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망하지 않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 4가지.

true2020 2017. 7. 2. 10:08

♣ 1988.2.14(일) 조국통일에서 통일조국으로. 본부교회.

173-159 새로운 양심의 축을 바라는 사람은 여기에 얽매어져야 돼요. 새로운 가정의 축이 되고 민족의 축이 되고 국가의 축이 되고 세계의 축이 될 수 있는 천지의 대운은 그 축을 통해서 그 축과 더불어 동반하고 상면될 수 있게끔 밀어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불신하는 세상에서 불신을 무시했어요. 自高하는 세상에서 교만한 것을 무시했어요. 전쟁하는 세상에 있어서 평화를 주장한 사람이에요. 그러다 보니 맞고 몰렸지만 친 녀석들은 스스로 높다고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 대신 맞고 있던 레버런 문이 그 위에 올라간 거예요.

 

그렇게 될 줄을 누가 알았겠어요? 천지 대도의 가는 길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망하지 않는 길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길을 취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 1991.1.20(일) 내 고향과 내 집. 본부교회.

213-171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자기 갈 길을 잘 압니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망하지 않는 길을 잘 알아요. 알겠어요?  

  

1. 위해서 고생한다.

 

♣ 1971.6.27(일) 전본부교회. 신앙의 표준.  

045-188 인간이 망하지 않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더더구나 종교를 중심 삼고 가는 길에는 개인을 위해 사는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개인을 위해 사는 사람은 열 번 수고하면 열 번 쪼그라들어요. 알았어요? 개인을 위해 고생하면 그저 폭싹 녹아 죽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은 고생하고 고생해도 지치지 않습니다. 보람이 있다는 거예요.  

 

*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 개인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가면 갈수록 절망이지만 남을 위해서 살면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2.  아벨의 길 -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한다.

 

♣ 1974.5.1(수) 승한일 기념식 후 말씀. 전본부교회.

071-245 교회 자체가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과 하나되어야만 되는 거라구요. 인류가 출발하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했던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까딱 잘못하면 교회는 망해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길을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가인 아벨 원칙에 의해서 아벨적 입장에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은 아담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 님하고 의논해야 하는 거라고요.

 

"천사장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것을 따먹어야 되겠어요, 안 따먹어야 되겠어요?"라고 대번에 가서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물어보는 날에는 대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도 망하지 않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완전한 하나님과 일치된 아벨적인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무리 맞고 아무리 죽었다 하더라도 아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은 아벨 대신 셋을 세웠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자리에 서는 날에는 아무리 맞고 희생하더라도 대신 자리를 세워 가지고 역사 시대에 있어 발전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복귀 섭리 원칙이라구요. 알겠지요?

 

3. 참사랑의 길.

 

1979.6.10(일)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미국.

104-330 세상이 다 믿을 수 없고 다 혼란되어 가지고 망할 것이 틀림없는데 여기서 망하지 않는 길을 하나 찾아보자 이겁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의 길이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그럼 그 내용이 뭐예요? 참부모와 참자녀의 관념을 심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레버런 문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목적, 창조이상으로부터 시작한 것인데 역사를 꿰뚫어서 말세까지도 전부 뚫고 나갈 수 있는 참사랑의 길을 연관시켜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사람들을 뜯어 가지고 요 길에 맞춰 보자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3년 이상 참부모님을 모시고 전심전력을 다해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무슨 명령에도 기쁨으로 복종해야 돼요. 복종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하는 것입니다.

 

* 참된 생명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이 이 부자 관계의 사랑의 전통을 어길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이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의 꿈을 알았다.

 

1987.12.6(일) 승패의 내일은 온다. 본부교회.

- 귀국 환영 집회.

 

171-073 천년만년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문 선생이 주장한 것은 남아진다는 걸 안다구요. 왜 그러냐? 인간의 꿈이 아니고 하나님의 꿈을 가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 자, 그러면 망하지 않는 길을 알았다 이거예요. 꿈의 길을 알았다구. 그 꿈은 하나님의 꿈입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어슴푸레하게나마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같기도 하지요? 그러면 알 것 같은 게 많아요, 모를 것 같은 게 많아요? (알 것 같은 게 많습니다.) 많다는 것은 중간선 즉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 있는데 그 완충지대를 넘어섰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