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5.1(수) 새롭게 출발하자. 전본부교회.
- 제14주년 협회창립 기념일.
020-113 인류 시조로부터 타락이 빚어졌고 그 이후 인간들도 계속 실패했습니다. 이 실패를 걷어치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간 조상의 입장을 대신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러한 분을 찾아 인류 앞에 소개하기 위한 것이 세계의 수많은 종교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1. 이기겠다는 신념과 목표를 향한 불변의 심정.
▣ 1959.8.9(일) 하나님의 경주장에 선 인간들. 전본부교회.
007-134 우리는 어차피 달리고 있으니 패자가 되든지 승자가 되든지 할 것입니다.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비결이 있어야 합니다. 내적으로는 이기겠다는 신념과 목표를 향한 불변의 심정을 가져야 하고 외적 준비로는 달리기에 간편하게 하는 것입니다. 경기장에 나가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간단하고 단순해야 합니다. 내 마음의 방향으로 내 몸이 어느 때든지 움직여 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경주장은 내 목표를 향하여 자유롭게 달릴 수 있게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달리는 이 경주 마당에는 수많은 장애물이 놓여 있습니다. 그 장애의 고비고비는 우리 선조들이 패배하여 쓰러진 장면 장면인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의 결심을 자랑하고 나서는 어떤 위인이라도 그 쟁애물에 걸려 쓰러졌습니다. 우리의 앞길에는 우리의 선조들이 장애물에 걸려 쓰러진 고비고비가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간단하게 될 수 있으면 심정이 움직일 때 그 몸이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간단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몸을 스스로 연단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2. 사상 즉 자신, 용단과 투쟁.
▣ 1967.11.1(수) 패자와 승자. 종로구 내자동 원리연구회관 개관식.
019-012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상 즉 자신이 필요하고 용단이 필요하고 그다음 세 번째로는 투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3. 내외적인 무장과 수.
▣ 1968.6.4(화) 전쟁의 시점. 전본부교회.
- 제21회 전국 전도사수련회 폐회식
020-155 그러면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외적인 무장을 강하게 할 것이냐, 내적인 무장을 강하게 할 것이냐? 외적인 무장과 내적인 무장 둘 다 강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북의 공산당들이 이남에 대해서 큰소리치는 것은 내적으로는 사상무장을 했고 외적으로는 전쟁 준비로 무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앞으로 원수를 상대해서 싸우고 점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외적인 무장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원리 말씀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무장을 하더라도 그것을 그냥 믿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실천하고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적인 무장을 해야 합니다. 내적인 무장은 나 혼자서는 안 됩니다. 사탄이 영적 존재를 중심 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적인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 삼고 무장하여 사탄보다 강하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전에는 끌어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과 연결된 사랑을 넘어 영적인 하나님과 연결된 사랑에 하나되는 이 두 가지의 무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무장이 잘 되었다 하더라도 그 수가 상대편 수의 10분의 1, 백 분의 1일 때는 승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수적으로 대등하고 안팎으로 무장을 했을 때는 승리는 결정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가 어떤 입장에 있느냐? 현재 사회단체를 두고 볼 때 외적인 면에서나 내적인 면에서 대한민국 어느 단체보다 뒤지지 않는 무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지만 수가 적습니다. 싸움은 시작되었는데 우리의 동지가 적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전면적인 전쟁은 할 수 없고 게릴라 작전밖에 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전면적인 전쟁으로 전개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면적 격전을 치를 수 있는 동지의 수를 갖추어야 합니다.
4.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희생, 극복, 단결, 투쟁, 십자가를 책임지는 아들딸. 책임 완수.
▣ 1957.5.19(일) 잠들어 있는 세계여 깨어날지어다. 전본부교회.
002-201 천륜과 공의를 중심 삼고 이 땅이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신앙하는 종교까지라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공분의 심정을 갖고 단결해서 사탄 대하여 투쟁해야 되겠습니다. 사탄은 우리의 현재의 원수요 과거의 원수며 미래의 원수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사탄과 싸워 승리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하나로 단결해서 우주적인 공의의 법도를 세워 놓고 그것을 표준으로 하여 진격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사탄과 싸워 승리해야 할 우리에게 있어서 무엇이 생활의 표준이 되어야 하겠는가? 먼저 십자가를 책임질 수 있는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또 슬프고 어려운 자리로 침범해 들어오는 사탄을 물리치는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그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고 오히려 사탄보다 더 열심히 우리의 책임을 완수해야 되겠습니다.
