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생각하는 사람. 6가지.

true2020 2017. 10. 30. 17:23

1. 자기를 생각하는 자리에서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는다.

 

만일에 천국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은 어떤 길이냐? 어떤 길이 되어야 하겠느냐? 자기를 생각하는 자리에서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자신이 천국과 거리가 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자기라는 것을 打破해 버려야 합니다. 자기를 攻擊하는 데서만이 천국 혹은 간접적인 천국이라도 개방될 수 있는 소원의 한 길이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1971.7.25(일) 천국은 나로부터. 전본부교회.

 

1982.10.17(일) 필히 가야 할 운명길. 본부교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저 나라에도 못 갑니다. 다리의 간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할 수 없습니다. 그게 운명 길이에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지상에 와서 억천만금으로라도, 자기 아들딸을 탕감시켜서라도 그런 심정적 유발점을 중심 삼고 접촉을 시켜야 돼요. 이 기준을 거치지 않고는 그 나라에 못 간다구요. 못 가요. 가기 찬 일입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을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2.  자기를 생각하는 돈은 사탄의 독약이다.

 

▣ 1975.12.7(일) 하나가 되자. 벨베디아.

자기를 생각하는 돈은 사탄의 독약입니다. 내가 공부하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공부하지 않습니다.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다구요. 

 

* 돈은 자기 때문에 벌지 않고 세계를 위해서 벌고, 공부를 자기 때문에 하지 않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사람에게 권력을 갖다 주는 거예요. 

 

 

▣ 1972.5.10(수) 중앙 수련원.

- 제3차 세계 순회 귀국 후 협회 간부, 교회장, 전도대원 조장들.

 

요전에 본부에 있는 물건들이 없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럴 수 있을 거예요. 본부에 있는 귀한 물건, 우리 애기들 옷도 자꾸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에게 귀한 것이니까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방식이 틀렸습니다.

 

* 귀한 것은 귀한 자리에 있고 싶어하지 다른 자리에 있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번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얻어 가는 것도 아니고 소식도 없이 가져가는 것을 그 물건이 좋아하겠어요? 그게 두려운 놀음이라구요. 이런 사고의 풍조가 어디에서 생겨났느냐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는 관념이 강했기 때문에 공적인 것을 헤아리지 못하는 무리들이 여기에 많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3. 사탄의 피를 받은 우리 인간의 특징.

-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있는 것이 사탄의 피.

4. 사탄은 무엇이냐?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이다.

 

1978.4.1(토) 세계선교본부. 나는 아노라. 

사탄의 피를 받은 우리 인간의 특징이 뭐냐? 전체를 무시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 피의 원칙적인 성격입니다.

 

타락은 어디서부터 됐느냐 하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천사장도 자기를 생각하고 어담 해와도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타락은 시작되었습니다.

 

자기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있는 것이 사탄의 피입니다. 그 피의 권한이라는 겁니다. 

 

1972.6.6(화) 중앙 수련원. 근본 복귀.

- 서울, 경기, 충청 식구 합동집회.

 

오늘날 통일교인들 중에 "어, 내가 먼저 들어왔기 때문에 아벨이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은 가인이니 나를 섬겨라!" 하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는 미치광이들이 많다구요.

 

아벨은 어떠한 것이 아벨이냐?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보다 공적인 사람이 아벨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 가인은 무엇이냐? 사탄은 무엇이냐?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아벨은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먼저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자기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가인입니다. 자기 생각이 앞서는 사람은 가인입니다. 그런 녀석은 추방해야 됩니다.

 

1988.11.13(일) 벨베디아. 소유권 회복. 

프리섹스가  뭐예요? 그래 프리 섹스가  좋아요? 비참하다구요. 미국 가정에서 말하는 자유가 뭐예요? 사랑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랑의 자유가?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동물들도 안 그런다구요. 동물들도.

 

그건 누가 만들었나요? 그게 뭐예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우리 눈에 보여요? (안 보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주장하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 발생이 첫째가 자기 각성이에요. 自己 自覺, 自我 自覺이에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구요.  

 

본래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하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만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그거 다 잃어버리고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1977.2.20(일) 벨베디아. 축복. 

아담 해와는 자기를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를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만을 사랑하면서 죽음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을 중심 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1976.6.13(일) 하늘나라와 우리들의 소망. 벨베디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하늘나라와 다릅니다. 악한 세상이에요. 불의의 세상이에요.

