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죽었다면 인간은 망해야 한다. - 11가지

true2020 2013. 9. 10. 16:43

1. 인생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먼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있는 하나님을 없다고 하는 것 이상 큰 죄는 없다.

 

 2.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없다.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지만 자기 자신이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인류의 시초가 되는 조상도 자기들이 원해서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다. 그 누군가가 동기가 되어서 존재하기 시작했다.

 

3. 사람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말한다. 남자에게는 여자가 없으면 안 되고 여자에게도 남자가 없으면 안 된다. 남자가 원해서 남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고 여자도 자기가 원해서 여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여자로서 남자로서 자라다 보니 비로소 부부를 이루기 위해서 서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볼 때 이 근본 원인이 되는 것은 인간이라고 볼 수 없다. 만일 하나님이 없다면 인간은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4. "하나님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말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있기 전에 있었고 내가 생각하기 전에 있었고 나의 일체를 주관하시는 분이다.

 

5. 하나님은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

1) 공기를 하나님의 입김같이 느끼고 태풍이 불어오거든 그것을 하나님의 콧김과 같이 느끼라.

2) 태양을 바라보거든 우주 전체의 생명 요인을 상징하였음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태양에서 배우라.

 

6. 하나님은 정 지 의의 본체이시다.

 

7. 천주의 중심 존재는 하나님이시다. 중심 존재로서 보호해 주면서 육성해 준다. 이뿐만 아니라 모든 좋고 나쁜 것의 책임을 진다.

 

8. 복의 중심 존재이시다.

 

9.  하나님은 최고의 양심의 뿌리에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에 있고 생명의 뿌리에 있고 혈통의 뿌리에 있다.

 

10. 인간은 어디까지나 원인적인 존재가 아니다. - 결과적인 존재

 

11. 신이 죽었다면 인간은 망해야 한다.

 

▶ 1969.11.2(일) 하늘이 원하는 책임자. 전본부교회.  

026-224 신이 죽었다면 인간은 망해야 합니다. 신이 죽었다면 인간은 살았느냐? 신이 죽기 전에 사람이 먼저 죽었다는 것입니다. 죽은 송장 떼거지들이 신이 죽었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회제도에서는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즉 인본주의 사상과 유물사상, 공산주의 체제로는 인간의 행복의 기틀을 마련하지 못합니다.

 

026-226 참된 가정을 찾아가려면 그 참된 가정의 중심이신 참된 아버지를 섬겨야 합니다. 참된 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간을 지으신 분이 참된 아버지시라면 그 참된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그런데 참된 사랑을 못했습니다. 참된 사랑을 못했으니 참된 생활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우리 마음의 동기가 되는 분입니다. 우리 인간의 제일 원천이 되는 분입니다. 우리 이상의 기원이 되는 분입니다. 이 기원을 빼고서는 결과가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빼놓고는 세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참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준은 어디냐? 부모를 잃은 고아와 같은 처지에 있는 것이 이 땅 위의 인류입니다. 글너데 그 고아 앞에 잃어버렸던 부모를 찾아 주게 되면 그의 환희의 함성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세상을 정복하여 억만 거금을 손에 쥔 명장의 승리는 이 기쁨에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