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신념을 얼마만큼 소화시킬 수 있는가를 테스트하는 것이 좋다.- 5가지.

true2020 2018. 4. 12. 12:04

1. 신앙 중심의 절대적인 신념을 얼마만큼 소화시킬 수 있는가를 테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 1969.11.30(일) 신앙자의 각오. 전본부교회.

27-128  사도 바울이 영계의 3층천을 보고 체험한 것은 그가 14년 동안 꾸준히 선교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체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에게도 바라는 基準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았으나 "이렇게 할 것이다" 하는 곧은 뿌리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이러한 신념을 갖고 끝까지 밀고 나갈 것입니다.

 

*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腐敗한 대한민국을 두고 결단 짓기 위해 나가는 것인 만큼, 시시하게 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이 얻어먹는 부스러기나 주워 먹고 다니지 말라는 겁니다.

 

이 일을 시작한 나는 지금까지 생명을 걸고 결사적으로 싸워 나왔습니다. 그렇게 생명을 걸고 결사적으로 싸워 나오면서 죽을 고비를 몇 차례나 거쳤습니다. 그렇게 싸워서 지금까지 남아진 것입니다. 

 

 

선생님은 비록 囹圄ろうや[]의 몸이 되어 쇠고랑을 차고, 마룻바닥에 누워 자는 한이 있더라도 落望하지 않았습니다. 희망에 불탔습니다.

 

"원수! 너희가 채찍으로 치려면 어디 한번 마음껏 쳐 봐라. 네 채찍이 얼마나 강한가 보자. 채찍으로 세계를 요리하는 악의 세력과 권한이 어디까지이냐? 한계선이 어디인지 보자. 쳐 봐라" 이러면서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 나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생사의 기로를 결정짓고 나선 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신앙 중심의 절대적인 信念을 얼마만큼 消化시킬 수 있는가를 테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겠어요?

 

각오된 신념을 중심 삼고 나는 이러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면서 생활을 통하여 그 각오와 신념의 가치를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신념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자신 있어요? 

 

* 여러분이 지혜로운 사람들이라면 선생님의 명령을 잘 따를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나에게 명령하실까, 명령한 목적이 무엇일까, 이렇게 나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 하며 모든 것을 궁금하게 여겨야 합니다.

 

잘 싸우라는 것입니다. 잘 싸워서 무엇을 할 것인가? 자기 가치를 인정하자는 것입니다. 목적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27-129 그러면 信念을 가져 가지고 뭘 할 것입니까? 생활을 통하여 實踐해야 합니다. 여러분, 진짜 죽음을 각오하고 가겠다는 신념을 가졌습니까?

 

국경선을 넘어 보아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대하여 抗拒해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制裁를 받아 보아야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主權者로부터 彈壓을 받아 보아야 얼마만큼 심각하고 얼마만큼 분하지 알 수 있습니다.

 

탄압을 안 받아 보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원수 앞에도 拷問을 당해 보고 그 아들한테도 당해 보고  해야 합니다. 아들과 원수와는 또 다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신념이 있다 하더라도 實踐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천하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냐? 

 

자기의 몸뚱이가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며 정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승리하는 것은 생명을 걸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중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실천 생활을 함으로써 자꾸 부딪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主體로 남아지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즉 누룩과 같은 작용을 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신념이 희미해져서 그 관계 줄이 끊어져 버리면 그 사람은 그 이상은 못합니다. 아예 그렇게 될 가망성이 있으면 거기서 나아가지 말고 한 단계 낮추어 가야 됩니다.     

 

▣ 1975.3.15(토) 가인 아벨 문제. 배리타운.

76-326 자, 예수님 제자들이 그랬지요? "선생님이여! 우리 아버지가 죽었는데 장사 지내고 오겠습니다" 했을 때에 예수님이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겨라" 이렇게 했다구요. 알겠어요? 

