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 민주 세계

"Nicaragua was Our Home" 다큐멘터리

true2020 2020. 6. 30. 10:27

▣ 1986.7.20(일) 참사랑의 실천자. 이스트 가든.

146-284 이번에 1억 불도 Nicaragua was Our Home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미국 전역의 언론계라든가 미국 국민을 계몽해 가지고 1억 불이라는 군사원조에 있어서 70%를 도울 수 있게 통과시킨 것 아니에요?

 

그것은 뭐냐? 미국이 아벨적 입장이라면 남미는 가인적 입장입니다. 그런데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고 나섰다는 거기에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만일 그때 그걸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222대 210으로 12석 차로 통과되었는데 그 영화가 아니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큐바를 중심 삼고 온두라스와 나카라과가 하나되어 남미를 전부 다 제압해 가지고 레이건을 때려 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꺾어짐으로 말미암아 소련의 자유세계에 대한 외교 공격 정책이 전부 다 남아연방으로 옮겨 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흑인과 백인을 싸움 붙이는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