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야 된다. 또한 세상 형제와 다른 형제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식구지요.
▣ 1969.10.5(일) 선악의 분기점. 전본부교회.
025-261 통일교회는 누구든지 믿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지요? 그 부모는 바로 참부모입니다. 또한 세상 형제와 다른 형제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식구지요.
그리고 세상 가정과 다른 가정을 가져야 하고 세상 민족과 다른 민족을 이루어야 하며 세상 국가와 다른 국가를 이루어야 합니다. 세상과 전부 다릅니다.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2.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로 여기고 부모 아닌 부모를 땅 위의 어떤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존재가 되지 않는 한, 하늘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1959.11.22(일) 아버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 전본부교회.
008-109 앞으로 하나님 앞에 세워질 수 있는, 하늘 가정에서 살 수 있는 자격자는 어떤 사람일 것이뇨? 우주적인 인격자입니다. 다른 것은 그만 두고 심정 문제에 들어가서 심정으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늘땅을 대신한 참부모를 모셔 봤어요? 우리의 부모는 하늘이 공인하고 땅이 공인하고 천정이 공인하는 참부모입니다. 하나님도 천사들도 이 땅의 피조만물도 "옳소이다" 하는 참부모입니다. 지금은 참부모로서 공인을 받고 나타나신 분을 모셔야 할 때입니다. 그런 분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이었습니다. 또한 오시는 주님입니다. 오시는 주님.
* 타락한 인간이 이제 거쳐 나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인가? 이 한스러운 역사를 박차고 "할렐루야, 아멘" 하며 승리의 勇者로서 나타나 천적인 부모를 모시는 자리를 거쳐 가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천주적인 신랑 신부의 기준을 노래하는 자리를 거치고 그다음에는 천주적인 자녀를 사랑하는 자리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이 거쳐 가야 할 3대의 길입니다.
* 심정을 가진 사람이라 할진대 그런 부모 앞에 전부 머리 숙이고 그런 부부를 대하여 전부가 축복하고 그런 자녀 앞에 전체가 머리 숙이고 위해 줄 것입니다. 그러한 때가 와야 됩니다.
그런 곳이 어떤 곳이냐? 앞으로 오실 주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그러한 무리가 갈 곳이 앞으로 하늘 보좌입니다. 14만 4천 무리가 무엇인지 알아요? 그러한 무리입니다.
* 여러분, 자기 부모 이상으로 남의 부모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 이상으로 남의 아들딸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왜? 하나님이 그러하시기 때문입니다.
008-111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한 사람, 어떠한 민족도 품고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로 여기고 부모 아닌 부모를 땅 위의 어떤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존재가 되지 않는 한, 하늘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은 첫째 되는 계명이니라."(마 22:37)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정성을 다하는 기준은 어떤 기준입니까? 세상의 인간들이 하는 찌꺼기 사랑을 하늘이 원하시겠습니까? 하늘이 그러한 자리에 들어올 것 같아요? 천만부당합니다.
* 그러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나님은 인간 앞에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해 나오셨는데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뇨?
머리 숙여 아버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 심정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아버지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심정을 가진 자가 되어야만 그리워 찾아오시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고 바라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자기의 아들딸이 죽어가면 정신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많지요. 하늘이 그런 과정을 지내 오셨습니다.
* 기도 중
- 아버님이 계시고 싶어하는 곳은 심정으로 얽히어서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는 곳이요,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 놓고 부모 이상의 효성을 하는 곳이요,
3. 형제 아닌 형제로서 형제 이상 좋아해야 하고 부모 아닌 부모를 중심 삼고 부모 이상 가까워야 합니다.
▣ 1971.1.10(일) 근본 복귀. 강릉교회.
