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가 넘어야 할 고개- 4가지.

true2020 2016. 8. 8. 10:16

▶ 신앙자가  넘어야 할 4대 고개.


1. 疑心의 고개 -> 신앙의 환경

 "아버지시여 저희 몸 마음에서 이것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2. 罪惡의 고개 -> 선의 환경


3. 死亡의 고개 -> 생명의 환경

"나는 이런 부족한 모습이오니 아버지시여, 받으십시오"


4. 악을 중심한 모든 欲望의 고개



▣ 1957.9.8(일) 전본부교회. 언제 아버지 앞에 나설 것인가.

003-009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제아무리 훌륭하고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 자체는 타락의 혈통을 갖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어차피 타락의 운명을 벗어나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이 가야 할 길을 놓고 이제까지 수많은 선지자들과 도인들이 있는 성심과 인내와 지성을 다했지만 그 길은 아직까지 다 가지 못한 채 우주적인 운명의 길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또 인간이 저지른 죄로 인해 생겨난 담도 한 두 개가 아니고 가도가도 끝이 없이 가로막혀 있는데 우리는 이것을 헐어버리고 넘어야 될 입장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환경에 처해 있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찾아 가고 신앙의 길을 찾아 나가게 될 때 우리가 나가는 길을 무엇이 가로막게 되는가?


먼저 자기도 알 수 없이 생겨나는 의심이 앞길을 가로 막을 것입니다. 또 죄악의 시험이 가로막을 것이고, 예기치 않게 엄습하는 사망의 힘이 갈 길을 가로막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의심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고, 죄악의 고개를 넘어야 되겠으며 사망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003-011 그러면 여러분이 이런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여러분은 "나는 이런 부족한 모습이오니 아버지시여, 받으십시오" 하는 간곡한 심정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런 심정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자리잡으면 여러분은 영원한 생명의 세계에 접어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처해 있는 주위 환경으로부터 갖게 된 의심을 내려놓고 "아버지시여 저희 몸 마음에서 이것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할 수 있고, 죄악에 사로잡혀 있는 이러한 자신을 아버지 앞에나 어떠한 신앙의 주체자 앞에 그냥 그대로 내맡길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않으면 심정만이라도 마음의 중심에 세우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여러분은 신앙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 이런 모든 문제를 해방해 줄 수 있는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또 인간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아시는 분도 아직 하나님 한분이시요, 그것을 해결해 주실 분도 오직 한분 절대적인 존재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과 관계된 이런 모든 우주적인 의심을 걸머지고 "하나님이여, 나 이제 우주에 대한 모든 의심을 가지고 나왔사오니 당신과 나 사이에 천륜적인 인연이 있다고 한다면 나를 버리시지 않을 당신으로 알고 있사오니, 이 모든 의심을 받아 해명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나님께 맡겨 버릴 수 있는 배짱도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003-019 그것들을  통하고 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우리가 모셔야 됩니다.


믿음의 주체이시고 선의 주체이시며 생명의 주체이신 그분을 우리의 마음에 모셔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께서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요 14/20) 고 하신 말씀과 같은 일체의 경지입니다.


무한대의 소망을 가진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을 자신의 마음에 모셔 놓고 태연자역할 수 있는 그 모습이 얼마나 멋진 것인가.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모습이 되기를 바라고 계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 오늘 여러분은 남이 아니라는 길을 이미 나섰습니다. 남이 아니라는 길을 이미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신앙의 표준을 우주적인 창조주의 인격에 두고 신앙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의 표준을 달성하는 날에는 악의 요소가 여러분에게서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이 세상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 것은 악과 같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악에 영향을 받아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경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되면 그 환경에 지배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참신앙자가 되지 않으면 천륜을 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을 것입니다.



003-021 그러면 오늘 이 끝날에 있어서 누가 100%의 믿음을 소유할 수 있을 것인가. 죄악을 물리치기 위한 싸움에 나선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바탕 위에 투철한 책임감을 가지고 끈임없는 노력으로 실천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 이렇게 볼 때 죄가 무엇이냐 하면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인물을 믿지 못하는 것이 죄요, 그분의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우주적인 하나님의 이념을 받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확고한 믿음을 갖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런 믿음을 갖고 나가려 할 때 여러분의 마음 속에는 그와 상반되는 의심이 생길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에 악의 세력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 악의 세력은 여러분의 마음에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 악의 세력에 삼켜지는 신앙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것을 소화하며 넘어갈 수 있는 아량을 갖고 나가야 됩니다.


1. 의심의 고개


◑ 마태복음  14장 물 위로 걸으시다(막 6:45-52; 요 6:15-21)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 어떤 사본에 바다 가운데 있어.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 어떤 사본에 예수께 가려고 물 위로 걸어 가다가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가 마르다(막 11:12-14, 20-24)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2. 죄악의 고개


◑ 1956.6.27(수) 하나님의 주관세계를 찾아 드리자. 전본부교회.

001-121 오늘날 이 땅 위의 모든 비애와 사망이 있게 된 것은 기실 하나님을 잃어버린 데서 연유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인 행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원래 창조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을 하나의 주인으로 모셔야 할 피조물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사탄을 주인으로 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사랑의 하나님을 다시 소유해야 할 운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는데, 그 길을 가로막고 있는 자는 누구인가? 


지금받은 이 피조세계에서 하나님을 하나의 주인공으로 모셔야 할 그 뜻을 반대하고 있는 자는 누구인가? 오늘날 여러분에게 죄악을 품게 하고 있는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이 자기 마음에 사무쳐 있는 죄악의 뿌리를 뽑아 내고, 만민을 대신하여 오늘날까지 6천년 동안 하늘을 배반해 싸워 나오던 사탄을 굴복시키어 하나님의 세계를 우리지 못하면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주관적인 행사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로마서 12장 그리스도인의 생활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 신명기 32장 35


20   *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 잠 25장 21절~   

21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22    그리 하는 것은 핀 숯을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 네게 갚아 주시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