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임재점을 결정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1969.1.19(일)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내적 자아. 전본부교회.
- 밤예배 후의 말씀.
022-036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곳, 즉 임재지가 어디인가를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 국가면 국가가 역사과정에서 왜 망했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번번히 이방의 침범을 당하고 또 하나님의 뜻 앞에 어긋나는 자리에 나간 것은 왜 그랬느냐?
그 국가로서의 내적 근거지, 즉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임재지와 일체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임재지와 일체되지 못하면 그 국가가 망했듯이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이 안 나는 것은 어찌하여 그러냐? 여러분 자신이 내적으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임재지, 즉 임재점을 결정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결정짓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힘이 안 나는 거예요. 개인이 무력해지는 것이나, 국가가 무력해 지는 것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 이 세계가 아무리 크고 복잡하지만 전부 다 그것은 외적인 반응 현상입니다. 그러면 내적인 이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임재지, 즉 임재점이 어디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이 모든 동기를 둘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여기에 대한 인식이 뚜렷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곳이 외적인 세계의 모든 정세를 좌우하는 미국이냐? 아닙니다. 그러면 그곳이 어디냐? 그곳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대표하는 곳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대표하는 곳이 바로 우리 통일교회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하게 될 때에도 무슨 뭐 대한민국, 세계에 대한 그런 기도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보다도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임재가 어디이며,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임재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022-038 하나님은 지금까지 섭리를 해 나오셨는데 무엇을 중심 삼고 섭리해 나오셨느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유대 민족을 중심 삼고 섭리해 나오셨으나 그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즉 제1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 기독교를 창건해서 그 기독교를 중심하고 역사 과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섭리애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제2이스라엘도 역시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결국 통일교회를 중심 삼고 섭리하시게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이 통일교회에 머무르시게 되었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 뜻을 세워 나오면서 어디에 가장 중점을 두었느냐?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 즉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냐?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일체가 되느냐, 어떻게 동화되느냐, 여기에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일체성의 기반을 어떻게 세워 내적으로 적응시키느냐, 이런 것에 가장 중점을 두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사탄 세계에서는 외적으로 이것을 막기 위해 방해하고 하늘은 외적으로 막는 이 사탄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 여러분이 사회생활을 하는 것은 내적 생활을 표현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생활 속에서 나는 뜻이 원하는 목적을 향해서 움직이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음을 중심하고 몸이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적인 섭리의 기점, 즉 섭리의 임재지를 중심하고 외적인 세계가 움직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022-042 여러분은 이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여기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렵다고 거기에서 낙망하고 지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할 곳이 딴 곳이 아니다. 하나님이 안식할 곳이 딴 곳이 아니라 바로 이 자리로구나! 이 자리가 하나님이 최고로 안식할 수 있는 자리요, 이 자리가 최고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자리로구나!" 하는 것을 백방으로 느끼고 생활하는 사람은 지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과 관계를 맺고 인연을 맺기 때문에 그 사람은 날이 가면 갈수록 새로움을 느끼며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아무리 외적으로 큰소리쳐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022-043 참부모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실체성전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실제로 실감이 나나요? 그 가치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여러분의 집쯤 되겠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몸뚱이,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 세계와 같겠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하나님 알기를 자기 집의 장롱 속에 들어 있는 패물보다도 못하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그런 사람들이 "하나님께 복을 주시옵소서." 하는데,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 말입니다.
2.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들어오면 힘이 안 나는 것입니다.
▣ 1968.11.17(일) 우리의 인연. 전본부교회.
021-108 아침에 나가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들어오면 힘이 안 나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팔기 위해서는 어떤 무엇이라도 붙들고 끝장을 내겠다는 강한 신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좋은 일이 많다 보면 정신없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다가 밤까지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은 얼마나 다르냐? 시작과 끝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3. 자기들이 처음 들어왔을 때 맹세한 뜻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돌아섰기 때문이다.
▣ 1967.5.27(토) 탕감 성립의 요건. 전본부교회.
- 박봉식, 김영휘 씨 간증 후 말씀.
018-097 여러분이 힘이 안 나는 것은 민족을 놓아두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 입장에서 하늘을 등졌기 때문이다. 즉 자기들이 처음 들어왔을 때 맹세한 뜻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돌아섰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처음 애급을 떠날 때의 심정을 잃어버렸기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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