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절불굴. - 6가지.

true2020 2017. 6. 26. 11:57

▣ 百折不屈

- 백 번 꺾여도 굴하지 않는다.

- 어떠한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음.

 

1. 참은 남아진다.


▣ 1964.10.5(월) 전국 순회 시 광주교회. 한 많은 하늘땅.

때가 가면 참은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부디 지치지 말고 죽지 말고 하늘의 恨을 一片이라도 자기 몸에 짊어지고 한 고비, 조그마한 고비라도 가정적인 고비라도 넘어가고 종족적인 고비라도 넘어가고 민족적인 고비라도 넘어가자는 겁니다.

 

* 우리 시대에 있어서는 국가적인 고비에서 이 세계를 향하여 넘어가야 할 사명적인 책임이 있고 힘든 이 모진 길을 가야 할 운명에 있으니 "恨의 一片을 덜어주기 위하여 가자."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부디 죽지 말고 남아지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 1982.11.16(화) 제23회 참자녀의 날. 미국.  

우리가 맡게 된 이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이에요? 이걸 실패하는 날에는 천지가 무너져요. 천지가 무너진다구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 그런 생각 해 봤어요?

 

2. 나를 믿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나오더라도 "나는 상관치 않겠다." 하는 이런 신앙을 갖고 나왔습니다.  

 

1996.4.7(일) 브라질 새소망 농장.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제일 중요시한 것이 신앙이었습니다. 신앙. 세상에 천하만상이 다 있지만 그 모든 만상이 나를 믿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나오더라도 "나는 상관치 않겠다." 하는 이런 신앙을 갖고 나왔습니다.  

 

3. 자기부정이다.  

 

1983.4.10(일) 중심 가정들의 책임. 본부교회.

종교는 긍정 개념에서 시작할 수 없습니다. 선조가 그랬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는 제일 조건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알겠어요?

 

* 그래 임자네들, 절대신앙 가졌어요? 어디 여기 재석이, 영휘, 절대신앙 어때? 내가 귀싸대기를 후려갈기고 발길로 차고 가슴을 밟아 놓고 "야, 이 자식아 뭐야?" 이렇게 몇 시간만 해 보면 전부 다 "뭐요, 당신이? 선생이면 선생이지 왜 이래요?", 대번에 이렇게 나올 거라구요. 한계가 있을 거라구요. 어때요?

 

* 절대신앙. 요즘 선생님의 기도가 그거예요. 베드로의 믿음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알겠어요?

 

* 내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나는 장래에 어떤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권위로 말하면 누구한테 머리 숙이지 않아요. 그러나 나는 맨 밑창에서부터…. 통일교회 밑창이 아니에요. 감옥에서부터.

 

* 오늘날에도 내가 책임을 지는 데는 세계가 못하는 제일의 책임을 져요. 하늘의 두통거리가 뭐냐 하면 공산당이에요. 둘째는 종교의 몰락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세쩨는 뭐냐 하면 청소년의 윤락 문제예요. 이런 3대 문제를 내가 책임지려고 해요. 내가.

 

"내 손으로 책임진다. 내게 맡기소" 이런 표어 밑에 나선 사나인 걸 알아야 돼요. 

 

* 첫째가 뭐라구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이 어떻다구요? 죽으면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감옥은 例事(예삿일, 보통으로 있는 일)예요. 죽으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 예수님이 기도하기를 "할 수만 있으면 이 자리를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한 그 아버지 뜻을 위해서.

 

객사의 시체로 쓰러지더라도 자기를 위해 죽지 않고 아버지를 위해 죽었다 이거예요. 영예스러운 사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 죽는 자리에서도 대담해야 돼요. 죽는다고 떡 눈 감고 "난 죽었다."하고 있으면 벌써 딴 세계에 옮겨 놓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비약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비약이. 

 

* 하나님은 공약대로 하시는 분이에요. 절대신앙을 갖고 가는 사람에게는.

 

*둘째는 뭐예요? 자기부정이에요. 100% 이 눈을 부정해야 돼요.

 

* 자기중심 사상을 버려야 돼요. … 자기중심 삼은 생각을 버려야 돼요.

