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지치지 않는 秘訣. - 6가지

true2020 2017. 6. 28. 11:20

1. 높은 주인이 되려면 낮은 데 가서 성공해야 된다.

 

▣ 1995.10.30(월) 중앙 수련원. 6500 가정 축복 6주년 기념총회. 가정을 중심 삼고 완성하라.  

* 선생님이 잘살았어요, 어렵게 살았어요? 얼마나 어렵게 살았어요?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선생님 같이 천대만상의 고생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으로 할 수 있는 고생은 다 해 봤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치지 않았어요.

 

왜? 그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높은 주인이 되려면 낮은 데에 가서 성공해야 됩니다. 낮은 데서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도는 것입니다.

 

2. 매일같이 플러스시킨다.

 

1996.2.18(일) 뜻과 우리의 정성. 우루과이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

선생님도 지금 80이 가까운 연령이 돼 있지만 지금도 매일같이 플러스시킨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플러스시키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도 오늘 땀을 흘려도 한방울 더 흘리고 걷더라도 동작을 하나 더 하지, 마이너스 안 시킨다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 정지라는 말은 없습니다. 정지, stop이라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정지는 전부 다 퇴폐와 사망과 연결되고, 발전은 전부 다 번창과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3. 思想과 目的이 뚜렷하면 지치지 않는다.

 

1982.1.2(토) 경제활동 방향에 대하여. 미국.

선생님은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상이 서 있고 목적관이 뚜렷하기 때문에 오늘 종일 얘기하더라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神山가 명령하는 것의 십 배를 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4. 信念.

 

1986. 10.5(일) 통일교회의 자랑. 본부교회.

이제 70이 가까왔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젊어 보이지요? 10년 전의 선생님이나 10년 후의 지금의 선생님이나 말하는 것을 보니 조금도 지치지 않았지요?

 

3시간을 이렇게 서 있어도 다른 사람 같으면 땀을 흘리며 삐걱거릴 텐데 나는 까딱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나한테 쩔쩔매는 거예요.

 

왜? 신념이 앞서요. 신념이 앞서는 것입니다.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리가 아플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몸이 안 뛰게 되면 "너는 죽어야 돼, 죽고 싶어서 그래? 그럼 빨리 죽으라구" 하는 거예요. 아프면 더 아프라고 더 고달프게 한다구요. 그러면 낫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에요.  

 

5. 사랑의 신선놀음

 

1982.10.24(일) 정도. 본부교회.

영원한 존재이신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미치는 곳에서는 무한한 힘의 작용으로서 천주 이상의 힘과 기쁨을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원의 존재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하는 사람은 지치지 않습니다. 

 

* 내가 이러한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나이 60을 넘었지만 기분은 젊은 사람입니다. 젊은 사람 못지않지요? 머리는 세었을망정 사랑의 맛은 청춘과 노년을 초월한다 이거예요.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고 하지요? 무엇을 신선놀음이라고 하느냐? 술 마시고 취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신선놀음이에요. 만 년이 한 시간 권이에요. 한 시간에 만 년 척도를 헤아릴 수 있는 거예요.  

 

1986.3.14(금) 21세기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 유성관광호텔.

- 충남북 대학교수 초청 강연 만찬회.   

 

참된 사랑과 거짓 사랑을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느냐? 자기중심 삼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은 악마와 통하는 사랑이요, 상대를 중심 삼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은 천지 이치와 하나님과 통하는 사랑입니다. 여기에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 참을 위하는 길을 가면 십 년을 가도 지치지 않아요. 참은 영원히 보급되는 거예요. 

 

*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인류를 위해 계시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주고 주고 주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나이가 많은 할머니, 90세 이상 된 할머니에게 70세가 넘은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에게 "야야, 아무개야, 오늘 어디 나가면 차 조심해라" 하며 옛날 어릴 때의 아들과 같이 여전히 대해 준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반복되는 그 얘기를 90세가 넘어서 하더라도 지치지 않는 거예요. 천만년이 가더라도 지치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1986.3.15(토) 21세기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 광주 신양파크 호텔.

- 전남북 대학교수 초청 강연 및 만찬회.

 

여러분, 아내를 생각할 때 지쳐 봤어요? 그건 가짜 남편들입니다. 가짜 남편들! 생명을 다 하더라도 사랑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남편이라면 그는 참된 남편이요, 우주가 공인하는 남편인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서 상대자도 움직이게 될 때 참된 부부가 되는 거예요. 참된 부부는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1986.4.12(토)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통일의 세계.

- 문 씨 종중. 평화의 세계,

 

예수님 같은 양반이 십자가에 못 박히면서 로마 병정에 대해서 복을 빈 놀라운 사실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저들이 짓는 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러니 자기를 봐서 그 죄를 탕감해 달라"고 호소했던 내용이 뭐예요?

 

죄보다도 더 큰 사랑의 힘이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죄를 기억하기 전에 사랑이 벌써 나타났다는 거예요. 이게 위대한 것입니다. 

 

* 내가 누구냐? 내가 누구냐? 내가 왜 귀하냐?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동참자. 생명의 동참자가 아니에요. 사랑에 동참해 가지고 생명이 거기서 가지를 쳐 나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 오늘날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40년 동안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지치지 않았어요. 어째서? 위대한 힘을 알아요.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 피곤하더라도 그 사랑의 세계를 거쳐 나오면 힘이 폭발돼요. 아시겠어요?

 

1986.4.25(금) 통일 신앙의 중심. 수원교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 밥 먹는 것보다 좋고 말이에요, 노는 것보다 좋고 잠자는 것보다 더 좋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식구를 대해 이야기해 주고 이들의 생명이 자라는 것을 보게 될 때, 밤에 잠자는 것을 잊어버린다구요. 그 이상 충격적인 장면이 없다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해 먹더라도 지치지 않아요. 참사랑은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은 지치지 않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들으면 자연히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이미 사랑의 줄이 매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은 언젠가는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돌아다니다가, 지지리 돌아다니다가 찾아온다구요. 돌아다니면 다닐수록 잘 될 것 같은데 안 돼요. 그래서 지지리 고생하다가 또 찾아와요. 내가 그걸 알지요. 

 

* 선생님도 일생 동안 이렇게 사는 게 재미있어서 하겠어요 재미없어서 하겠어요? 선생님이 재미가 있기 때문에 이 놀음할 것 아니에요? 매일같이, 24시간 쓰러지지 않고 지치지도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지쳤다."고 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지요? 70이 가까운데도 말이에요, 젊은 선생이라 하지 나이 많은 선생이라 하는 사람은 없지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잘못하면 서릿발 같은 호령을 해 가지고 후려갈길 줄도 안다구요. 언제나 새롭다구요.  

 

6. 趣味.

 

1996.6.9(일) 너는 어디서 어떻게 살고 싶으니. 벨베디어

통일교회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은 60이 넘게 되면, 내가 준비한 농장에 와 가지고 살다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살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으로 말미암아 좋은 천국 가는 것은 正한 이치다. 아멘!

 

* 취미생활. 하나님이 그걸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취미가 창조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말이에요, 모든 취미거리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아요. 취미가 겹치고 겹치고 해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세계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