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가야 할 5가지의 길.

true2020 2018. 4. 25. 13:49

1. 하나님의 참사랑권내로 다시 들어가는 것


▣ 1999.1.17(일)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 올림픽 力道 競技場.

- 말씀훈독대회. 1999.1.17~25. 한국 8개 도시.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298-315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직계 왕자와 왕녀의 자리를 갖추게 되면, 그들은 남자로서 최고요, 여자로서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차지해야 할 장자권 왕자, 장자권 왕녀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에 한으로 남아졌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다시 찾고자 첫째 아들과 첫째 딸의 자리를 찾아 나오는 인생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을 받으려면 자기 자신을 위주로 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주로 해서, 형제인 인류를 위주로 해서 살아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하여 형제를 위해 제일 많이 피와 땀을 흘리고, 오래 참고, 극복한 참사람일수록 깊고, 넓고, 높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이 되고, 딸이 되어야 아버지 어머니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은 남자도 여자도 다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죽을 고비를 거치고, 또 죽어서라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의 최고 갈 길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는 인간이 하나님의 참사랑권내에서 벗어난 것이 타락이요, 하나님의 참사랑권내로 다시 들어가는 것이 復歸라고 가르칩니다. 그러한 참사랑권내로 들어가게 되면, 자기 몸 하나 보고도, 천 번 만 번 극찬極讚하게 됩니다. 그 세계에서는 자기 몸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몸이 되니,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멋진 세계가 천국입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점령하고 나오는 날에는 천년만년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취하게 되면, 술이나 아편 같은 것에 취하는 것은 비교도 안 됩니다.


천하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부르면 거기에 화답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흘러가는 물만 보고도 천년 동안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속삭임의 감미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金銀寶貨도, 다른 무엇도 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그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인간의 가치는 사랑을 통해서, 참사랑의 감각을 통해서 우주와 화친할 수 있는 주인격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인생의 갈 길입니다.      



2. 천국과 인연을 맺어야 한다.


▣ 1957.3.17(일) 천국의 열쇠를 우리들은 가져야 한다. 전본부교회.

002-135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신을 여러분의 마음에 모셔 드리려면, 여러분은 自己 中心한 利己的인 固執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까지 자기 중심의 고집을 부리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원수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회개할 때가 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인간들은 怨讐가 밖에 있는 줄 알고 있지만, 가장 큰 원수는 여러분 자체요, 여러분의 집안 식구들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우리에게 남겨진 運命의 길을 걸어가야 함으로, 우리 자신을 중심삼고 환경을 거쳐 국가, 세계를 넘어서 천국과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길을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하고, 억천만년이 걸리더라도 가야 할 운명의 코에 걸려 있습니다. 


이러한 운명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이 땅 위에서 우리들이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아직도 어떤 惡의 要素, 猜忌와 嫉妬가 남아 있습니까? 이런 것들이 남아있는 여러분이라면 결코 자신의 죄를 청산할 수 없으며, 그런 운명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3. 父子之關係


▣ 1998.11.19(목) 8대 명절을 맞기 위한 자세. 제39회 참자녀의 날. 미국 세계선교본부.

297-113 宿命的 提案解怨이란 말은 뭐냐? 부자지관계가 안 돼 있어요. 부부관계가 안 돼 있습니다. 宿命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될 것이 이거예요. 몇번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찾아서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대해서 절대순종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대해서 절대순종해야 됩니다. 땅을 팔아 가지고, 보따라 싸 가지고 저 북극으로 간다 이거예요. 내가 가다 죽더라도 내 일 다했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죽고난 뒤에는 부활시켜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가 사랑하고 죽었다구요. 죽으니까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정신을 절대적이에요.



4. 어떻게 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 1994.6.19(일) 여성시대와 세계섭리. 한남동. 한국 간부 회의.

