1991.3.3(일) 우리의 맹세를 중심한 신천신지. 벨베디아.
216-018 그러니까 個人主義, 自主主義처럼 어리석은 敗亡主義가 없습니다. 미국이 기독교 국가인데 어떻게 해서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다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히피 이피가 되어 다 잃어버렸습니다. 나라 잃어버리고 세계 잃어버리고 가정 잃어버리고 남자 여자 다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이제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14. 더 좋아하는 것을 갖지 않고 버리는 사람
1) 생명을 버린다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얻어야 한다.
▣ 1970.2.26(목) 화동의 중심체. 구리시 수택리.
- 제1회 협회 간부 수련회.
029-137 이제 우리는 타락한 세상을 버리고 본연의 세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더 좋아하는 것이 있어야 전에 있던 것을 버리게 됩니다. 더 좋아하는 것을 갖지 않고 버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생명을 버린다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야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2) 지혜로운 사람은 좋은 것을 먼저 택하고 그른 것을 버린다.
▣ 1985.12.24(화) 참부모가 필요한 이유.본부교회.
- 참부모님 가정 귀국 환영 집회.
137-092 지혜로운 사람은 좋은 것을 먼저 택하고 그른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리석은 사람은 나쁜 것을 택하고 좋은 것을 버리는 거예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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