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님의 말씀 중에 교회생활 4가지.

true2020 2014. 5. 3. 14:37

▣ 교회생활을 철저히 하라.

- 대모님이 주신 사랑의 메시지 중 천국으로 가는 길 중 8번째.

 

1) 중보자인 목회자에 대한 모심의 생활을 잘해야 된다.

 

우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못난 목회자라 할지라도 목회자라는 중보자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목사님을 모시는 생활을 잘해야 한다.  목회자를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 대신으로 모시는 것은 신앙의 기본자세이다.

 

식구들은 목회자를 인간적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 목사님이 어리고 부족한 것 같지만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그분을 통해서 사랑과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알고 목회자를 잘 모셔야 한다. 

 

목회자는 자신의 뜻에 의하여 교회에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부르심을 받고 왔기 때문에 항상 모심의 심정으로 목사님께 보고하고 목사님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가정적으로 어려움이 없다 할지라도 목사님이 자신의 가정을 심방하여 기도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심정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목회자에 대하여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인간적으로 생각해서 자기의 잘못과 결점은 생각하지 않고 그 목회자의 결점만 계속 탓하는 식구가 있다. 식구들 중에는 목회자가 이렇고 저렇고 해서 싫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면 절대 안 되는 것이다.  목회자를 세우신 것은 하나님이시고 참부모님이시다. 

 

목회자로서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받들어 드리면 교회가 발전하면서 자신의 가정도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 일요일에는 경배와 예배와 훈독회를 잘 해야 한다. 

 

일요일은 하나님의 날이고 하나님을 뵈러 가는 날이다. 일요일은 온 가족, 온 가정의 날이다. 따라서 일요일은 자기의 날이 아니고 공적인 날이므로 누구와 개인적인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요일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생활했던 모든 것을 멈추고 온 가족이 손에 손을 잡고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일주일 동안 살면서 하나님과 생활을 얼마만큼 했는가, 사탄과 생활을 얼마만큼 했는가 점검해 보는 날이다. 

 

말씀 후에는 식구들끼리 국수나 주먹밥이라도 먹으면서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며 기쁨과 어려움을 나누고 교회에 나오지 않는 가정을 찾아가고 화동의 시간도 갖는 날이다. 각 가정은 일요일을 하나님의 날이라는 생각을 갖고 생활해야 한다. 

 

일요일 새벽에는 경배를 하고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훈독회에 참석해야 하는 것이다. 일요일에는 일주일 동안 세상에 살면서 만들어진 잘못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것을 담아 와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것은 천국 가기 위한 훈련이요, 천국 가기 위한 법도를 배우는 것이다. 만일 부득이한 일이 있어서 교회에 못 갈 때는 전화로 하지 말고 교회에 찾아가서 정중하게 목사님께 말씀드리고 기도하고 돌아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전화조차 하지 않는 식구도 있다.

 

부모는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어 원리를 알아서 스스로 교회에 갈 것이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아장아장 걸을 때부터 아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습관을 들여야 된다. 철이 들어서 교육하려면 어렵다.

 

특히 시험 때가 되면 신앙을 소홀히 하기 쉽다. 자녀들이 시험 볼 때 "너는 시험을 보니까 교회에 가지 말고 집에서 공부해라." 하는 부모가 있는데 실제로 그 시간에는 별로 공부하지 않는다. 시험을 있으면 교회에 가서 더 기도를 해야 되는데 집에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은 잘못이다. 교회에 가기 위해서 미리 공부를 많이 해 두라고 교육하는 것이 옳은 지도이다. 일요일에 자식을 집에다 두지 말고 어릴 때부터 주일학교에 잘 나가게 해야 한다. 

 

그리고 가정 예배도 잘 보아야 한다. 영계에 갔을 때 21문제의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는 가정 예배를 일주일에 한 번씩 보았느냐?"라는 질문도 있었다. 하나님은 일주일에 한 번씩 가정 예배를 꼭 보라고 하셨다. 가족이 모여 예배 보는 습관을 가지라고 하셨다. 일요일마다 교회에 나가지만 한 달에 한 번쯤은 목사님을 모셔다가 가정 예배를 보는 것이 좋다.   

 

3)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좋다.

 

어디를 가면서도 "하나님 참부모님, 저는 지금 무슨 일을 하러 갑니다. 하나님, 같이 해 주십시오." 하며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는 못 하지만 마음은 기쁘다. 하나님과 자꾸 대화하게 되면 원리적인 것인지 비원리적인 것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삶은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보고하는 생활이 된다.

 

모든 일을 해 나가면서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보고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하나님 참부모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다. 지켜 보호해 주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도와주시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식구들이 그렇게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일체가 되려고 노력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반드시 응답을 해 주시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도 여러분 곁에 올 수 없는 것이며 식구들이 하는 일들이 잘 풀려나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축복을 받을 수 있으려면 반드시 하나님 참부모님과 일체된 마음을 갖고 신앙을 완성한 자리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4) 헌금생활을 잘해야 한다.

 

10의 1조 헌금, 감사헌금, 그리고 월정헌금이나 탕감헌금 등을 잘해야 한다. 특별히 10의 1조는 중요하며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십일조까지 공금이다."라고 하셨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돈이다. 십일조라는 것은 많은 액수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대신 십일조는 대충 맞춰서 하는 것이 아니라 끝자리 수까지 정확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십일조는 전부 몇천 원까지 정확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남편이 월급을 타 오면 먼저 거기에서 하나님의 돈 십일조를 떼어 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의 수입에 대하여 빠짐없이 십일조를 해야 된다.

 

어떤 식구는 월급만 10의 1조를 하고 보너스는 안 한다. 보너스도 십일조를 해야 된다. 자기 집에 들어오는 수입은 어떠한 돈이든지 일조를 해야 된다. 자기 친척이 주고 간 돈이든 또 누가 주었든 자기 집에 들어온 돈은 다 십일조를 해야 된다.

 

감사헌금은 하늘 앞에 감사할 때 드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