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7.10.6(일) 전본부교회. 우리는 영광의 새나라를 차지하자.
003-110 타락 인간에게는 투쟁의 역사가 없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과 예수님은 나에 대하여 사랑만을 베푸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예수님이 어느 한 때 나에 대하여 시련과 고통을 주시는 심판의 하나님, 심판의 예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연고로 여러분이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예수님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련과 고통도 주시는 분임을 알고 모실 수 있는 마음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은 나에게로 돌아오고 이 땅 위의 모든 천륜과 인륜의 법도가 승리한 나를 중심 삼고 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하늘 앞에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습니까? 없을진대 나 한 자체가 천륜 앞에 세울 수 있는 조건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에게 큰 것을 주려면 하늘은 먼저 큰 고통과 시련을 주시는 모순된 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자신 앞에 닥치는 모든 시련을 보고 낙심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사람은 하늘의 안타까움을 모르는 사람일 것이니 땅 위에서 슬픔이 사라지게 될 때 함께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 1960.6.26(일) 전본부교회.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
010-020 이 땅은 원수의 땅입니다. 주인이 달라요. 나를 낳아 주고 길러 주던 본래의 주인은 내가 먹고 입고 자는 생명적인 모든 요소에 값을 칠 줄 모릅니다. 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수는 먹고 입고 자는 모든 것에 값을 치고 나중에는 생명까지 보상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러한 인생이기에 하나님은 이제까지 인간을 대할 때 모순되게 또는 역설적으로, 억측적으로 대했고 그런 입장에서 역사를 지배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니 원수들을 조심해야 됩니다. 조심하는 동시에 원수들의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원수가 오는 길도 알아야 되고 원수가 있는 곳도 알아야 됩니다. 비밀을 알면 피할 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밀을 모르면 피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편안히 잠자고 제멋대로 살다가는 자기의 생명마저 빼앗기에 됩니다. 이것이 이 땅에 살고 있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잘났건 못났건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경고하셨어요. 세상을 붙들라고? 아닙니다. "세상을 박차고 나서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참주인입니다. 본연의 주인을 잃어버린 인간을 보고 잘살라고만 한다면 그건 원수란 말입니다. 그러기에 도의 길은 박차고 나서야 하는 길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은 주인을 잃어버린 인간, 주인의 인연을 모르는 인간이 박차고 나서기를 원하시지만 인간은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는 길을 모르기 때문에 가긴 가야겠는데 가는 길을 알 수 없단 말입니다.
▣ 1975.4.1(화) 부산 시민회관. 인류의 새로운 장래.
- 희망의 날
077-110 우리 인간은 나그네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인간은 스스로 자기가 타락한 사실을 모르고 있지만 만약에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한 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하나님에게는 타락한 인간을 그 본향의 길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무턱대고 인간을 인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과정을 통해 종교라는 하나의 수련 과정을 거치게 하여 단계적으로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거쳐 하나님을 위할 줄 아는 길을 똑바로 가르쳐 주는 방법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에서는 어찌하여 온유 겸손이니 희생 봉사하라느니 하느냐? 그렇게 말하는 원인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왜 그렇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느냐? 그것은 우리 본향의 땅이 그와 같은 조직적 구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가서 박자와 호흡을 맞게 하려니 여기에서 그런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자체를 부정하고 희생 봉사를 강요하는 원칙이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역사 시대를 거쳐 종교가 이와 같은 내용으로 희생봉사를 강조한 사실은 그 본향의 법도를 이 땅 위에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역사 과정에 그러한 종교가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역사 과정을 통해 섭리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됩니다.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증거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종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 종교가 가르쳐 주는 최고의 교리는 무엇이냐?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위하고 인류를 절대적으로 위하라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아무리 신 구약 성서가 66권이라 하더라도 그 66권은 이 두 마디에 결론이 지어집니다. "위해서 존재하라" 그 뜻을 세우기 위한 것이 신 구약 성서이며 또 수많은 경전이 이 두 마디에 모두 결론이 지어져 있습니다.