 

* 그러면 문제는 뭐냐? 내가 이 세상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할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내가 이 길을 가려면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세계가 아무리 나에게 뭐라고 해도 난 그 앞에 조금도 정신적으로 지배를 받지 않고 치우침 받지 않는다. 절대적인 주체성을 가졌다" 하든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두 가지 방법뿐이라구요. 그거 이해되지요?     

 

2.  "내가 레버런 문의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보겠다."

 

▣ 1984.1.8 (일) 미국. 오고 가는 인생의 목적.

130-160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모든 것을 희생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어 놓고 그 원수를 통해 내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가?" 이러면서 "네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내가 채간다." 이러는 거예요.

 

쳐 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그래도 사랑해? 그래도 사랑할래?" 이런 다구요. "내가 레버런 문의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보겠다" 이러면서 테스트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흥진이가 간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느냐, 인류를 더 사랑하느냐, 네 아들을 더 사랑하느냐?" 이걸 테스트하는 거라구요.

 

그 사탄에게 원수를 갚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나를 어떻게 취급하겠어요?

 

* 우리 통일교회는 사탄이 아무리 발동하더라도 "너희들이 강하면 강할수록 하늘나라의 판도는 넓어진다" 이러면서 나오는 거예요.

 

흥진이가 갔다 하더라도 그를 통해서 영계를 통원해 지상을 동원할 수 있는 천적인 승리의 기반이 닦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치라고 해도 안 치고 후퇴할 때가 온다는 거지요. 그렇게 본다구요.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제물을 통해서 하늘을 영광스럽게 하고 인류를 영광스럽게 하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까지도 바꿔 치는 이런 조건을 찾아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새로운 전환시대가 온다구요. 사랑이 모든 사망을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바뀌어 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중요한 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을 안 가지고는 사탄도 分別할 수 없다구요. 참사랑이 아니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수단 방법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3. 선생님이 농담도 하고 우스운 얘기도 하면서 어떤가 보는 거예요.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듣나 다 보고 있는 거예요.

 

▣ 1984.2.13(월) 섭리역사의 전통을 존중하라.  미국.

- 인진, 흥진님 약혼식.

 

130-317 이런 역사적인 전환시기에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하루 학교에 안 가 가지고 시험이 어떻고 뭐 어떻고 하는 짹짹 패들, 이런 간나들은 전부 다 돌려보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는 내 얼굴 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할 거예요. 이런 자식들은 내 앞에 못 온다구요. 

 

* 밤을 지새워 가면서 눈깔을 들어다보는 거예요. 누가 졸고 있느냐,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이 농담도 하고 우스운 얘기도 하면서 어떤가 보는 거예요.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듣나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운데 누구누구 내가 관심 있는 사람들 100%

 

* 다 보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테스트하는 거예요. 테스트. 쓱 보는 거예요. 허술해 보이지만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4. 3년 동안 훈련을 밤낮없이 시켜 가지고, 살아남은 사람들이라야.

 

▣ 1964.6.12(금) 대구교회. 정신력과 훈련.

- 흥남 감옥에서 선생님을 모셨던 손영출 씨 간증 후에 말씀.

 

164-168 한 3년쯤 무일푼 후원 없이 이래 놓고는 여기서 3년 동안 훈련을 밤낮없이 시켜 가지고 살아남은 사람들이라야 그래도 끌어내다가 세계적인 무대 앞에 한 지도자로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런 훈련 거쳤나요 안 거쳤나요? 안 거쳤어요? 그 훈련 준비예요. 지금. 훈련 준비예요.

 

첫재는 배고픈 훈련 그다음 둘째는 잠 안 자는 걸 훈련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보고 싶은 것 참는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아이구, 먹고 싶다" 싶다는 것 참는 훈련해야 돼요. 잠자고 배고픈 것, 그다음에는 정적인 관계.

