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9.18(토) 하나님의 뜻과 미국.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
- 워싱턴모뉴먼트 광장대회.
088-208 하나님은 가장 공적인 분이요, 사탄은 철두철미 자기 중심한 사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돌아가려면 복귀의 공식은 결국 하나님을 닮는 것이니, 철두철미한 사적인 것을 희생하고 공적인 것을 세우며 자기 중심한 이기주의에서 남을 위하는 이타주의로 돌아가 봉사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니 반드시 흥하고, 사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 결국 망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1. 공적인 것을 중심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 1970.12.23(수) 복귀의 한계점. 전본부교회.
037-147 공적인 길을 가는 것은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의 탕감법을 적용시켜 나가는 일입니다. 그러면 탕감법이 왜 필요하냐? 사탄편에서 하늘편으로 돌아가려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그냥 그대로 있으려면 탕감법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 탕감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적인 자리는 언제나 탕감의 대가를 치르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공적인 사람은 공적인 것을 중심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공적인 것에 생애의 목적을 두고 가는 사람은 탕감법에 걸리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탕감의 역사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탕감받는 길을 피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니 공적인 사람은 이래도 흥하고 저래도 흥하는 것입니다. 탕감을 받아도 복이요, 받지 않아도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 1992.10.26(월) 선교사가 가야 할 길. 코디악.
- 제33회 참자녀의 날. 세계선교사.
235-354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전부가 공적이어야 돼요. 그 대신 사랑에서만은 자유다 이거예요.
2. 공적인 사람은 죄인이다. 빚진 사람이 빚을 갚는 것과 같아.
▣ 1999.5.18(화) 하늘땅이 바라는 이상, 간절한 마음을 갖자. 브라질.
302-077 공적인 사람은 죄인이에요. 빚진 사람이 빚을 갚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 1991.8.19(월) 하늘나라의 소유권. 한남동. 귀국하신 후 말씀.
219-247 그게 공적인 사람은 빚진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금을 받으면 빚이에요. 빚. 마음대로 쓰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일 대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거라구요.
3. 제물
▣ 1993.5.9(일) 참사랑의 통일권과 나. 이스트가든.
-브리지포트 대학생에게. 일본어 번역.
247-220 자기의 존재의식을 가진 사람은 참된 경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을 갖지 않는다구요. 이 얘기 알고 있지요? 공적인 사람은 자기의 개인적인 가치기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4. 공인은 마음대로 못 한다.
▣ 1992.2.9(일) 2세들이 세워야 할 전통. 한남동.
- 참부모님탄신일. 경배식 후.
226-260 그렇기 때문에 공인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은 전후, 좌우, 상하 전체가 바라보니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