▣ 1971.12.12(일) 로스엔젤스. 신앙생활에서 발견되는 가장 중요한 것들.
052-043 여러분이 세상과 더불어 가게 되면 죽음,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되지만 세상과 분립되고 타락한 인간들이 흘러가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여러분은 구원받게 될 것이고 그리고 여러분이 세상을 구원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도 모순되는 말처럼 들리지만 진리인 것입니다. 사탄 세계는 죽음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사탄 세계와 분립되어짐으로써 여러분은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그런 후에야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되고 그런 여러분을 통해서 인류가 구원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 1971.10.17(일) 본을 세우야 할 지상시대. 전본부교회.
049-278 하나님은 인간세상에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간 앞에 모순된 조건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제시 조건을 갖고 나오지 않고는 인간이 살 수 있는 인연을 맺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 1971.10.10(일) 전본부교회. 인연된 통일 식구와 가정.
049-203 타락한 시대에는 역리가 진리로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 마태복음 23 (막 12:38-40; 눅 11:37-52; 20:45-47)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2.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마태복음 16 (막 8:31-9:1; 눅 9:22-27)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
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7)*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헬, 당신께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 1971.8.13(금) 청평수련소. 우리의 사명과 책임.
- 제1차 교회장 수련.
046-164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 하는 것이 우리의 가르침이 아닙니까? 전부 다 반대입니다. 역설적인 방법이 곧 복귀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이 좋다는 것은 절대 안 합니다.
▣ 1971.11.4(목) 전본부교회. 하늘이 가는 길.
051-025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그 무엇을 그리는 자리에서 산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가 사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만이 산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승리의 자리에서 개인의 끝을 결할 수 있는 사람도 죽고자 하는 각오를 하지 않고는 개인으로서 승리를 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과 더불어 죽고자 하지 않는 사람은 가정으로서 가야 할 끝을 하나님과 더불어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두말할 것 없습니다. 또 민족이면 민족 국가면 국가와 더불어 죽고자 하는 이런 일체가 통일된 자리에서 그런 것을 결하지 못하게 되면 그 국가의 뜻을 중심 삼아 가지고 끝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두고 생각해 보게 될 때에 여러분들은 언제 그 끝된 자리에 서 봤느냐?
* 하나님은 그 끝이 오기를 얼마나 바랄 것이냐? 내 개인의 끝이 이 순간에 있기를 바랄 것입니다.
* 죽고자 하는 사는 산다는 말은 하늘을 증거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증거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생활의 내막을 선포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하늘은 죽음을 각오한 투쟁의 노정을 엮어 가고 있다는 배후의 사실을 우리는 새삼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죽기를 원하면 될 리 없는 것입니다. 이 말 자체가 모순된 말입니다. 그러나 이 타락한 세계는 엇갈린 세계, 반대의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죽음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 완전부정할 수 있는 최후의 극점이라는 것은 죽는 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죽는 그 자리에서부터 세상의 인연이 끊어지고 하나님과 새로운 인연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는 이별하게 되고 하나는 상봉하게 되기 때문에 하늘이 바라는 제1보의 기준이 그 자리밖에 없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단연코 그런 명령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3.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마태복음 19장 재물이 많은 청년(막 10:17-31; 눅 18:18-30)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출 20:12-16; 신 5:16-20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레 19:18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어떤 사본에는, '부모나' 아래에 '아내나'가 있음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마태복음 10 검을 주러 왔다(눅 12:51-53; 14:26-27)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헬, 던지러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 1959.6.14(일) 전본부교회. 풀어놓고 풀어놓아야 할 하나님의 뜻.
006-312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선언이었습니다.
* 그다음에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보이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더 나아가서는 아비나 어미나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고 하셨으며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의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시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모순 중의 모순된 말씀이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혁명의 언사 중의 혁명의 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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