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인 사람이란? 10가지.

true2020 2019. 1. 23. 13:56

▣ 1976.9.18(토) 하나님의 뜻과 미국.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

- 워싱턴모뉴먼트 광장대회. 

 

088-208 하나님은 가장 공적인 분이요, 사탄은 철두철미 자기 중심한 사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돌아가려면 복귀의 공식은 결국 하나님을 닮는 것이니, 철두철미한 사적인 것을 희생하고 공적인 것을 세우며 자기 중심한 이기주의에서 남을 위하는 이타주의로 돌아가 봉사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니 반드시 흥하고, 사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 결국 망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1. 공적인 것을 중심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 1970.12.23(수) 복귀의 한계점. 전본부교회.

037-147 공적인 길을 가는 것은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의 탕감법을 적용시켜 나가는 일입니다. 그러면 탕감법이 왜 필요하냐? 사탄편에서 하늘편으로 돌아가려니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그냥 그대로 있으려면 탕감법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 탕감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공적인 자리는 언제나 탕감의 대가를 치르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공적인 사람은 공적인 것을 중심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공적인 것에 생애의 목적을 두고 가는 사람은 탕감법에 걸리지 않고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탕감의 역사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탕감받는 길을 피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니 공적인 사람은 이래도 흥하고 저래도 흥하는 것입니다. 탕감을 받아도 복이요, 받지 않아도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 1992.10.26(월) 선교사가 가야 할 길. 코디악.

- 제33회 참자녀의 날. 세계선교사.


235-354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전부가 공적이어야 돼요. 그 대신 사랑에서만은 자유다 이거예요.  


2. 공적인 사람은 죄인이다. 빚진 사람이 빚을 갚는 것과 같아.


▣ 1999.5.18(화) 하늘땅이 바라는 이상, 간절한 마음을 갖자. 브라질.

302-077 공적인 사람은 죄인이에요. 빚진 사람이 빚을 갚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 1991.8.19(월) 하늘나라의 소유권. 한남동. 귀국하신 후 말씀.

219-247 그게 공적인 사람은 빚진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금을 받으면 빚이에요. 빚. 마음대로 쓰면 모가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일 대가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거라구요.


3. 제물


▣ 1993.5.9(일) 참사랑의 통일권과 나. 이스트가든.

-브리지포트 대학생에게. 일본어 번역. 


247-220 자기의 존재의식을 가진 사람은 참된 경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을 갖지 않는다구요. 이 얘기 알고 있지요? 공적인 사람은 자기의 개인적인 가치기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4. 공인은 마음대로 못 한다.



▣ 1992.2.9(일) 2세들이 세워야 할 전통. 한남동.

- 참부모님탄신일. 경배식 후.


226-260 그렇기 때문에 공인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공적인 사람은 전후, 좌우, 상하 전체가 바라보니만큼….


▣ 1986.2.22(토) 원리대로 사는 전통을 세워라. 본부교회.

- 제11회 430가정 정기총회.


141-180 공적인 사람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자기 주장을 할 수 없는 겁니다. 자기 주장을 하려면 기반을 닦아 놓고, 하늘땅이 공인한 그 자리에서 해야 합니다.



5. 공적인 사람은 생명을 내놓고 다닌다.



▣ 1991.1.2(수) 제8회 애승일. 한남동.

212-091 그때에 선생님이 한국에 들어와서 승공대회를 하는데 맨 나중에 남은 것이 광주였어요.


그때 영통하는 사람들은 선생님보고 광주에는 가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공산당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문총재를 코너에 몰아넣고 한꺼번에 잡으려고 하니 가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지 말라고 한다고 안 가요? 공적인 사람은 생명을 내놓고 다니는 것입니다.

 

6. 공적인 사람은 외로운 사람.


▣ 1988.10.29(토) 올바른 혈통을 이어받자. 용인 일화연수원.

- 6500쌍 성주식 때. 일본어 번역.


183-086 언제나 기분 좋은 남자의 모습을 하고, 어려운 탕감의 고개를 태연하게 넘고, 하나님을 계속 모시며, 하나님을 위로하며 고개를 넘지 않으면 평화의 지상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 대표자, 공적인 사람은 외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누군가 한 사람 일어나서 "문선생님은 이러한 일을 하시고…"라고 한마디할 때, 선생님은 통곡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눈물이 모두 메마른 70가까운 할아버지가 되어 있는데도 아무도 그 슬픔의 눈물이 흐르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없는 외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7. 선한 퍈에서 산다.


▣ 1988.5.20(금) 참된 고향을 찾아가자. 전주교회.

177-284 악한 사람은 자기를 주장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선한 사람은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공적인 사람은 선한 편에서 살고, 사적인 사람은 악한 편에서 사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을 잘하는 사람은 사탄의 혀가 되어 사탄편이 되지만, 침묵을 지키고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하나님같이 선의 대변자가 되는 것입니다. 갈라지는 거예요.  


8. 보다 큰 일을 따라다닌다.


▣ 1988.5.17(화) 참된 고향의 주인이 되자. 부산교회.

177-085 중요한 일을 하게 되면, 집에 대한 일보다도 지방에 대한 일, 지방에 대한 일보다도 도에 대한 일, 도에 대한 일보다도 나라에 대한 일, 나라에 대한 일보다도 세계에 대한 일, 세계에 대한 일보다도 하늘에 대한 일, 이렇게 공적인 사람은 큰 일을 따라다녀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 1987.12.6(일) 승패의 내일은 온다. 본부교회. 귀국환영예배.

171-071 그분이 가는 길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그려가는 꿈의 길입니다. 그래서 사적인 사람은 자기와 더불어 망하지만, 공적인 사람은 자기는 망하더라도 후대는 성공하는 것입니다.


9. 보다 희생하려는 사람.


▣ 1997.2.22(일) 영육계의 해방과 세계통일. 벨베디아.

- 39년 전 흥남감옥으로 가신 날을 생각하며.


161-244 보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과 보다 공적인 사람, 좌우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보다 공적인 사람은 보다 희생하려는 사람이요, 보다 사적인 사람은 덜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10. 엄격하다.


▣ 1984.1.15(일) 애승일의 필요성. 미국.

130-203 이 애승일 기간에는 죽은 아들을 옆에 놓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심정세계, 하늘을 사랑하겠다는 그러한 심정권을 갖지 않고는 넘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눈물을 안 흘리는 거예요. 요전에 보희가 와서 보고할 때에는 눈물이 나더만요.  


그때는 부모로서 눈물을 흘려줘야 한다구요. 살아 있는 부모가 눈물 흘리는 그 마음이라는 것이….


공적인 사람은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얘기하기를 "어머니는 알아야 돼요. 저 나무 꼭대기의 순은 높은 데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제일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하지만, 그러면서라도 그 순은 자라야 돼요.…" 라고 했습니다.


* 종대예요. 종대. 그 순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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