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하는 길. - 8가지.

true2020 2014. 7. 15. 10:28

1. 하나님을 업고, 선생님을 업고 넘어가야 된다.

 

▣ 1969.12.14(일) 추수의 주인. 전본부교회.

27-241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주장한 것이 뭐냐 하면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기와 결과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동기가 누구예요? 그냥 문 선생이라면 기분 나쁩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은 선생님이 동기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무엇이 되어야 됩니까? 무엇이 돼야 돼요? (결과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결과가 동기와 일치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 흥하는 길은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이 교회의 골수를 따라가야 됩니다. 하늘을 업고 넘어가야 되며 선생님을 업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그 동기의 기원이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동기가, 그 출발하던 당시의 모든 곡절을 내 곡절로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 비통한 사실을 내 뼛골에 사무치는 사실로 체휼해야 합니다. 역사적인 모든 서러운 조건들을 대해서 투쟁해야 됩니다. 그 투쟁이 끝날 때까지는 결과의 자리에 못 나갑니다.

 

1) 하늘을 앞세우고 시련과 환난을 당하는 험한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은 흥부사상.

- 메시아의 권한을 갖게 되는 승리적인 조건이 십자가.

 

▣ 1969.11.9 (일) 가야 할 험한 길. 전본부교회.

026-271 예수가 사탄세계에서 만세의 하늘세계를 이룰 수 있는 메시아의 권한을 갖게 되는 승리적인 조건이 십자가였습니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 조건을 제시할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좋게 해 주시면 누구나 쉽게 하늘 길을 갈 수 있을 것이 아니겠어요? 이렇게 가는 것과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간 것과는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앞세우고 시련과 환난을 당하는 험한 길은 망하는 길이 아니고 흥하는 길입니다. 여러분, 알겠지요? 험한 길을 가는 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흥하는 것입니다.

 

시련과 환난을 당하는 험한 길을 가려고 하지 않는 것은 놀부사상입니다. 반면에 시련과 환난을 당하는 험한 길을 가려고 하는 것은 흥부사상입니다.

 

놀부가 잘했어요, 흥부가 잘했어요? (흥부가 잘했습니다. ) 그러면 누가 좋았어요? 처음에는 놀부가 좋았고 나중에는 흥부가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사탄 편인 놀부가 좋았지만 나중에는 하늘 편인 흥부가 좋았습니다. 하늘 편인 흥부가 따라가는 가지가지의 사연이나 곡절은 가지가지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의에 입각해서 살고 정의에 입각해서 싸우고 정의에 입각해서 죽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런 사람을 사탄세계의 역사에서는 밟고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선한 사람은 그 시대에서 볼 때는 배반자요 그 시대로부터 버림받은 자 같이 보이지만 역사는 그 앞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2) 천운

 

▣ 1986.11.21(금) 애국 운동과 교육. 한남동.

- 승공연합 간부.

 

149-144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살고 죽는 것은 사람들이 계획한 뜻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의 사상적 관에 따라 나라의 흥망성쇠가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국가의 운은 천운을 따라는 거예요. 천운에 맞게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방향성을 천운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인간이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에게는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3)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간다.

 

▣ 1968.11.9(일) 가야 할 험한 길. 전본부교회.

026-266 선생님은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모릅니까? 알면서 안 한다면 망하는 것입니다. 몰라서 못했다면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시지만 알면서 안 했다면 그의 가는 길은 지옥입니다. 그런데 누구를 원망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생님을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하나님만을 믿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사람들은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 모릅니다. 밤인지 낮인지 전혀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간다면 통일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망하는 길을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않고 의심한다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길은 험한 길이기는 하지만 끝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끝을 보는 날에는 세계는 나와 영원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4) 하늘의 종살이.

 

▣ 1969.12.14(일)  추수의 주인. 전본부교회.

027-257 여러분들은 잠자고 싶을 때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다 했지만 선생님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 해 봤습니다. 하늘이 명할 그 길을 가기 위해서 나는 하늘의 종살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살이하는 길이 망하는 길이냐? 아닙니다. 주인의 아들딸의 자리를 상속받는 길인 것입니다. 상속받는 수속이 그렇게 오래 걸릴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개인을 상속받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상속받고 하늘나라의 씨족을 상속받고 하늘나라의 민족을 상속받아 올라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한국 사회에서는 통일교회가 문제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5) 하나님 편에 서면 흥하는 것이요 사탄 마귀 편에 서면 망하는 것입니다. 

