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1.1(월) 본부교회. 全面的인 進擊을 하자.
- 제1회 하나님의 날
019-160 기독교인들은 전지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시기에 천 번 만 번 죄를 지어도 용서해 주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교회에서 기도하고 나오기가 무섭게 싸움을 합니다.
교회란 이런 식으로 죄지은 후에 회개하는 회개당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많은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왜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한번 지은 죄는 용서하지 못하시느냐는 말입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또 사탄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회개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회개했을 것입니다. 천 번 만 번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천리의 공법을 파탄시킨 죄는 용서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죄가 용서된다면 우주의 사랑의 법도는 근본적으로 파탄되고 사랑을 위하여 창조된 이 세계는 혼란에 빠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자체까지 침해했는데 그것을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재차 수정해서 복귀의 역사를 거쳐 타락하지 않았다는 기준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기준에 의해 사탄을 추방하고 제2의 이상적인 인물을 찾아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시는 데 6천 년이 걸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상의 인물을 찾아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타락한 아담 해와를 제쳐 놓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다시 찾아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 온 것이 6천 년 역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는 것입니다.
▣ 1967.6.6(화) 부모의 심정. 전본부교회.
- 유효원 회장 간증 후 말씀.
018-185 선생님에게 보고했다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탕감하지 않고서는 영계에 가서 걸린다.
1. 원리에는 용서가 없다.
▣ 1966.6.19(일) 복귀 역사와 만물의 날
- 제4회 만물의 날 2차식.
016-245 원리에는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들어와도 이 공식을 거쳐야 합니다. 역대의 수많은 의인들도 이 공식대로 살아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에다 둘을 더하면 셋이라는 이 법도를 수정하려면 역사 속의 모든 학문적인 체계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인간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복귀 노정에 있어서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이 공식적인 절차는 죽어 간 선조들도 지금의 나도 앞으로의 후손들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식에는 용서가 없으며 그것이 곧 올바른 법인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통일교회에 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 1970.1.4(일) 하늘 편. 전본부교회.
029-132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를 중심 삼고 나오는 데 있어서 내 가슴에 화살을 꽂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분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그렇게 분합니다. 자다가도 "아, 그놈의 자식!" 하는 말이 입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인상이 남아 있으니 일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기분이 나쁩니다. 기분을 잡쳤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는 그런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하늘을 향해 가는 길에 있어서 잘못하게 되면 책임자는 몇 배 이상의 짐을 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가정이 아무리 참사를 당하더라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런 것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런 마음은 죽어도 갖지 못합니다. 다년간의 체험을 통해서 안 것이지만 원리를 벗어날 때 하나님은 용서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체험했을지 모르지만 감옥 같은 데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은 모른 척하십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를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과 사탄이 대결하는 중간지점 즉 함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함정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도 안 꺼내 주고 사탄도 안 꺼내 줍니다. 그러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2. 부모가 있는데도 부모가 없다고 하는 불효.
▣ 1968.11.17(일) 복귀의 주류. 전본부교회.
021-140 불효 중에서도 가장 큰 불효가 뭐냐? 아버지가 분명히 있는데 그 아버지를 놓고 아버지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효 중에서도 용서할 수 없는 가장 큰 불효입니다.
아무리 국가에서 효행상을 탄 아들이라고 해도 그 아버지 앞에 한 번만이라도 나는 아버지가 없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불효 중에서도 용서할 수 없는 최고의 불효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래도 조금 낫습니다. 하나님이 시퍼렇게 살아서 눈을 깜빡거리고 계시는데 죽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심판받을 날이 가까워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 알고 있는 자리에서의 죄.
▣ 1964.6.14(일) 탕감 기금에 대하여. 대구교회.
014-097 참부모를 죽인 피의 값을 갚아야 하는 것이다. 이 성금으로 세상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와서 안식할 수 있는 성전 즉 속죄소를 마련해야 한다.
* 우리는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으로 용서가 될 수 있으나 알고 있는 자리에서는 용서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미욱하기 때문에 용서의 길이 있다, 그래서 온유 겸손하라고 하신 것이다.
지금은 밤 기간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태양이 떠오르면 다 보이게 된다.
▣ 1969.10.19(일) 참된 생애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대구교회.
026-129 여러분이 스스로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잘하는 것인지 잘못하는 것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을 때도 자신이 죄를 짓는다는 것을 모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고서 죄를 짓기 때문에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환경에 몰려서 어떨 수 없이 피동적으로 죄를 짓게 된 경우와는 다른 것입니다.
