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센트의 기적과 성전 건축. - 6가지.

true2020 2014. 1. 26. 07:14

▶ 1620년 102명의 필그림 파더 미국의 하나님 축복 성전->학교->집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 교회 건설의 이야기

교회당이 너무 작아 한 소녀가 예배를 드리러 갔다가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어른들도 들어가기가 좁으니 어린이들은 들오 올 자리가 없다는 이유였다. 

 

그 소녀는 예배당에 들어가 보지 못하고 병에 들어 죽게 되었다. 소녀가 죽은 후에 베개 밑에서 57센트와 한 통의 편지가 발견되었다. 그것은 소녀가 러셀. H. 콘웰 담임 목사에게  보낸 편지였다.

 

"목사님! 저는 교회에 가고 싶으나 예배당이 비좁아 빈자리를 기다리는 아이입니다. 제가 아껴서 모은 돈이니 이것으로 예배당을 지어 모든 어린이와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 주세요."

 

그 편지는 그 소녀의 장례식 때 모든 성도들 앞에서 읽혀졌고 듣는 이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다. 이를 계기로 템플 교회는 큰 교회를 짓게 되었고 교회가 성장하면서 사마리아 병원, 후에는 명문 템플대학교도 설립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작은 것을 통해 기적을 창조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는 작은 헌신을 통해 기적을 창조하신다.

 

 * 템플 대학교

-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주립 종합대학

- 1882년 교회 지하실에서 학생을 가르침. 개교일 1884년

- 1888년 콘웰 대학으로 인가->1907년 병원 병설하고 템플대학교 승격

- 1965년 주 의회 결정으로 주립으로 운영되고 있다. 

- 설립자 침례교회 목사 러셀 콘웰

- 미국에서 35번째로 큰 대학

- 2010년 가을 학기 학생 약 2만 7천 명. 대학원생 약 6600명

- 200만 권 이상 책 소장

- 교훈; 인내가 승리하리라

- 2011년 시사 주간지 발표에 의하면 全美 종합대학 순위 132위

 

 

1. 성전 건축

 

1) 부끄러운 돈으로 성전을 지어서는 안 된다.

2) 앞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집이 하늘 성전의 변소보다 나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라.

 

▣ 1963.1.31(목)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 성전. 전본부교회.

012-141 본부교회를 건축해야 하겠다. 자기 돈으로 교회를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건축 준비위원이다. 본부교회는 한국 사람의 손으로만 지어야 한다.

 

* 아버지는 주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에게 해 달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니 인간 스스로 해야 한다. 아버지께서 타락의 비빌을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그런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발표하실 수 없었다. 그러니 인간이 그 비밀을 찾아 하나님과 단판을 지어야 한다.    

 

* 양심에 부끄러운 돈으로 성전을 지어서는 안 된다. 감히 받을 수 없는 돈을 받아야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 앞으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집이 하늘 성전의 변소보다 나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라.  

 

▣ 1963.11.16(토) 제4회 자녀의 날 2차식 말씀. 전본부교회.

153-161 여러분이 성지에 갈 적마다 성지가, 여러분이 가 있는 그 땅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밭뙈기보다 작게 될 때에는 여러분이 참소받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지가 있는 곳을 사야 됩니다. 집을 팔아서 사든지 논을 팔아서 사든지 사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머물러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머물러 있는 교회보다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더 크면 불살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교회보다 자기 집이 더 크면 폭탄을 맞아서 찌그러지든지 깨져 나가든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지 이상 큰 땅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요, 성전 이상 좋은 집은 가져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랑하는 형님 누나 이상 잘 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가야 할, 생활화해야 할 방식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 1988.1.23(토) 고향 복귀와 일족 해방. 전본부교회.

- 원리승공강사 21일 수련회 수료식.

 

172-259 지금 면에 500만 원씩 줬어요. 나머지는 땅을 팔든 소를 팔든 해서 교회를 지어라 이거예요.

