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길에는 執念이 필요하다.
1) 하나님의 길을 가는 사람은 언제든지 정성과 마음을 다해 그 목적지를 찾아가야 한다.
▣ 자서전66.
하나님의 길을 가는 사람은 언제든지 정성과 마음을 다해 그 목적지를 찾아가야 한다. 이 길에는 집념이 필요하다. 타고난 고집불통인 나는 본래부터 집념 덩어리였다.
타고난 성질 그대로 집념을 갖고 고난을 극복해 가며 내게 주어진 길을 갔다.
2)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의 신념을 잃지 않고 가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는 좋은 결과가 맺어질 것이 틀림없다.
▣ 1975.3.3(월) 배리타운. 하나님께 가까이.
076-245 선생님이 잊을 수 없는 것은…,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혼자 몸을 가눌 수 없는 경지에서 신음할 때에 참 많은 체험을 했다구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같이해 주고 스스로 품어서 같이 밤을 지내는 것을 느끼게 될 때 얼마나 하나님이 나를 가까이 사랑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느껴 본 적이 있다구요.
그러한 死地에서 보호하던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보호하시던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의 신념을 잃지 않고 가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는 좋은 결과가 맺어질 것이 틀림없다구요.
자, 이제는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우리는 또 사탄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안다구요.
* 그건 뭐 새벽이든 밤이든 24시간 틀림없이 사탄이 활동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24시간 1초라도 더 한다 하는 사상을 어제든지 가져라 이겁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요.
사탄보다도 활동을 더 하겠다는 자신과 신념을 못 가져 가지고는 사탄을 이길 수 없는 거라구요. 청산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게 24시간이에요.
3) 여러분들은 어려운 길에 섰습니다.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운명의 길에 선 것입니다.
▣ 1956.12.23(일) 전본부교회. 만민을 위하여 오신 주를 모시는 자가 되자.
001-323 여러분이 당장 죽는 한이 있더라도, 쓰러지고 밟히는 한이 있더라도 가진 바의 절개심, 가진 바의 충절의 마음만은 변치 말아야 하고 우주만상 앞에 버젓이 드러내어 하늘의 아들딸의 위신을 세울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001-324 여러분들은 어려운 길에 섰습니다.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운명의 길에 선 것입니다. 이런 운명의 길에 선 여러분은 일생 동안 신념과 내적인 충절을 지니고 그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4) 하나님이 믿어 주시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는 주체가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라.
▣ 1972.5.7(일) 동경교회. 제3차 세계순회 때.
055-173 하나님이 믿어 주시지 않아도 하나님을 믿는 주체가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라.
왔다 갔다 하고 변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왔다 갔다하는 사람은 믿을 수 없다.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되지 못 한다. 그러니까 절대로 변하지 말라. 지금부터3, 40년 죽기까지 변하지 않겠는가? 똑바로 손 들라. 선생님은 믿고 돌아간다.
5) 열 번 해서 안 되었으면 열한 번 하고, 열한 번 해서 안 되었으면 열두 번 하는 거라구요.
▣ 1975.1.2(목)전본부교회. 교회 발전과 책임자의 사명.
- 전국 교역장 집회.
075-139 내가 미국 갈 때 하늘의 그런 지시가 있고, 그럴 자신 없이 가서 되겠어요? 된다! 우선 미국을 꿰서 뚫을 수 있는 송곳이 구부러지지 않고….이랬어요.
문제는 신념입니다. 신념이 앞서야 돼요. 될 수 있다는 신념. 되는 것은 틀림없는데 이제 내가 한다. 내 힘이 부족하더라도 젊은 사람 이상으로 한다! 이랬어요.
하면 되는 거예요. 되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번 해서 안 되었으면 두 번 하고, 두 번 해서 안 되었으면 세 번 하고. …열 번 해서 안 되었으면 열한 번 하고, 열한 번 해서 안 되었으면 열두 번 하는 거라구요.
6) 勝利의 날까지 前進만을 우리의 鐵則으로 삼아 싸워 나가야.
▣ 1973.1.1(월)벨베디아. 제6회 하나님의 날
065-276 우리는 가야 됩니다. 승리의 날까지 전진만을 우리의 鐵則으로 삼아 싸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은 생애노정에 이 길을 못 간다면 영원을 두고 가야 할 천추의 한을, 천만 년의 한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짦은 시간에 어떻게든 縮小시키고, 短縮시켜서 시련과 고통이 가중되더라도 가겠다는 信念이 복받쳐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바라는 해방의 한 날을 위해서 우리는 가고 또 가야 되겠다고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7) 싫어도 가야 되고, 좋아도 가야 할 운명에 서 있습니다. 못 갔으면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 1987.7.14(화) 다들 어디로 갈 것이냐. 코디악 ISA House.