261-196 몸 마음이 싸우는 환경에 있으면, 그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261-198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하늘이 제일 슬퍼하는 것이 뭐냐? 어떻게 해서 평화의 기원을 이룰 수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기원은 국가도 아니요, 세계도 아닙니다. 소련이니 미국이니 강대국들이 전부 다 하나되면, 뭐 평화의 세계가 된다고 하는데, 천만에! 우리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그게 이루어지겠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이 근원이 돼 가지고, 두 사람 있으면 네 패가 되는 것이고, 열 사람일 때는 스무 패가 되는데, 그것이 하나될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 못 된 역사적인 이 모든 과업을 누가 休戰 條約을 하고, 停戰 條約을 할 수 있겠느냐? 수천만 년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평화의 기원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것이요, 부부가 결렬되는 것이요, 아들딸이 결렬된 것입니다.


* 그러면 어떻게 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이게 무엇보다도 숙명적인 課業입니다. 이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 1992.11.8(알) 통일의 용사가 되자. 본부교회. 참부모님 승리귀국 환영예배.

236-241 통일되지 않은 데는 자유가 없어요. 통일되지 않은 데는 행복이 없습니다. 통일되지 않은 데는 미래가 없습니다. 안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자유가 있어요? 돌아 다녀도 온 몸이 싸우고 있는데 "아이구, 자유다! 아이구, 행복하다!" 그래요?  


* 선생님의 눈에는 뭐예요? (남북통일) 그다음엔 아시아 통일! 그다음엔? (세계통일) 세계통일을 한 다음에는 뭐예요? 하늘땅을 통일하면? 하늘땅을 통일해야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하기 전에는 천국에 갈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때까지는 죽어서라도 십자가를 지고 이렇게 선동해 가지고 갈 거라구요.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졸지 않고, 쉬지 않듯이, 나도 靈界에 가서라도 쉬지 않고, 지상을 메주덩이 밟듯 하면서라도 그 길을 몰아댈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살아 생전에 그 길을 가라고 명령받은 사람하고, 죽어서 명령받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더 행복한 사람이에요? 살아서 명령받은 사람이에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5. 메시아의 사명(종족적 메시아)- 부모의 사명.   


▣  001-247 예수 그리스도는 그는 살아서 이루어야 할 뜻을 살아서 이루지 못하게 되자, 죽어서라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2천년 역사가 경과한 오늘날까지도 자신의 실체를 대신할 수 있는 영광의 아들딸을 고대하고 계십니다. 1956.11.25(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전본부교회.


▣ 1994.3.15(화) 참부모와 중생. 일본여성 특별수련회. 일본어 번역. 중앙수련원.

257-210 그렇기 때문에 그 메시아의 사명은 죽어서라도 해내야 합니다. 죽으면 다시 와서 그것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숙명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십자가에 사라져도, 2천년 탕감역사를 울고, 슬퍼하며 지속해 나와 가지고 다시 지상에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명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재림사상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도 부모로서 숙명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완성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을 걸고 다시 와서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희생자를 내더라도 다시 와서 이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같은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참부모입니다. 가족 메시아는 아담 해와 한 사람만의 가정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존재는 中心입니다. 하나님 代身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건 운명적이 아니라, 宿命的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다해야 합니다.    



▣  1956.12.16(일)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전본부교회.

001-296 우리 앞에는 우리가 살아서 못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할 우주적인 운명길이 있습니다. 몇 억천만 년 걸려서라도, 내 영이 죽지 않는 이상 그 영에 의해서라도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노정에서 살아서 이 길을 거쳐나가지 못하면 죽어서라도 가야 합니다.


* 여러분은 한번 쏜 총알 같은 운명, 폭탄 같은 운명, 다시 갈 수 없는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예수도 이런 것을 의식하고 나설 때, 그 길에서 돌아설래야 돌아설 수 없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 온 여러분, 여러분도 돌아설 수 없는 길에 들어선 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1992.8.27(목) 축복의 의의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국제연수원.

- 통일구룹 시군구 지도자 집회.


234-346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나? 딴 사람 전도하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고 그랬나?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뭘 하기 위해서? (일족을 전도하기 위해서입니다) 뭣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입니다.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돌아올 수 있었으면, 선생님이 왜 이 일을 하겠어요, 일생 동안? 쉴 시간이 있어요? 남자로서 젊은 시절에 청년답게 살아 보기를 했어요? 생각해 보면, 젊은 청춘에 감옥살이를 하고, 사연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지만 죽어서라도 가야 될 이 길입니다.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