 

* 그 부정하는 방편이 뭐냐? … 머리를 숙이라는 거예요. 머리를 숙여라. 전부 다 그 나라 국민을 그 나라의 대통령 이상으로 섬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어느 만큼 순종하느냐? 절대복종이에요. 그 나라의 백성들, 거지들까지도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 높이 모시면 모든 것은 전부 다 빨리 끝나는 거예요.        

 

4. 지치는 것은 사탄의 공략전에 걸려든 것이다.

 

1966.7.31(일) 전본부교회. 통일교회는 탕감 교회다.

- 서울 제1, 2, 3 교회 합동예배.

 

선생님은 지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누가 가르쳐 주었느냐? 그것은 자기 자신이 지치는 방법을 스스로 유도해 왔고 또한 사탄의 공략전에 걸려든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그냥 사정없이 고생의 자리로 내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탕감복귀 노정을 기필코 가야 됩니다. 안 가면 안 됩니다. 안 가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참소받게 되는 것입니다.

 

1978.3.15(수) 일반 장소 리치먼드.  미국에 불을 붙이자.

- 미국 지도자 회의.

 

아직까지 거지 노릇도 안 하고 말이야, 아직까지 감옥에도 안 가지 않았어요. 감옥에 들어갔어도 지치지 않고 거지가 되어도 지치지 않았는데, 왜 지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아!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 지쳤어, 안 지쳤어? 이 녀석들아. (안 지쳤습니다.) 그래, 열심히 하라구. 지금보다 몇 배 더 노력하라구.

 

5. 지칠 자리에서 지치지 말라.


1964.3.29(일)전본부교회. 천주 복귀의 역군이 되자.

- 전 세계 식구에게 보낸 춘계 메시지.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신도들에게 한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노정에 있었던 그 어떠한 사람보다도 중대한 책임과 사명을 짊어지고 있는 무리가 우리 통일 식구들입니다.

 

* 사탄은 우리의 참부모를 유린했고, 우리의 참다운 가정, 참다운 형제를 유린했고, 참다운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유린했습니다. 나아가서 지금까지 하나님을 고난과 역경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나 깨나, 생명이 끊어질 때까지 천주사적인 원한을 남긴 이 원수를 격퇴시키고, 하나님이 바라시던 평화의 세계, 사랑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하나님 앞에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 여러분은 지칠 자리에서 지치지 말고 낙심할 자리에서 낙심하지 말고 후퇴할 자리에서 후퇴하지 말고 전진하고 또 전진해야 합니다.

 

勇猛과 膽力을 가지고 적진을 항하여 突擊해 나가 천지를 대표한 하늘의 용사로서 기백을 잃지 말고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세계를 이루고 천주를 복귀하여 이 한 많은 역사를 청산짓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최초의 창조이상세계를 이룩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바쳐 싸워 주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6. 선생님은 싫어도 한다.

 

1975.9.28(일) 나에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이냐. 벨베디아.

* 선생님은 하나님을 위해서 여러분보다 고생을 많이 했고 일생 동안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선두에 섰습니다.

 

*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됐다고 하면 며칠 동안이나 견뎌낼 것 같아요? 해 봐요? 반대하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 별의별 사건들이 많다구요. 아무나 통일교회 선생님 자리를 못 한다구요, 문 선생 이외에는.

 

* 선생님은 싫어도 한다구요. 이거 멋져요. 이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만하다구요.   

 

* 나는 못하는 게 없어요. 못하는 게 없다구요. 운동을 못하나, 무엇을 못하나, 무엇을 봐도 못하는 게 없다구요. 한다 하면 다 한다구요. 무엇이든지 못하겠다는 것이 내 손만 가면 다 해지는 거라구요. 도둑질을 해도 내가 제일일 거라구요. 

 

* 감옥에서 모진 매도 맞아 보고 별의별 것을 다 해 봤다구요. 인간의 쓴맛 단맛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 그래서 나 같은 사람, 나를 닮은 여러분이니까 나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훈련을 시키는 거라구요. 나를 닮기 싫은 사람은 가라구요. 나가라구요, 나가. 갈 사람 없어요?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