 

자기 집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집보다도, 자기 아들딸이 사는 집보다도 하나님의 성전을 더 잘 지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복이 있게 됩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3) 하나님은 성전을 짓기를 제일 희망하신다.

 

▣ 1963.10.1(화)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전본부교회.

013-014 하나님은 성전을 짓기를 제일 희망하신다.

 

4)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외적인 성전을 지어야 한다.

 

▣ 1964.5.12(화) 탕감 기금의 의의. 전본부교회.

- 탕감기금 헌납에 관한 의식.

 

014-069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외적인 성전을 지어야 한다.

 

5) 집을 헐고서라도 성전을 지으라.

 

▣ 1988.2.24(수) 남북통일을 위한 성전 복고 운동. 한남동.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승공연합 지부장. 교구장.

 

174-128 옛날 아브라함은 무덤 자리를 찾아다녔다고요. 심정적 터전을 찾아 고향 찾아가는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당을 자기 집보다도 더 중요시해서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게 뭐예요? 성전을 세워야 됩니다. 그다음에 아들딸을 중심 삼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만에 자기 집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기 집들 있고 농토 다 있잖아요? 집을 헐고서라도 성전을 지으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다 망했다. 왜 망했느냐?

 

▣ 1988.2.24(수) 남북통일을 위한 성전 복고 운동. 한남동.

-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승공연합 지부장. 교구장.

 

174-085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유리 고객하면서 피폐한 생활을 했습니다. 생활면에서는 주리고 형편이 없었어요.

 

그런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니 가나안 7족은 잘 산다 이겁니다. 비록 우상을 섬기고 있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부모나 아들딸들이 그 집에 붙어 가지고 잘 먹고 잘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을 넘어서 건국을 생각했어야 했습니다. 건국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야 됐어요. 그 성전은 나라의 터전이 되어서 나라를 구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성전과 하나되어 가지고 정신적 나라 기준에서 일치될 수 있는 사상적 터전을 이루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분야의 중심적 주체성을 세워서 국가적 체제권내에 있어서 환경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국가체제의 상대권을 형성해야 했습니다. 상대권이 조성되어 있지 않을 때는 정신 분야를 중심 삼고 창조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 가서 살다 돌아와서 한 일이 그거였어요. 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해야 할 일이 그거였습니다. 첫째로 해야 할 것이 뭐였느냐 하면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성전을 짓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성전을 지어서 뭘 할 것이냐? 자기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온 것은 나라를 찾아온 것입니다. 왜 찾아온 건가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건국을 위해서였다구요. 건국, 나라를 세우는데 애급을 능가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온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 그래서 언제나 법궤를 모시고 다녔잖아요? 법궤 중심 삼은 국민 규합체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궤를 중심 삼은 국민 규합입니다.

 

정신적인 주체 앞에 상대적 기준으로 국가 체제를 중심 삼은 국민연합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건국해야 되는 거예요.

 

▣ 1988.2.21(일)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하는 길. 한남동.

- 제2차 원리승공강사 수련회 폐회식 후.

 

173-308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다 망했어요. 왜 망했느냐? 피폐한 가운데 40년간 流離 孤客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정착해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이방 사람들의 풍습과 재산과 그 틀거지를 부러워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걸 넘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궁전을 세워야 했습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성전을 세워야 했다는 거예요.기가 정착하고 아들딸이 정착하기 전에 이스라엘 나라의 잃어버린 성전을 만들어 하나님을 모셔 놓고 나라를 수습한 후에 자기 스스로가 정착해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성전을 포기해 버리고 자기 자신만이 정착하겠다고?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딱 마찬가지 시대예요. 그렇지요?

 

그렇기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지금 뭘 하느냐 하면 성전 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피폐했어요. 그래서 성전을 마련할 빌딩을 사라 이거예요.

 

지방에도 전부 면 단위에 1500개 교회를 지으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지방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놔야 되고 그와 더불어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정착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망했던 운명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73-312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가지고 성전을 지었지요?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해야 합니다.