5. 하나님도 지성을 다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들인 여러분들도 혼신의 힘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 1957.6.30(일)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
002-313 사탄도 이 최후의 싸움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온 힘을 기울여 침범해 올 것입니다. 그 싸움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지성을 다해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들인 여러분들도 혼신의 힘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싸움에서는 사탄은 맹목적으로 여러분에게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는 인간들과 함께 있는 힘을 다하여 대항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늘을 위하여 눈물 흘리듯이 사탄도 사탄의 뜻을 위해 눈물 흘리고 우리가 하늘을 위하여 땀 흘리긋이 사탄도 자신을 위하여 땀 흘리며 우리가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듯이 사탄도 자신을 위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두 세력이 대결하는 데 있어서 우리들이 승리하려면 나를 위해 살아서는 안 됩니다. 철저하게 아버지를 위해 살아야 되며 자신의 뜻을 무로 하여 아버지 앞에 전체를 바쳐 아버지의 가치를 세워 드리기 위해 힘써야 하니다. 이것이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영원히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입니다.
6. 어떤 고통이나 욕망의 일체를 거부하고 당당히 갈 수 있어야 합니다.
▣ 1959.7.19(일) 인간은 참을 찾아 헤매는 탐험가. 전본부교회.
007-087 시간의 한계성을 초월한 무한한 세계에서 느껴 들어오는 간절한 심정을 가지고 땅 위의 어떠한 수고와 고통과 죽음의 공포까지도 제압하고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의 길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고통이나 욕망의 일체를 거부하고 당당히 갈 수 있어야 합니다.
7. 첫째 물질적인 고통, 둘째 사랑에 대한 시련, 셋째 사탄의 시험 혹은 직접적인 하늘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 1961.2.12(일) 승리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 제5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개회식.
011-110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첫째 물질적인 고통, 둘째 사랑에 대한 시련, 셋째 사탄의 시험 혹은 직접적인 하늘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야곱도 물질로 열 번이나 속았으나 그의 신념은 변함이 없었고 모세도 그 호화스러운 환경을 버리고 미디안 광야에 나가 물질적인 고통과 이방 민족으로부터 오는 시련을 이겼으며 예수도 온갖 시련을 당했습니다. 그러기에 선생님은 여러분을 호화찬란한 자리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야곱은 자기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을 사모하고 그 환경에 화하였기 때문에 천사가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통일교인들도 첫째 물질, 둘째 사랑, 셋째 사탄이나 영인들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지혜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을 지도하는 책임자가 여러분을 시험하고 하나님이 시험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서 이겨야 승리자가 됩니다.
마지막에는 천사가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직접 축복하십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렵고 슬프고 고통스러운 단계를 한 번이라도 넘어가야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련 도상을 넘어서 삼라만상이 승리자라고 머리를 숙여야 전체를 통일시키고 원수를 몰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 1971.7.25(일) 천국은 나로부터 2. 전본부교회.
046-093 그렇기 때문에 나 개인 한 사람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나 개인의 십자가를 극복해야 됩니다. 십자가의 극복이 그런 겁니다. 물질에 대한 것 정서적인 문제에 관한 것 자아 주관성에 관한 것을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
8. 준비가 필요합니다.
▣ 1961.11.5(일) 승리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 제9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개회식.
011-251 오늘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씀의 제목은 "승리자가 되자"입니다. 여러분이 수련을 받는 것, 그밖에 생활하는 모든 것 다 싸움입니다. 수련을 받고 있는 여러분은 승리자가 되느냐, 패배자가 되느냐 하는 중대한 시련기에 처해 있습니다.
* 일을 하는 직장이나 공부를 하는 학교에서나 무엇을 하거나 반드시 거기에는 투쟁 과정이 있습니다. 타락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는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거기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9. 승리하기 위해서는 싸움의 노정을 거쳐야 합니다.
