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탄의 핏줄을 이었다.
▣ 1995.10.28(토) 전남 나주 체육관. 재창조 역사의 길.
- 세계평화청년연합. 시도지부 전진대회.
274-033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라는 것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몸만 구원받거나 영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몸 마음이 다 구원받아야 되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것은 무엇을 구원받느냐 하면 사탄 세계에서 해방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거짓부모와 거짓 신이에요. 사탄이 거짓 신이 된 거라구요. 거짓 신과 거짓부모로부터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구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부모가 무엇을 했느냐? 혈통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姦夫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그 사람 앞에 전부 다 거짓된 사탄의 핏줄을 잊어버렸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핏줄을 이었으니까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아들딸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원섭리역사가 참 더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제일 큰 고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을 만들어야 하는데 천국 들어가는 백성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동해 가는 곳이 천상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원수인 사탄의 자식을 하나님이 자기 직계 자녀들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으로 어떻게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려면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탄 세계의 사람들을 끌어올려서 자기 아들딸 자리만큼 사랑할 수 있는 기준에 세우려면 사탄 세계의 사람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끌어올릴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오늘날 이렇게 세상이 전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구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무리 구해 주려고 해도 오랜 기간이 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구원 섭리가 땅 위에 착지한 것이 4천 년 전이에요. 인류 역사는 수천만 년인데 지금부터 4천 년 전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구원 섭리를 착지해 출발했다는 사실, 이 수수께끼 같은 내용을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랬느냐? 하나님이 무능력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타락이라는 것은 사랑이 원수가 생겨나 가지고 내일 아침이나 모레면 결혼해 가지고 뜻을 이루어 하늘땅에 천국을 이루려고 계획했는데 악마가 들어와 해와를 겁탈해 갔어요. 겁탈해 가지고 전부 다 오늘의 인류를 번식해 놓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 사랑의 원수인 간부 알지요? 간부. 사랑의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어때요? 타락한 인간마저도 사랑의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하는 대상을 빼앗은 원수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데려오게 될 때 그것은 환영할 수 있어요? 세상에 무서운 무기가 있다 하면 그 무기로 전부 다 한꺼번에 "후루룩" 해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순결한 하나님, 순수한 하나님의 마음 세계에서 느끼는 그 파장이 얼마나 강하겠느냐는 거예요. 사탄을 보기만 해도, 원수의 자식을 보기만 해도 마음에 불이 나고 벼락을 치고 싶은 그런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벼락을 쳐 버리면 안 됩니다. 인간은 영원을 중심 삼고 지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죽여 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창조 이상이 아담 해와와 사랑을 이루는 그날을 위해서, 그날 전부 다 우주를 상속해 주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그 전부를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를 깨뜨려 버려야 하는데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 그러니까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계 자녀와 같은 심정권을 지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직계의 아들딸들이 직계의 혈통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 삼고 사랑할 수 있고 합하고 같이 살던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원수의 자식을 어떻게 직계의 자녀같이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천년 한을 풀고도 불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몇백 번이고 몇만 번이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가 용서해 주려고 했지만 98%까지 갔더라도 타락했다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 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이 생각나는 날에는 "영점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걸 몇천만 번 되풀이했다는 겁니다.
2. 사탄의 참소.
▣ 1976.11.1
암만 자식이 사랑스럽더라도 그 자식이 그 동네 앞에 잘못했으면 동네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해 주어야만 아들이 용서를 받지 동네 사람들이 잘못했다고 조건만 걸면 안 된다는 것이다. 아버지도 할 수 없다. 마찬가지 이치다.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다. 사탄의 참소 조건을 벗어나려고 탕감하는 것이다.
3. 스스로 회개하는 감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 1967.6.4
살아생전에 사탄으로 하여금 스스로 회개하는 감정을 불러일으켜 주지 못한 사람은 탕감복귀 노정에서 중심인물로 등장할 수 없다.
4.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 1991.11.17(일) 본부교회.
구원 섭리의 전문가가 메시아다. 메시아. 구세주라는 사람이다.
* 결국은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 또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한다. 자기 아들딸들이 살인을 했다고 해서 어머니가 대신 책임질 수 있고 형제가 대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냐? 없다. 그게 하늘의 법이다. 아담 해와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또 누구와 더불어 죄를 지었느냐? 사탄과 더불어 죄를 지었다. 아담이 죄를 짓기는 지었는데 사탄이 어떻고 아담 해와가 어떻다는 걸 하나님이 아직까지 심판하지 않다는 것이다. 쫓아내기는 했지만 하나님이 아직까지 구원 섭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를 받으면서도 심판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 1971.3.27(토) 중앙수련원. 12회 참부모의 날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려면 인류가 거짓부모로 출발했으므로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도 스스로 천국 문을 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천국문을 열 수 있다면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 왜 안 하겠습니까? 타락인 인간이 했기 때문에 죄를 지은 인간이 벌을 받아야 합니다. 즉 인간이 천국을 잃어버렸으니 인간이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 년이나 걸린 것입니다.
5. 본연의 자리,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 1991.1.16(수) 한남동.
구원의 길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냥 그대로의 습관적 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완전히 탕감이 길을 가야 되는 것이다. 구원 섭리는 복귀 섭리고복귀 섭리는 재창조섭리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되기 위해서는 타락하기 전의 물건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자리,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이다. 거기에는 의식도 없고 습관도 없고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김 씨라든가 이런 성도 없는 것이다. 그러한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하늘 창조 본연의 기준을 생각하게 된다면 지음 받은 모든 만물은 영에서부터 출발한 것이다.
6. 책임분담.
▣ 1976.6.23(일) 벨베디어
만약 이 책임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주관하실 수 있는 것이다. 타락할 때 "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할 수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자리이었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그러면 그 책임분담을 누가 못 했느냐? 아담 해와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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