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3.4(목) 전본부교회. 하나님의 뜻의 세계
086-014 종교를 믿게 된다면 믿고 난 그날부터는 달라야 돼요. 얼마만큼 달라져야 되느냐 하면 하늘땅만큼 차이가 벌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횡으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방형으로 달라지는 것이 아닌, 수직형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고 나서 무엇이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절대성을 가지고 여러분을 본받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남기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1. 과거와는 달라야 됩니다.
1) 같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2) 比較할 수 없을 만큼 달라야 한다.
3) 비교할 수 없는 시련이 따른다.
▣ 1971.7.11(일) 개척자. 전본부교회.
045-311 여러분이 직장에 있으면 "통일 신자가 있는 직장은 이래야 된다" 고 하며···, 과거와는 달라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는 그 자체가 冒險인 것입니다. 열, 백, 천의 동지들이 있다고 할 때 그 동지들이 맨 처음에는 자기들과 같지 않다고 규탄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과 같아 가지고는 내일의 터전을 개척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아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거기서는 새로운 분야가 개척될 수 없습니다.
달라야 한다면 어떻게 달라야 하느냐? 비슷하게 달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달라야 하는 것입니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차원을 달리한 입장에서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르면 다를수록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름에 비해서 비교할 수 없는 시련이 따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冒險이 언제나 같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입술이 하나 잘못하게 되면 전부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개척자가 가는 길에는 언제나 모험이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까딱 잘못 행동하게 되면 그 인격이 일시에 파탄되어 버립니다.
2. 할 일이 없거든 잠자지 말고 놀지 말고 쓰레기통이라도 뒤지는 거라구요.
▣ 1976.1.1(목) 참하나님의 날. 벨베디아. 자녀로 인한 천국 실현.
* 1976.6.1 양키스타디움 대회.
* 1976.9.18 워싱턴 대회.
082-102 할 일이 없거든 잠자지 말고 놀지 말고 쓰레기통이라도 뒤지는 거라구요.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쓰레기통이라도 뒤지는 거라구요. 그게 노는 것보다 나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인가 하라는 말이에요. 자면서도 그냥 자지 말고 다리로 춤이라도 추어야 되겠다구요. 달라야 돼요. 무엇이든 달라야 됩니다.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은 노래를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초만원을 이룰 것입니다.
082-108 어디를 가더라도,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훈련 많이 했습니다. 무서운 게 없어요. 뭣이 무서워요? 단 하나 무서운 것이 있다면 하늘 일을 멋지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무서워요? 하나님이 같이 하는데 왜 무서워요? 하나님이 미국 대통령만 못해요? 뭣이 무서워? 뭐가 무서우냐 말이에요. 나에게 부딪치는 것은 다 깨져 나간다 이겁니다. 이런 결심을 가지라구요. 나를 치면 쑥 들어갈 줄 알고 치는데 쑥 나오면 그 자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천국은 틀림없이 우리 손으로 건설할 수 있습니다.
3. 통일교회는 참된 것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교회입니다.
▣ 1971.8.19(목) 참된 젊은 세대. 중앙수련원.
- 제7차 전국성화학생 총회.
047-045 자기는 없어지고 새로운 주님으로 바꾸어지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접붙이는 놀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 어머니보다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알았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말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교과서에 그런 말이 있어요 없어요? 옛날에 통일교회가 나오기 전에 그런 말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간단하고 그럴듯한 말인데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 말을 알았다가는 벌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부터 이렇게 된 것입니다. 참된 자녀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부터! 알겠어요? 참된 가정이라는 말, 참된 종족이라는 말, 참된 민족이라는 말도 통일교회에서부터! 그렇지요?
또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천주, 참된 하나님,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란 말도 통일교회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참된 것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교회입니다. 그래요?
