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에 대한 탕감과 용서.- 9가지.

true2020 2017. 6. 16. 10:02

1. 잘못한 것을 알면 겸손해야 합니다.

 

▣ 1971.7.4(일) 전본부교회. 솔직한 신앙자.

* 잘못한 것을 알면 겸손해야 합니다. 부끄러운 줄 알고 "당연합니다"라고 자기의 잘못을 시인해야 합니다.

 

* 그렇게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변명하려고 하고, 철면피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며칠 못 가는 거예요. 가다 보면, 자신과 하등의 상관없는 종착점에 이르게 되어, 이별하지 말라고 해도 이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별하고 난 후에는 만나려야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잘못을 변명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사람은 그 변명 조건의 몇백 배를 노력해도 변명하기 이전의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 잘못이 있을 때 자녀를 낳으면 그 잘못은 유전된다.

 

1967.5.13(토) 허호빈파의 정성.

- 엔도 노리코 씨, 홍순애 씨 간증 후. 전본부교회. 

 

잘못이 있을 때 자녀를 낳으면 그 잘못은 유전된다.

 

3. 혈통의 잘못은 엄청난 것이다.

 

1995.4.9(일) 브라질 새소망농장.  어디 가든지 내 몸같이 사랑하라.

- 아침 경배식.

 

혈통의 잘못은 엄청난 것입니다. 남녀관계가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고생한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뭐라고 할까? 가장 어려운 입장에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개척했다는 것입니다.

 

4. 사탄의 참소.

 

1994.10.9(일) 중앙수련원.

-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사탄은 지난날의 모든 실수를 걸어 가지고 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말을 왜 하느냐? 역사시대의 대표자로 왔으면 그를 세우기 위해 역사를 엮어 온 모든 잘못은 내 자신에서 풀지 않고는 못 간다 그겁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5. 자기 잘못은 다 알지요? 

 

1993.3.17(일) 이스트 가든. 재미 한일 여성지도자 초청 만찬회.

* 자기 잘못은 다 알지요? 변명은 하더라도, 양심은 다 압니다. 양심은 만년 스승입니다. 만년 하나님 대신입니다.

 

* 역사적으로 이 양심을 무시하고, 유린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 일족이 되어 왔다는 것이 한탄스러운 것입니다.

 

6. 탕감이라는 것은 잘못한 것을 청산짓기 위해 치르는 대가입니다.

 

1989.3.5(일) 단결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본부교회.  

탕감이라는 것은 잘못한 것을 청산짓기 위해 치르는 대가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잘못했는데 역사를 통해 인간 세계뿐만 아니라 천상세계, 영계에 대해서도 잘못했습니다.

 

그 잘못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인간 시조로부터 시작됐습니다. 만일 잘못하지 않았다면 완성이 벌어졌을 것이고 천상세계에도 완성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 1991.2.6(수) 국제연수원. 반성하라.

- 전국 목회자 집회.

 

유대교의 잘못은 기독교가 책임져야 되고 기독교의 잘못은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되고 통일교회의 잘못은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전부 다.

 

* 흥진 군이 그렇게 된 것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대가라구요.

 

8. 어머니께 걸리는 자는 용서 못 한다. 

 

1960.11.3(목) 지상성도의 의무. 전본부교회 온돌방.

- 오후 10시 ~ 오전 1시 30분.

 

어머님을 모시기 전까지의 잘못은 잊으려고 한다. 그러나 어머니께 걸리는 자는 용서 못 한다. 어머님이 하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고 걸고 넘어지게 되면, 문제가 크다.

 

9. 통일교회에 와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1971.10.10(일) 전본부교회. 인연 된 통일 식구와 가정.

과거에 우리 조상들이 잘못한 일이 얼마나 많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잘못을 했느냐? 그것을 어디에서 탕감해야 하느냐? 통일교회에 와서 탕감해야 된다구요. 가인은 그래야 돼요. 

 

* 그러니 역사를 책임진 우리가 과거의 잘못을 모두 탕감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우리 문 씨 조상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최후에 가서는 내가 모두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조상들이 잘못했거든 그 짐을 짊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희생 보따리를 넘겨 다오! 내가 받아 주마. 짊어 지마." 하는 것입니다. 

 

* 책임을 못 지는 날에는 하늘 앞에 탕감될 수 있는 제단을 바치지 못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