▣ 1966.1.1(토) 승리적 주관자. 전본부교회.
016-091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요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를 승리의 자녀로 만드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에 이 제목과 같이 자리를 우리가 찾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수고의 결실을 가져올 수 없는 것이고 인간들의 소망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승리적 주관자가 되기 전에는 단체가 혹은 민족국가 세계가 승리적 주관자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승리라는 말을 생각하게 때 이것은 본래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씀이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식하여 생명의 권세가 땅에 충만해 가지고 만물을 주관하라"고 하셨으니 생명의 기준을 넘어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만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나타날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시조의 사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사명을 상실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도상에 불가피한 명사로 남아진 것이 승리하는 말인 것을 우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이 승리의 기준을 넘지 않고는 주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승리라는 두 글자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상대하여 싸울 수 있는 적이 있어야 합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싸움의 노정을 거쳐야 합니다. 싸움의 노정을 거치지 않고는 승리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의 대상이 누구냐?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인류와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10. 아까운 것이 없어야 한다.
▣ 1967.1.1(일) 일편단심으로 최후의 고래를 넘어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017-223 이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어야 한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각오하는 것이 하늘의 계산법이다.
11. 치밀한 작전을 세워서 총 진격해야만 합니다.
▣ 1969.1.1(월)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전본부교회.
- 참하나님의 날.
019-143 이제 1968년을 중심 삼은 통일교회의 표어는 "전면적인 전진" 혹은 "전면적인 진격의 해"입니다. 진격이라는 말은 실감이 나는 단어입니다. 전쟁하는 기분이 들게 하는 말입니다. 진격하는 데에는 승리하느냐 패배하느냐 둘 중에 하나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승리하느냐 패배하느냐의 결과를 놓고 참고 견디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겠어요? 승리해야 되겠습니까, 패배해야 되겠습니까?
세상에 어느 누가 승리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까? 그렇지만 세상에는 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결과는 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결과는 패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치밀한 작전을 세워서 총진격해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3천만 민족을 끌고 갈 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합니다. 3천만이 잠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밟아서라도 깨울 수 있는 끈질긴 인내력이 있어야 합니다. 인내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줄다리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을 한꺼번에 다 데리고 갈 수 없으니 잠자는 시간에라도 끌고 가자는 것입니다. "내 힘이 부족하니 하나님이여, 도와주소서, 영계여, 도와주소서"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12. 반드시 행동으로 극복하라.
▣ 1971.3.1(월) 시련과 현실 극복. 남산 성지.
042-143 우리들이 투쟁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시련을 극복해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행동으로 극복하라는 겁니다. 극복했다 할진대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투쟁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극복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정지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일한 자리에서는 극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정력을 그 하나의 목표를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13.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야 됩니다.
▣ 1971.8.28(토) 우리 가정의 갈 길. 청평
- 제2차 교회장 수련회.
047-170 사탄과 싸워 가지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야 됩니다.
14. 실력이 있어야 이기는 겁니다.
▣ 1971.11.6(토) 통일사상의 실천자. 광주교회.
- 제3차 세계 순회 노정 전 전라도 식구 모임.
050-131 이기려면, 승리하기 위해서는 세상에서는 실력이 있어야 이기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15. 개인을 희생해야 되고 개인을 무시하고 개인을 저버리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 1975.12.7(일) 하나가 되자. 벨베디아.
081-127 여러분이 개인을 중심 삼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개인보다도 더 공적인 가정을 위해서 개인을 희생해야 되고 개인을 무시하고 개인을 저버리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16. 승리하기 위해서는 죽으라는 거예요.
▣ 1992.4.11(토) 완성과 해방.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기성축복 참가자 및 일본 식구 집회.
229-109 천주의 흥망이 이 일전에 달렸으니 각자는 분투, 뭐예요? (승리하자.) 승리하기 위해서는 죽음까지도 초월해야 됩니다. 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성서에서 가르쳤어요? 분투 승리이기 때문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죽으라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문 선생뿐입니다. 죽으라고 하면 전부 다 반대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승리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 번 죽을 각오를 한 사람은 무한한 힘을 갖습니다. 어떤 적이라도 무찌를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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