 

자기가 천막을 짓고 행랑살이를 하면서라도 나라를 수습해 놓고 정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늘을 따라가는 유목민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와에 나가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지금은 책임자들을 다 끌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복귀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책임자들을 전부 다 끌고 왔습니다. 박보희나 곽정환 할 것 없이 전부 미국에서 끌고 왔어요. 완전히 철수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복고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성전을 기성교회 이상으로 지어라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사장이 생명을 다 사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단행해야 됩니다. 안락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편안히 쉴 수 없다구요.

 

3. 성전이라든가 중요한 방은 2층.

 

▣ 1991.1.6 (일) 통반 격파를 위한 새 출발. 한남동.

- 서울시내 목회자.

 

212-256 원래는 교회를 만들 때 성전이라든가 중요한 방을 2층에 만들고 자기들은 지하실에 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 생각은 그렇다구.

 

4. 솔로몬 왕의 실수

 

▣ 1959.3.15(일) 엘리야를 대하는 하늘의 심정. 전본부교회.

006-016 솔로몬 왕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성전을 짓고 그의 민족을 통솔하여 성전과 하나되게 해야 할 천적인 책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자신도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을 사탄으로부터 농락받는 입장에 내주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결국 솔로몬 왕이 죽은 후 여로보암 왕과 르호보암 왕에 의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다)로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은 하나의 지도자가 나와서 그가 좌 하면 같이 좌 하고 그가 우 하면 같이 우 해야 할 택함 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수고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이끌어 주시던 민족이, 하늘의 이끌림을 받던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소망과는 달리 남과 북의 두 왕조로 갈라졌던 서러운 사실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12지파 전체는 하늘 편에 서서 하나의 제단을 중심 삼고 하늘과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야곱이 하란을 향해 갈 때 하나님은 벧엘에서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축복해 주셨고 야곱은 베고 자던 돌을 세워 석상을 삼고 하나님께 서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얍복강을 건너기 전 길르앗 산에서 돌무더기를 만들어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라반과 약속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늘로부터 축복을 받아 야곱으로부터 시작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실 수 있는 하나의 주권 국가로서, 하나의 주권 민족으로서 하나의 성전을 받들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천적인 사명을 저버리고 12지파는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갈라졌습니다. 이 서글픈 사실을 우리는 역사적인 사실로만 알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피눈물의 3천 년 역사와 싸움의 노정을 거쳐오면서 죽다 남은 무리요 몰리다 남은 무리요 천대받는 서글픈 노정에서 남아진 무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선조들을 유린하였던 수많은 이방 민족과 하나님의 뜻을 배신한 수많은 사탄들을 원망하고 원수시하여야 할 입장을 망각하고 동족끼리 혈투전을 벌였습니다. 이런 서글픈 사실을 저끄러 놓은 이스라엘과 유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셨겠는가를 생각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의 인도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은 솔로몬 왕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을 모셔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다로 갈라져 서로 다투었고 바알 신과 아세라 신을 숭배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처참한 광경을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을 우리는 알아야 될 것입니다.  

 

5. 3년 동안 120명 전도해서 제사장이 돼라.

 

▣ 1961.7.17(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011-215 예수님의 한이 해원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한도 풀리지 않습니다.그러니 먼저 예수님의 한을 풀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예수님의 3년 공생애 노정이 있었던 것같이 여러분들도 3년 동안 공적인 길을 가야 합니다.

 

3년 동안 120명 전도 못하겠습니까? 정성 들이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성전을 짓고 제단을 만들고 제물을 만들어서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6. 천국의 열쇠

 

▣ 마태복음 16장 베드로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다 (막 8:27-30; 눅 9:18-21)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예레미야 - 열왕기 상(B.C.970~852), 하(B.C.852~561)의 저자.

본서의 저작 연대 (BC561~538)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헬, 당신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베드로는 곧 반석이란 뜻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