039-143 타락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권에서 추방된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진 세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민족과 교회와 가정이 예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소원은 그렇게 사랑을 받고 나서 하나님을 가까이서 모시며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아저씨 아줌마를 사랑하고 형님 누나 동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 모두는 예수의 품 안에 품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 예수의 아들딸이 태어나게 된다면 "우리 집안의 큰 복이로구나." 하며 축하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형제 아닌 형제로서 형제 이상 좋아해야 하고 부모 아닌 부모를 중심 삼고 부모 이상 가까워야 합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 벌어질 수 없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그런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 관계를 지어갈 수 있다면 여기서부터 하늘나라는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개들을 보면 검둥개, 누런 개, 얼룩이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서로서로 새끼는 같이 낳습니다. 검둥이는 검둥이끼리 살아야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까? 모두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이거늘, 검정색(검은색의 비표준어)의 피부가 싫다고 차별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4. 여러분은 세상의 혈통을 통해서 맺어진 형제보다 낫지 않고는 가짜입니다.
▣ 1971.2.13(토) 현재의 통일 식구. 용산교회.
- 서울 9지구 야간 순회.
041-076 우리는 참된 가정을 이루어 참된 선의 조상이 되자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이 되어 가지고 선한 후손들을 남겨 놓자는 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는 형제 아닌 형제로서 모였습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형제 아닌 형제들입니다. 김 씨, 박 씨 등 각양각색의 성씨들이 모였습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은 세상의 혈통을 통해서 맺어진 형제보다 낫지 않고는 가짜입니다.
또 우리는 세상의 부모 아닌 부모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는 자녀의 입장에 있지만 세상의 혈육을 받아 연결된 부모와 자녀 이상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오늘 이 악한 세계의 혈육을 중심 삼고 연결되어 있고 그 뒷받침이 되어 있는 정적인 문제를 중심 삼고 연결되어 있는 가정 이상의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이 악한 세계에서 그런 새로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새로운 민족이 나올 수 없으며 … 새로운 나라가 나오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5. 우리는 나라를 갖고 있지만 그 나라 이상의 충효열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무리입니다.
▣ 1971.8.19(목)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자. 중앙수련원.
- 제7차 전국성화학생 총회.
047-081 우리 통일교인들의 인연이라는 것은 우리 일대에 맺어진 인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한 때에 6천 년의 한의 인연을 풀기 위한 목적을 두고 지금까지 엮어온 역사의 결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인연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성이 다를지라도 같은 핏줄을 가진 형제 이상의 정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지만 하나님을 중심 삼고 자기 혈육 이상으로 그 부모를 모시려고 하는 무리입니다. 그렇지요? 또 우리는 나라를 갖고 있지만 그 나라 이상의 충효열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무리입니다.
6. 비로소 새로운 하늘나라의 傳統이 시작된다.
▣ 1986.3.16(일) 책임분담과 탕감복귀. 전주교회.
143-099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 이상, 부모 아닌 부모를 부모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서 새로이 천지의 역사가 벌어져야만 비로소 새로운 하늘나라의 傳統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역사는 없었어요. 원수 나라끼리 합하는 거예요. 4 대국이. 일본과 한국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이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이 네 나라가 2차 대전 당시에 자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모든 생명력을 투입해 가지고 싸우던 그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7. 식구
▣ 1964.4.7(화) 복귀 섭리의 원칙. 춘천교회.
154-100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식구라고 하지요? 식구가 뭐야? 식구는 같이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식구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나가 전도하게 되면 자기 집의 형제들이 가까이 찾아와도 찾아가기 싫지만 통일교회 어느 식구가 어디에 있다 하면 10리 길, 30리 길, 50리 길, 100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찾아갑니다. 그렇지요? 만나면 서로 손을 붙들고 "너, 얼마나 수고하느냐?"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게 바로 사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점이에요.
형제 아닌 형제가 모여서 형제가 되고 부모 아닌 부모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천도를 밝히는 이러한 곳이 통일의 왕궁이에요. 알겠어요?
8. 族屬이 달라야 돼요. 本質的인 바탕이 달라야 됩니다.
▣ 1964.3.29(일) 세계적인 승리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 제19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수료식.