 

▣ 1972.3.21(화) 하나님과 인간을 위한 이상세계. 후렌즈 미팅 하우스.

- 영국에서 3일간 공개 강연.

 

054-115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 중에서 망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전부 다 흥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흥하는 법과 망하는 길은 가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면 흥하는 것이요 사탄 마귀 편에 서면 망하는 것입니다.

 

6)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따라와야 돼요.  

 

▣ 1983.10.9(일) 사랑이상 완성. 벨베디아.

129-151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따라와야 돼요. 간단하다구요. 그렇게 나오는 길이 망하는 길이 아니고 흥하는 길이요 성공하는 길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3. 흥망성쇠는 선악을 중심 삼고 갈라진다.

 

1) 사적이냐 사적이냐?

 

▣ 1969.6.22(일) 선악과 흥망성쇠. 전본부교회.

024-018 흥망성쇠는 선악을 중심 삼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선악의 판가리가 나느냐? 갈라지는 것이냐? 한계선이 어디냐? 대한민국이 망하는 그날에 가서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권내에서 갈라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밥을 먹고 살면서 숟가락을 든 가 가운데 두 세계가 갈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먹는 그 밥은 어디에서 났느냐? 즉 공적인 기준에서 천지의 공법에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그 밥이 생겼느냐, 그렇지 않으면 내 욕심을 통해서 생겼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내 관의 모든 감각을 통하여 느껴지는 모든 것은 바꾸어져야 합니다. 자기를 위주로 한 관을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또 그런 자는 망하더라도 도아줄 자가 없습니다.

 

▣ 1964.3.24(화) 선을 세우는 길. 대전교회.

013-238 선은 시종여일하여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악을 위해 출발하지 않으며 망하는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

 

2) 양심과 몸뚱이.

 

▣ 1972.3.4(토) 하나의 하나님과 하나의 세계 종교. 샌프란시스코 스카티시 라이트 템플.

- 미국 7대 도시 순회강연.

 

053-293 본래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하나님과 반대되는 악신의 거처가 되었습니다.

 

양심은 천국의 처소요 몸뚱이는 지옥이 처소라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자기의 몸뚱이를 제어하고 희생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흥하는 길과 망하는 길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선한 길과 악한 길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3) 선과 악

 

▣ 1972.3.9 (목) 하나의 하나님과 하나의 세계 종교. 버클리 클레어몬트 호텔.

- 미국 7대 도시 순회강연.

 

054-028 여기에 젊은 청년들이 많이 와 있는데 흥하는 길과 망하는 길, 선과 악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남을 위하여 사는 데서만이 흥하는 것입니다.

 

 

4. 흥망성쇠의 관건이 되는 것은 현재.

 

045-021 사람들이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기의 일생을 불행하게 미치기를 바라는 사람은 더욱이 없습니다. 그러면 불행해지지 않고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에 있어서 그것이 어느 과정에서 관계를 맺고 결정되느냐?

 

이것은 과거도 아니요 미래도 아니요 현실입니다. 흥망성쇠의 동기와 관건이 되는 것은 현실입니다. 흥망성쇠는 과거나 미래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비참하고도 냉정한 시간 과정에서 결판지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현실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미처 몰랐습니다.

 

* 흥망성쇠의 요인이 어디에 있느냐? 현실에 있다는 것입니다. 망할 수 있는 운명에 서 있다면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과거에 있는 것도 아니요 미래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현실에서 이 길을 찾지 못한 사람은 미래에 가서 아무리 결심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가장 귀한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5. 위하여 산다.

 

▣ 1972.10.24(화) 하늘의 사람들. 전본부교회.

- 성화 17회 전국 성화학생 총회 폐회식.

 

064-062 선한 사람이 돼라, 남을 위해 희생하라고 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일을 많이 할 때는 악한 거예요. 거기에서는 후퇴가 벌어집니다. 있던 환경도 떠나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을 위해서 보다 노력하는 데는 거기에 살이 붙는 것입니다. 위하느니만큼 살이 붙는 거예요. 흥망성쇠는 이 기준에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보다 많이 하게 될 때 나는 흥하는 것이요 나를 위해서 보다 많이 하게 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1) 망하는 길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 선의 길.

