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진짜 살았으면 하나님의 심판대는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 1977.6.12(일) 벨베디아. 한 번 더 생각하자.
093-304 자,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고 싶어요, 안 서고 싶어요? 서야 되겠어요, 안 서야 되겠어요? (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진짜 살았으면 하나님의 심판대는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 살았으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돼요? 그건 대번에 걸린다구요.
* 법에 걸리고 내 고통이 더하고 내가 파멸을 당해 거기서 완전히 중단되는 이런 사건들은 어디서 시작하느냐 하면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둘이 싸움할 때 이 공법을 알면 여러분은 완전히 선의 재판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동기가 어디서 시작했느냐? 자기중심 된 동기냐, 국가라든가 공적인 동기에서 시작했느냐에 따라서···. 공적인 동기에서 시작했으면 그것은 얼마든지 용서해 줘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상의 어떤 책임자가, 레버런 문으로 말하게 되면 레버런 문도 이와 같은 관을 갖고 있으니 사람을 쓰는데 어떤 사람을 쓸 거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질색이요 전체를 생각하는 사람은 환영이다 이거예요.
선생을 보고 그 선생이 참된 선생이냐, 그릇된 선생이냐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보고도 판단할 수 있고 사상가를 보고도 판단할 수 있고 전부 다 판단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공식에 의해 하나님까지도···. 그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냐, 가짜 하나님이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시험하는 하나님과 시험하지 않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험할 때는 "야야, 나를 위해서 그러지 말고 너를 위해서 살라" 이렇게 하면 반드시 시험이라구요.
2.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또는 사탄 앞에서 자신을 위해 증거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증거자를 가졌습니까?
▣ 1957.10.18(금) 예수의 참된 식구가 되자. 전본부교회.
003-145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또는 사탄 앞에서 자신을 위해 증거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증거자를 가졌습니까? 또 여러분 대신 사탄과 싸워 줄 수 있는 하나의 친구를 가졌습니까? 또한 여러분을 대신하여 죽어 줄 수 있는 하나의 식구를 가졌습니까?
이러한 모든 것이 끝날에 여러분의 가치를 결정 지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러한 뜻을 바라보고 나가는 데 있어서 자신이 지금까지 믿고 바라고 머물러 있는 입장이 어떠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 1959.7.5(일) 본향을 찾아가는 인생길. 전본부교회.
007-040 여러분, 행복한 자는 붙들고 울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자식이 좋다는 것은 무엇이뇨? 부모가 어려울 때 부모가 눈물지을 때 같이 울어 주기 때문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또 부모가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슬픔도 같이하고 기쁨도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자는 행복하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친구를 중심 삼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나를 위하여 죽을 때 울어 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 주기 힘듭니다. 그럴 수 있는 분은 부모입니다. 하늘은 그런 분이십니다.
3. "온 천하에서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 성경 내용 중의 내용이요, 복음의 중심 중의 중심입니다.
▣ 1959.7.26(일) 끝날에 남아질 아버지의 참아들딸. 전본부교회.
007-121 우리는 심판의 한 날을 두려움의 날이라 믿고 그날을 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나타나서 "온 천하에서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선포했습니다. 이것이 철칙의 제1조입니다. 성경 내용 중의 내용이요, 복음의 중심 중의 중심입니다.
역사의 슬픔을 내 슬픔으로 역사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하여 역사와 더불어 살았다 할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만 역사와 더불어 싸워 나온 예수와 역사와 더불어 섭리해 나오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수 있습니다.
오늘날 믿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심판 날에 주님이 오셔서 만반의 준비를 하여 영광의 세계에서 공중 혼인잔치를 벌이고 자기를 참석시켜 줄 것이라 믿고 있지만 가소로운 놀음입니다. 만일에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예수님이 오셔도 반대할 것입니다.
아버지 앞에 놓인 우리는 역사적인 죄상 앞에 유린을 당한 혈통을 받은 후손입니다. 그러기에 천만 번 유린을 당해도 역사와 더불어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수고와 하나님의 슬픔 앞에 황공해해야 합니다. 그러나 구원 섭리하시는 아버님의 뜻이 있기에 찾아 주신다는 그 한 인연으로 말미암아 될 수만 있으면, 할 수만 있다면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천당? 만일에 그런 심정을 버리고도 천당을 간다면 천당은 아무나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천당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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