167-194 통일을 해야 되고 아시아를 리드하고 세계를 리드해야 됩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리드해 가지고 평화의 정착지를 닦아야 됩니다.
누구와 더불어? 신의 그 기준을 따라서, 인류의 소망적인 평화의 길을 따라서, 종교목적의 해방의 길을 따라서 우리는 가야 할 운명의 가치 기준에 서 있습니다.
싫어도 가야 되고, 좋아도 가야 할 운명에 서 있습니다. 못 갔으면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보다 나은 면이 있다면, 낫다고 쉴 수가 없습니다. 편안하다고 쉴 수 없어요. 가야 됩니다. 같이 가야 돼요.
그래서 인류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해방하는 내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자!" 통일교회는 그래요. 인류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해방하자! 하나님은 지금까지 진정한 사랑을 가지고 인간을 사랑하지 못 했습니다.
8) 도탄 중에서 밀려가는 사람 되지 말고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면서, 붙들고 거기에 심정을 엉클어 놓는 여러분이 되라.
▣ 1963.3.25(월) 제4회 부모의 날. 전본부교회.
152-127 이제는 기도가 둘밖에 안 남았어요. 기도가 둘 남았어요. 하나는 이 나라에 대한 최후의 문제요 하나는 세계적인 최후의 문제예요. 공산당에 대해서.
그것 외에는 선생님이 소원이 없어요. 때가 이만큼 접근해 왔으니 여러분들이 현재 정세를 보더라도 그런 단계에 왔다는 것을 아실거예요.
* 여러분든 도탄 중에서 밀려가는 사람 되지 말고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면서 붙들고 거기에 심정을 엉클어 놓는 여러분이 되라 이겁니다. 그렇게만 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승리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그러한 각오를, 그러한 결의를 하는 이 시간이 부모의 날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는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끝까지 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슬픈 사람들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슬픔의 날을 맞는 것이 아니라 기쁨의 날이 틀림없이 온다는 것입니다. 약속하시겠지요?
9) 내가 생명을 다해서 간다고 이미 선언을 했고, 맹세를 했기 때문에….
▣ 1976.2.1(일) 전본부교회. 통일과 천국.
082-313 나는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전 미주가 동원되고 언론계와 모든 조야가 합해 가지고 공세를 하더라도 당당코 내 힘으로, 내 힘으로….
나에게는 그만한 머리가 있고 그만한 담력이 있으며 나는 그만한 훈련을 받아 왔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패자가 될 것이 아니라 통일의 사나이의 氣槪를 심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미래의 역사시대에 자랑할 수 있는, 내가 자랑하기를 바라지 않아도 하나님 자신이 문 아무개는 이렇다고 역사를 대신해서 인류 앞에 통고하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앞에 통고하실 수 있는 그런 일이 있을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지 하나님이 "아, 내가 후원해 줘서 이렇게 됐다." 하는 것을 나는 원치 않습니다.
나는 나라의 후원을 안 받은 사람입니다. 내 자력으로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30평생 수난길에 부딪쳤어도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옥중에 들어가 피를 토하는 자리에 서더라도 피를 묻혀 가지고 하늘 앞에 호소하지 않았다구요.
"나를 위해서 동정하지 마십시오. 나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역사적 패자와 같이 천륜의 뜻을 따라가다가 곤경에 빠지게 되면 하늘을 원망하고 내 자신의 수난길을 자탄하면서 하늘 앞에 동정을 바라는 그런 사나이가 아닙니다. 나는 아직까지 내일을 위해서 갈 수 있는 여력이 있고, 힘이 있습니다" 이렇게 호소했다구요. 이렇게 나온 사람입니다.
내가 생명을 다해서 간다고 이미 선언을 했고 맹세를 했기 때문에…. 사나이의 길은 그 선언과 맹세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을 넘어서, 생애의 어떠한 변천과 어떠한 곡절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넘어서 그 뜻하신 바를 세워야 할 것이 사나이의 갈 길이요 사람이 갈 길이라고 난 알고 있습니다.
폭풍우가 불어쳐도 어떠한 곡절이 내 자체에 휘몰아친다 하더라도 그것을 一掃해 가지고 응당히 甘受하고 消化시키기에 급급하면 급급했지 이것을 피하기에 급급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러다 보니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를 믿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은 나를 믿어 주고 그러다 보니 나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올 수 있는 하나님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입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입장이 달라져요.
* 여러분은 마음세계에 보이지 않는 하늘을 위하는 신념을 가지고 천사들이 할 수 있는 이상의 사상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절대 부동의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천사장이 하나님 앞에 절대부동의 자세를 가졌으면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 어떠한 사탄의 유혹에도 빠지지 않을 수 있는 강력한 자신, 하나님이 내 사상을 빼앗으려 하면 하나님까지도 제거시킬 수 있다는 강력한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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