그러므로 해쭉 웃는 것도 참된 웃음이기 때문에 세상 웃음과 내용이 다른 웃음이고 살짝살짝 걸어가는 걸음도 세상 사람들과 다른 걸음이요, 보고 듣는 것도 세상 사람과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밥을 먹어도 "아이구, 배고프다" 하며 개걸(염치없이 마구 먹거나 가지려고 탐내는 모양. 또는 그런 마음) 병이 들어 가지고 먹는 것과 같이 덥석덥석 먹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밥을 먹는 것은 나를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먹는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참된 이상 세계를 위해서 태어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그 아버지 어머니는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아닙니다. 그러니 그 아버지 어머니를 참된 아버지 어머니와 바꿔야 합니다.
▣ 1976.2.29(일) 전진과 정지와 후퇴. 전본부교회.
084-193 여러분들 집에 있는 사람은 아침에 일찌기 이렇게 모여라 하게 되면 "아이구, 왜 이렇게 새벽같이 예배 봐?" 거, 왜 새벽 같이 예배 보겠어요? 남과 달라야 된다 이겁니다. 달라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와 달라야 된다구요. 불교 신자와 달라야 된다구요. 어떠한 종교 집단이든가 신앙자들과 같아서는 안 됩니다. 달라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달라요? 그래,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이렇게 오는 게 좋아요?
4. 하나님 사랑하기를 악착같이 해야 됩니다.
▣ 1971.9.26(일) 경주장에 선 현재의 위치. 전본부교회.
048-288 통일교회 패들은 하나님 사랑하기를 악착같이 해야 됩니다. 악착같다는 말의 반대말이 무슨 말이에요? 악착같다는 말의 반대말이 있으면 좋겠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성교회 사람들하고 같아야 되겠어요, 달라야 되겠어요? 얼마만큼 달라야 되겠어요? 악착같이 달라야 됩니다. 눈을 깜박거리는 것도 달라야 되고 숨쉬는 것도 달라야 됩니다.
그들이 죽어서 천국 가겠다고 하면 우리는 살아서 천국 가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죽어서 천국 가겠다고 하는 패하고 살아서 천국 가겠다고 하는 패하고 어느 패가 더 극성맞아요? 살아서 천국 가겠다고 하는 패입니다. 살아서 천국 가겠다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잡아다 놓겠다는 말이라구요. 다시 말하면 하늘나라는 다 집어치우고 이곳에 하나님을 모셔 놓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보다 더 악착같아야 됩니다. 예수님보다 낫지 않고는 이 땅 위에 천국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예수님보다 낫겠다고 하는 패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말하면 이단이라고 하겠지만 이젠 뭐 이단이란 말도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 말이 없어지면 섭섭할 것입니다. 그 말은 아주 구미가 동하는 말입니다.
5. 뜻의 길을 가려니 남과 달라야 된다.
▣ 1972.7.30(일) 하늘이 주관하는 세계. 전본부교회.
059-306 뜻의 길을 가려면 세상이 붙들고 잡아당깁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뜻의 길을 가려니 남과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일체가 다르다구요. 일체가 다른 걸음을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거라구요.
*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면 인간 세계를 포기해야 되겠고 인간 세계를 붙들려면 하늘 세계를 포기해야 되겠으니 이 두 세계를 조정하는 배우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두 얼굴의 배우가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6 생각하는 게 달라야 됩니다.
1)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
2) 내 생명을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고자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
▣ 1975.7.27(일) 벨베디아. 선악의 일선.
079-200 결국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어느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간의 타락은 어디서 왔어요? 어떤 사랑에서 왔어요? 그것은 사탄 세계의 혈통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죽은 사랑이에요, 죽은 사랑. 그러니 죽은 사람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서부터? 내 생명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에 내 생명은 어디서부터? 나는 어디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에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생각하는 게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어디서 왔어요? 아니, 타락한 인간은 어디서 온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사랑에서 왔다구요. 사탄을 위주로 한 사랑권 내에서, 그 기반 위에서 시작된 생명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된 사랑이 없기 때문에 참된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 세계의 생명을 죽이지 않고는, 희생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내 생명을 희생하고 내 사랑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만 하나님한테 돌아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목숨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잃고자 하는 사람은 찾고 찾고자 하는 사람은 잃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을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고자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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