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르면 다 人生行路 失敗. - 5가지.

true2020 2017. 3. 31. 13:20

1.  인간을 믿다가는 다 망합니다.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2.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하는 것은 최후의 선언이요 유언입니다.

3.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것은 최고의 가르침입니다. 

 

1962.3.5(월)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 제10회 전도사 수련 개회식.

 

011-307 가장 중심이 되는 분은 어떠한 인간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버리고 나를 믿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을 믿다가는 다 망합니다.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십니다. 

 

온 인류 앞에 심령을 개척하여 절대자를 찾기 위해 나타난 것이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기쁨의 한 날을 맞기 위하여 수고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 홀로는 그날을 맞을 수 없습니다. 인간과 공동으로 해야 됩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인간이 하늘을 부르는 것이 상식입니다. 소망을 잃고 죽은 자와는 달리 소망을 잃지 않은 자가 있다면 양심의 직고는 공식적인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하는 것은 최후의 선언이요 유언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타락할 수 없습니다. 발전은 있어도 퇴보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은 아십니다. 거기가 인간의 종착점입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불러 놓고 "너는 어떠어떠한 사람이 되고 또 어떠어떠한 일을 하라."고 가르친다 해도 "너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돼라."고 가르치는 것만 못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것은 최고의 가르침입니다. 

 

죽기 전에 "하나님" 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남겨야 할 유언입니다. 슬픔이 연속되는 가운데서도 최후에 말은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어야 합니다. 

 

* 분함이 있어 당장 풀어야 할 때는 "하나님, 당신은 아시나이다" 하는 것이 그 어떠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들은 기쁜 모습으로 이 세계에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생활이 어렵고 분하고 복잡하면 할수록 그 속에서 아버지! 하며 외치는 사람이 도의 생활에서 승리하는 사람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 본위의 생활을 하지만 도인들은 내 가정 내 민족 혹은 세계의 잘못된 모든 것이 내 죄요 내 잘못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붙들고 나오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통할 수 있고 하나님이라는 말을 유언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 할진대 하나님은 또 다른 사람을 찾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을 모르면 인생행로 실패다.

 

▣ 1989.12.24(일) 본부교회. 창조 이상과 복귀 섭리의 분수령.

196-026 여러분,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문제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모르면 다 인생행로 실패예요. 천만금을 모아 놓은 재벌이 되었더라도 실패예요.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학식을 가졌어도 실패예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권력 가지고도 완성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 세계의 싸움을 돈 가지고 화해 붙일 수 있어요.

 

5.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  

 

1996.11.1(금)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빅토리아 플라자 호텔.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선포식.

 

280-047 역사는 돌아갑니다. 돌아가면서 발전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다시피 제멋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을 통해서 돌아간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 역사를 움직여 나가는 그런 존재는 사람이 아닙니다. 결국 역사를 움직이는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를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섭리사관인데 구원 섭리라는 거예요. 섭리는 우주를 정확하게 움직이는 것을 말하는데 섭리 가운데도 구원 섭리라는 거예요. 구원 섭리. 다시 구하기 위한 하늘의 경륜이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