* 그러면 불효인지 몰라서 불효하는 사람 있습니까?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하는 사람이 모르고 합니까? 다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쁜 일을 할 때 나쁘다는 것을 모르고 합니까, 알고 합니까? 모르고 하는 것은 한 가지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알고 한 것을 누구한테 변명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책임져야지 누구 원망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고 한 잘못의 대가로 그 사람을 탕감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 1978.11.7(화) 중앙수련원. 기성축복과 혈통 복귀.
- 205쌍 기성가정 축복식.
101-267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떨어져 나가서 결혼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은 7년 동안 성별 생활을 해야 합니다. 원래는 7년 동안 성별 생활을 해 가지고야 축복받을 수 있어요. 축복을 받는 데도 여러 가지 조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가정은 다 빼라구요.
* 18세 이전에 나간 사람들은 예외로 하고··· 18세 미만, 18세.
101-267 여러분들, 원칙에 어긋난 사람들은 축복받고 이다음에 애기들을 낳더라도 전부 다 영계에서 걸린다구요. 차라리 축복을 안 받는 게 낫다구요.
* 차라리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 나을 뻔했다구요. 원리를 다 알고···.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는 원리를 몰랐다구요. 원리를 다 알고 그것이 얼마나 하늘 뜻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사실···. 이건 뭐 7천 년 역사를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7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하늘이 제일 골치 아파한 문제예요
타락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 역사를, 이 엄청난 기가 막히는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왔다는데 원리를 통해서 그것을 알고 그럴 수가 있어요? 그건 안 되는 것이지요. 재축복이라는 것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101-293 이번에 타락하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타락하는 자들에게는 용서가 없습니다. 천사장은 인간이 장성급에 있을 때 타락해 가지고 사탄 마귀가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완성급에 있기 때문에 타락하게 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거예요. 그때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몸을 범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타락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알겠어요?
* 이것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도 무저갱에 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도 그러한 혈통의 자식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그런 자식들을 낳는다면 그 자식들은 이 지구성에서 살지 못하게 된다구요. 자기 어미 아비가 생매장해야 된다는 그런 무서운 법이 생길지도 모른다구요. 오늘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잘살겠다고 이래 가지고 다 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옛날 유대에, 성경에 그런 법이 있잖아요? 간음한 여인은 돌로 때려죽였지요?
* 이제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후에 탈선해 가지고 자식을 낳거나 탈선하면 전부 다 벼락 맞아 죽는 것이 낫지. 벼락. 그런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 분야에 자신 있어요?
* 이제부터 여러분의 자랑이 뭐냐? 돈 많은 것이 자랑이 아니고 무슨 무엇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그 사랑과 그 핏줄을 깨끗이 보관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그것이 제일 효도의 도리요 성인의 도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 귀한 거다 이거예요. 황금덩이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나은 거다 이거예요.
4. 어머님께 걸리는 자.
▣ 1960.11.3(목) 지상 성도의 의무. 전본부교회.
- 오후 10 ~ 이튿날 오전 1시 30분.
010-262 어머님을 모시기 전까지의 잘못은 잊으려 한다. 그러나 어머님께 걸리는 자는 용서 못한다. 어머님이 하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다고 걸고넘어지게 되면 문제가 크다.
5.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3사람 이상이 다치게 될 때.
▣ 1969.10.18(토) 체휼적인 신앙인. 대구교회.
026-092 선생님의 눈을 보면 매섭게 생겼습니다. 나는 좋은 선생님이 아닙니다. 매정한 데가 있습니다. 한번 잘못해 가지고 틀리게 되면 그때는 무섭습니다. 대신에 참을 때는 참고 관용을 베풀 때는 관용을 베풉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세 사람 이상 다치게 될 때는 용서를 못합니다. 이것이 천상의 법도인 것입니다.
6. 책임분담.
▣ 1970.10.13(화)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중앙수련원.
035-188 일요일은 쉬었다. 모두는 시체인 양 쓰러져 버린다. 선생님은 절대로 자지 않았다. 규칙적인 생활을 계속했다. 선생님도 어떤 때는 너무 무리해서 병이 난 일이 있었다. 말라리아를 1개월 동안이나 계속 앓았다. 그러나 자기 책임분담에는 용서가 없었다. 언제나처럼 일했다.
7. 하나의 국가 주권이 세워질 때.
▣ 1963.11.8(금) 나는 어떠한 존재냐. 전본부교회.
- 제1회 성화 학생 동창 총회.
013-113 하나님은 최소한 하나의 국가 주권을 중심 삼아야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의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국가 주권을 세워서 넘어가는 때에는 용서라는 법이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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