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자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 1971.2.14(일) 중구교회. 우리의 책임.
- 서울9개 지구 야간 순회 시.
041-126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자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 인생 노정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선을 행하는 데 있어서도 목적을 뚜렷이 세워 가지고, 행해야만 그 목적하는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2. 대접을 받을려거든 대접하라.
▣ 마태복음 7장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눅 11:9-13)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1974.5.5(일) 현재와 나. 전본부교회.
071-281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오래됐다는 사람의 폐단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 앞에 대접을 받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지극히 위험한 태도입니다.
3. 정성을 들이지 않는 자에게 복을 주면, 복이 그 사람을 치고 간다.
▣ 1971.1.31(일) 때를 아는 자가 되자. 중앙수련원.
040-164 하나님이 100을 바라는데 120을 투입했다면 20이 그 사람을 계속 달고 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발전해 나가더라도 그는 100의 대가만 청산지어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20만큼 빚진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를 끌고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지 않고 무엇을 바라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정성을 들이지 않는 사람에게 하늘이 복을 주면 그 복이 그 사람을 치고 가는 것입니다. 그 복은 때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려고 하는데 정성의 기반 없이 그가 복을 붙들고 있으면 그 복이 그를 치고 간다는 것입니다. 복이 치고 갈 때는 그 사람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기반까지 다 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4. 귀한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면 복이 온다.
▣ 1983.5.5(목) 축복가정이 가야 할 본질적 사랑의 길. 중앙수련원.
- 제13회 기성가정 총회.
127-082 자기가 농사짓게 된다면 자기 집에 귀한 손님이 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 집에는 복이 오는 거예요. 복을 받겠다고 하면서 귀한 손님이 오지 않기를 바라고 복만 받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거예요. 복이 오기 전에 복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사람이 먼저 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복받겠다는 것보다 사람을 그리워하고 훌륭한 사람을 사랑하겠다고 하면 자연히 복은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5. 先祖의 功勞.
▣1970.5.24(일) 남은 때. 전본부교회.
031-153 오늘날 천태만상의 인간상을 보면 그 배후에 각자에게 지워진 탕감의 모양도 천태만상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어느 누구를 표준하여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가 행복하다고 할 때의 그 행복은 개인으로부터 연결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즉 그 선조들의 선한 공적을 통하여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의 선한 선조들은 선한 공적 생활을 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못 했습니다. 그의 조상들 중에는 일생의 노정에서 자기 개인을 중심하고 행복한 생애를 거쳐간 것이 아니라 공적인 입장에 서서 불행한 생애 노정을 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런 불행한 길을 가면서 남긴 공적인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미래의 소망을 위해 자신의 현실을 소모시키고 생을 소모시킨 공적의 터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선조들의 공적의 터전 위에 세움을 받은 사람들 다시 말하면 미래의 희생의 대가를 선조들이 이미 치러 놓은 터전 위에 태어난 후손들은 미래의 어느 한계점까지 가서야 있게 되는 탕감의 기간이 찾아올 때까지 어떠한 사회의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복받을 수 있는 생활권 내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탕감 요인을 자기 선조가 탕감 지은 입장에서 태어난 사람일수록 현시점에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을 보고 아직 탕감의 내용이 남아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도 저와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바란다 해도 그들은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바란다 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면 바랄수록 그 소망 앞에는 가중된 시련과 가중된 탕감의 내용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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