 

▣ 1972.7.16(일) 선악의 분기점에서. 종로교회.

059-195 악은 무엇이냐? 선에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이 흥하면 악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길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 선의 길이요 망하는 길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선의 길이기 때문에, 그러한 선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망하는 길을 제거해야 됩니다.

 

059-198 망하는 길이란 뭐냐? 자기를 위하여 끌어 붙이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파탄시키라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주로 하는 사람은 개인 앞에 몰려나는 것이요 가정만을 위주해 가지고 전체 가정을 자기 가정 앞에 굴복시키려는 그 가정은 독재 가정으로서 전체 가정들로부터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059-200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망하는 길을 가는 것이고, 알겠어요? 보다 큰 것을 위하여 그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흥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1970.1.14(일) 하늘 편. 전본부교회.

* 하늘을 중심 삼고 가는 길은 자기에게 행복의 여건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남에게 몽땅 주려고 하는 길입니다.

 

*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좋은 것을 자기가 갖고 죽겠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1970.12.27(일) 뜻과 나. 전본부교회.

* 좋아하는 곳은 혼자만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가인을 찾아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 자기를 중심 삼으면 망하는 것이요, 남을 중심 삼으면 흥하는 것입니다.

 

* 선이란 무엇이냐? 자기를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남을 위주로 하는 것입니다.

 

* 사적인 것은 망하는 것이요, 공적인 것은 남아지고 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적인 것은 하늘 편을 위하는 것입니다.

 

1983.3.13(일) 벨베디아. 우리의 기본자세.

자기를 중심 삼으면 몸에 전부 다 병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 삼고는 호흡이 잘되고 전부 다 정상적으로 되지만 자기를 중심 삼게 되면 전부가 막혀 버린다구요.

 

1987.1.4(일) 신년의 우리의 자세. 미국.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내 생명과 바꾸더라도, 내가 죽더라도 그 목적을 위해서 죽어야지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서 죽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이 어려움을 당해서 죽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공적인 목적 때문에 죽는다." 이래야 된다구요.

 

▣ 1972.7.16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망하는 길을 가는 것이고 보다 큰 것을 위하는 그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흥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씨족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

 

▣ 1992.7.5

자기를 중심 삼고 투입하는 사람은 멸망의 길을 가는 것이요, 공적인 데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잊어버리는 사람은 흥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 1970.9.13

여러분이 여러 벌의 옷을 가지고 있으면 그 옷을 세계를 위해 나눠주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 또한 땅을 살 때에도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그러면 안 망하는 것이다. 우리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돈을 쓰지 않고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돈을 쓰게 되면 빛이 나는 것이다.

 

 

6. 제재를 받는다는 것은 너는 망하는 길로 들어간다 하는 경고.

 

▣ 1966.1.2(일) 심판의 목적. 전본부교회.

016-135 여러분들은 지금 제재를 받고 있습니까? 그것은 안 좋은 일입니다. 제재를 받는다는 것은 너는 망하는 길로 들어간다 하는 경고를 받는 것입니다.

 

 

7. 서로 양보하고 서로 위해 주는 것.

 

▣ 1970.12.13(일) 참을 찾아서. 전본부교회.

036-307 그러면 너와 내가 같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둘 다 망하지 않는 길은 무엇이냐? 그것은 서로 양보하고 서로 위해 주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그러면 둘 다 망하는 길은 무엇이냐? 서로 물어뜯고 서로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닌 것은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한 것이기 때문에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악한 것은 망해야 됩니다.

 

8. 희망과 의욕.

 

▣ 1971.7.11(일) 개척자. 전본부교회.

045-307 한 동네를 두고 볼 때에도 그 동네에서 어떤 집은 흥하고 어떤 집은 망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흥하는 집을 보면 아버지 어머니를 비롯하여 아이들까지도 미래의 의욕에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난에 부대끼는 그런 환경에서도 그 수난길을 극복하겠다는 희망이 흘러넘치게 되면 그 가정은 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서 있던 터전에서 희망이 사라져 버리고 미래의 소망이 사라져 버리고 현실적 자극과 감정마저 상실하여 스스로 자신들을 수습하지 못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 집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