 

*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그렇게 단련된 이 몸뚱이로써 당장에 싸움이 일어나더라도 先鋒 將軍으로 설 수 있는, 이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30평생 왜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구요. 안 먹었어요. 집에서 돈 보내 주면 고학생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그 사람이 공부할 돈이 없으면 내가 대주는 거예요. 노동판에 가 가지고 학비를 벌어 가지고 내가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학교에 다닐 때 회사생활도 해 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글 써서 돈벌이도 해 봤고 노동판을 물론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해 봤다 이거예요. 동냥도 해 봤어요.

 

어떤 때는 쓱 가지고…, 일본의 아가씨가 있는데 가만히 보니까 천품도 좋고 선조도 선하고 그 마음씨가 나쁘질 않아요. 그래서 떡 가 가지고 테스트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본말을 잘하는 거예요. "나는 한국 사람인데 지금 한국 가야 할 텐데 차비가 없소. 나는 당신이 보다시피 무슨 사기를 하거나 남을 속여먹을 그런 사람이 아니오. 한국의 명예를 걸어 가지고 남을 속일 사람이 아니니 지금 당신의 돈이 얼마 있을 텐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두말하지 않고 빌려 주는 거예요. 지금도 그 이름을 내가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 그래 가지고 주소를 적어 달라고 해서 그다음에 와 가지고 3배 이상을 붙여 줬다구요. 그다음에는 알고 보니까 그 여자가 나를 찾으려고 상당히 노력했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어떤 고관의 외딸이에요.

 

5. 어떤 때는 내가 거꾸로 지도합니다.

 

▣ 1987.11.1(일) 용인연수원.

- 6000가정 총회.

 

170-38 어떤 때는 내가 거꾸로 지도합니다. "저리 가!" 그럴 때도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시험하잖아요? "저리 가" 이게 문제입니다.  그럴 때 의심하고 가면 낙제입니다. 틀림없이 그리 가야 돼요. 다 가 가지고 돌아와서 "갔다 왔습니다." 해야 됩니다.  

 

* 눈치를 가만 보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는지 좋아하는지 말입니다. 기분 나빠하면 또 더 나쁜 데로 가라고 합니다. 그때 되돌아와서 보고할 때 더 기분 나빠하면 더 나쁜 데로 가라고 합니다. 복귀섭리의 길에서는 그런 일이 얼마든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서 그런 시험을 얼마나 많이 받았겠어요?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야, 야, 야! 문선명, 너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나하고 약속했지? 그게 틀림없이 이루어질 걸 알지?" "예, 그렇고 말고요!" "그러면 그것이 빨리 이루어지면 좋겠나 늦게 이루어지면 좋겠나?".

 

"물어볼 게 뭐예요.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다 시험하는 거예요. 빨리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는데, 이게 40년이 걸렸지만 지금도 다 못 이루었어요. 한 3, 4개월이면 다 이루어질 것 같거든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못할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안 그래요?

 

* 보라구요. 내가 어디 가는데 나를 위해서 저런 길을 가라고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알았을 때는 가지 말아야 합니다.

 

"너를 위해서, 네가 이렇게 하면 복을 받으니 그렇게 가라" 하는 걸 발견해야 합니다. "네가 복을 받을 테니 이 길을 가라" 할 때에는 "나는 복을 안 받아도 좋으니 그 길 안 가게 해 주소." 해야 한다구요. "그 복은 만민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라고 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이 "응, 네 말이 맞다." 그럽니다. 그 대신 화를 받을 수 있는 곳에 누굴 보낼까, 제일 어려운 곳에 누굴 보낼까 그걸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야조. 누구 갈 사람이 있어요? 그 길을 모르는데…" 그럴 때는 하나님이 속으로 "그 녀석 괜찮군" 그러십니다. 그렇게 해야 시험당할 모든 사건들이 다 무너져 나가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 사탄이 氾濫범람하는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사탄을 除去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길을 지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사탄 세계에서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반대의 길로 내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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