 

이 악한 세상, 불의의 세상은 어째서 생겼느냐?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생겼다구요. 즉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천사장이 하나님을 중심 삼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했으며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했기 때문에 타락한 거라구요. 또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중심 삼고 생각해야 될 텐데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한 거예요. 여기에 모든 악의 기원과 불의의 기원이 뿌리박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977.4.1(금) 하나님과 인간의 위신. 세계선교본부.

사는 천사 자신을 생각하고 해와는 해와 자신을 생각하고 아담은 아담 자신을 스스로 생각하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파탄되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 자기를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 중심 삼고 사랑을 하게 된 거예요.

 

* 그러면 그 권위를 다시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삼고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 여러분, 왜 사는 거예요? …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 마음은 어때요? 마음은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마음도 하나님을 위해서, 100% 하나님을 위해서. 또 몸뚱이는? 몸뚱이도 100% 하나님을 위해서.

 

5. 선악의 기준

 

1972.7.16(일) 선악의 분기점에서. 종로교회. 

059-186 효자의 역사를 파고 들어가 보면 진짜 효자가 어떤 것이냐? 자기의 피땀을 흘려서도 다 할 수 없어서 나중에 자기의 피를 팔아서 부모를 봉양해야 될 때에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모시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도 효자라구요. 

 

* 그렇게 피를 팔아 가지고 봉양하는 것도 효자지만 부모를 위해 봉양하다가 자기의 목숨을 버리고 죽음 길을 간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피를 판 효자보다 못하다? (낫다.) 그렇다구요. 

 

자기의 아들이 진짜 효자가 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다면 "야, 내 아들아! 너는 목숨을 버려야 효자 된다."고 가르쳐 주는 부모가 있어요? (없습니다.)

 

* 자, 그러면 부모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바치는 데 있어서 자기의 인식과 존재가치를 생각하고 죽은 사람과 자기의 인식이나 존재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부모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바치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말하면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할 남자이고 이런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 하는 생각을 하고 죽은 사람하고, 그런 생각도 하지 않고 몽땅 부모의 것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죽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 더 효자냐 할 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것 보라구요. 알기는 다 아는구만. 

 

059-200 학생들 끼리끼리도 선악이 어디에서 갈라지느냐? 보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보다 악한 사람이요, 보다 남을 생각하는 사람은 보다, 보다? (선한 사람.) 착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착한 애기 돼라, 착한 사람 돼라."고 하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되라고 할 때 "얘!, 네 고집대로 해라, 네 욕심대로 해라" 그래요? 아기를 기르는 부모들이 그래요? 

 

1972.9.1(금) 통일방안과 나. 남산 성지.

좋다고 하는 그 출발이 자기를 생각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해 태어난 거라구요.  

 

*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은 것들인데도 자기를 주장한다구요. "나 나" 이 사상을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이것만 깨뜨려 버리면 통일의 세계는 벌어진다는 거예요.  

 

* 여러분은 전부 다 "나"라는 레테르가 붙었다구요. 이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사탄이 타락한 것은 자기 각성에서부터 타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자기가 남아 있는 사람은 복귀될 수 없어요.

 

뜻을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대해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하던 천사장 꼴입니다.  그런 불평불만을 하는 것은 뜻의 길에 있어서 원수입니다. 하늘을 찾아가는 데는 감사와 만족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가려 놔야 돼요. 뜻 길에서 불평하는 사람들은 산 사탄입니다. 불평불만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제물이 불평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6. 모든 不祥事는 자기를 중심 삼는 데서 생겨난다.

 

▣ 1977.6.12(일) 벨베디아. 한번 더 생각하자.

* 한번 조금만 더 생각했으면 그 모든 문제에 걸리지 않았을 것인데, 생각을 잘못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저끄러졌다 이거예요. 불행 길, 불행한 길의 출발이라는 것은 큰 외부의 사건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그러한 때, 자기가 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일을 당했을 때에 한번 더 생각하는 데는, 언제나 한번 더 생각해야 할 것은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했다가는 그 고개를 넘기 힘들다 이거예요.

 

*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하고 그다음엔 자기를 중심 삼고 행동하고 자기를 중심 삼고 참지 못하는 데서 모든 불상사가 생긴다 하는 것을 절절히 느껴 볼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