154-023 우리는 族屬이 달라야 됩니다. 族屬이 달라야 돼요. 本質的인 바탕이 달라야 됩니다. 지금까지 악한 세상에서 습관적인 생활에 젖어 있었고 환경과 배경적인 그러한 무대에서 자라난 내 개체인 연고로 인습적이고 주관적인 관념이 전부 다 악에 접하기에 쉬운 요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잘라내야 됩니다. 나면서부터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이것을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 나는 어디서 왔느냐? 악으로서 출발하여 선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나서 선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으로 와서 선을 입증하여 악을 치고 돌아가야 합니다. 악에서 구원받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본래 선에서 났으니, 악과 원수의 입장에 선 선이기 때문에 악을 치고 내 사명을 완수하고 간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 나는 出處가 다르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 섭리를 해 왔지만 섭리를 하는 데는 심정적인 기반을 중심 삼아 가지고 출발해 나왔다는 겁니다.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심정적인 종적 기반을 통하여 출발해야지 말씀적인 기반을 통하여서는 절대 아버지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래 핏줄로부터 타락을 하지 않은 ···. 본래 바탕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나왔다는 것입니다.
* 그러니 "본래부터 出處가 다르다. 본래부터 나는 너와 달라. 사탄을 청산하고 심판해야 되겠다. 악의 생활 무대를 일소해 버리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여리고 성이 일시에 무너진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상 무대를 중심 삼았던 여리고 성을 일시에 무너뜨려 가지고 그런 기반 위에 새로운 도성을 건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9. 사탄 세계와는 영원히 달라야 됩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 1993.2.1(월) 벨베디아. 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
244-147 천국은 아버지의 생명의 씨로부터 어머니의 생명의 씨를 기원으로 해서 하나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이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 원리와 창조 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일치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重生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를 이긴 아버지의 뼛속과 어머니의 배 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244-148 이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사탄 세계와는 영원히 달라야 됩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사탄 세계에서 프리섹스니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이니 마약이니 술을 마시고 하는 것과는 전부 반대입니다.
사탄이 얼마나 하늘을 희생시키고 선한 사람을 희생시켰는가, 사랑의 길을 중심 삼고 역사에 얼마나 비통한 범죄의 사실을 남겼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축복은 이걸 몽땅 들어서 이 자리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10.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種子가 달라야 합니다.
▣ 1968.4.28(일) 전본부교회. 하늘을 위로하자.
020-106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진리, 진리로 화하게 하는 생활환경과 진리로 화하지 못하게 하는 생활환경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야, 아담아!" 하고 부르실 때 무화과나무 뒤에서 숨죽이며 "예" 하고 살그머니 대답하면 안 됩니다. "아담아!" 하고 부르실 때 우렁찬 목소리로 "예, 예, 예!" 하고 힘차게 대답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아담이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러니 여러분은 "예, 예!" 하고 힘차게 대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천지에 자랑할 수 있는 마음, 하나님의 말씀에 화답할 수 있는 우리말을 못 가졌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중심 삼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種子가 달라야 합니다. 種子가 다르다고 해서 눈이 네 개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인격 심판입니다. 인간의 타락이 무엇이며 타락으로 인하여 무엇이 침범당했는가? 먼저 말씀이 침범당했습니다.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야! 선악과를 따먹으면 얼마나 좋은데 그걸 따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눈이 밝아져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기해서 따먹지 못하게 했을 거다."라고 인간을 誘惑했습니다. 그것 참 그럴듯합니다.
말이 침범당하면 몸뚱이도 침범당합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니라 몸뚱이를 침범당한 것이요, 실체가 침범당한 것입니다. 선으로 침범당한 게 아니고 악으로부터 침범당했습니다.
악이 침범할 때 막아내야지 이게 뭡니까?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겠으면 도망쳐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에게 맞아 가지고 몸이 넘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마음과 몸이 다릅니다. 본래 인간은 누구나 타락하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인격을 완성하려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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