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세워야 했습니다.
▣ 1956.12.16(일) 소망의 천국을 소유할 자들. 전본부교회.
001-284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세워야 했습니다. 그것도 영육 아울러 예수와 같은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는데 인간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들을 영육 아울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리까지 세워 주는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습니다. 영적으로만 우리를 아들이라 딸이라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개척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정녕 하나님의 복귀 섭리의 최후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 땅 위에서 영육을 갖춘 실체로 존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기준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예수 이후 2천 년 동안 역사하고 계신 분이 성신입니다.
성신이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지금까지 역사하고 계시지만 하나님의 창조 이상의 뜻을 완결지을 섭리적인 발판을 땅 위에 직접 세우고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를 통하여 하늘 앞에 갈 수 있도록 다리의 역할을 하는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 "나는 참된 아버지 사랑, 참된 어머니 사랑,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아들이다"
▣ 1982.2.28(일) 전체 이상 완성. 벨베디아.
117-143 "나는 참된 아버지 사랑, 참된 어머니 사랑,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아들이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1) 내가 아무리 남루한 옷을 입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왕궁의 왕좌에 앉은 왕보다 행복한 것을 느낀다구요.
2) 소명을 받은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책임과 그 위신과 체면과 권위를 죽더라도 상실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 1977.7.3(일) 좋은 날. 미국.
094-079 내가 별의별 짓을 해서라도, 땀을 흘리더라도 나는 나대로의 길을 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핍박을 받고 아무리 쫓기고 아무리 몰리더라도 난 나대로 내 갈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이 그렇게 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시킵니다. 내가 아무리 남루한 옷을 입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왕궁의 왕좌에 앉은 왕보다 행복한 것을 느낀다구요.
나는 지금 하나님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왕자와 왕녀로서 거지의 길을 거쳐서 간다 할 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길을 가는 도중이다 이거예요. 불리어 초청받고 간다 이거예요.
*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명에 의하고 참부모의 명에 의하여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가 될 수 있는 특권의 소명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못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못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 하나만은 잊지 말라 이거예요.
* 이 사상과 이 소명을 받은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책임과 그 위신과 체면과 권위를 죽더라도 상실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아들의 입장에서 그 사상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3)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다면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이거예요.
▣ 1977.6.11(토) 본향에 가자. 미국 세계선교본부.
093-288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한마디만 하고 말자구요. 그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다면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이라면 내 머리카락이 하나 떨어지더라도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비춰져 가지고 그 주위의 모든 물건들이 그 머리카락 하나를 하나님같이 높이려 한다 이거예요.
◑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1. 남자 여자 둘이 화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 1988.8.28(일) 나라의 뿌리와 향토애. 한남동.
- 향토학교 간사.
181-080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남자 여자 둘이 화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 여자 둘이 화합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아요.
181-081 하나님은 二性性相의 주체이니만큼 원리적으로 남성은 하나님의 一性을 분배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一性을 완성한 실체입니다. 또 여자는 하나님의 다른 一性을 받아 가지고 남자의 상대성을 실체화한 一性의 실체입니다.
그 둘은 갈라졌지만 갈라진 게 아니에요. 반드시 만나야 할 운명이에요. 필연적 운명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과 못 만납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 1976.1.25(일) 참된 자녀로서 아버지 앞에 돌아가겠나이다. 미국.
082-197 그러면 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려고 하느냐? 이걸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자구요. 왜 그러냐고 하면 "왜 그러기는 왜 그래, 그러니까 그렇지", 지금까지는 이랬습니다. 왜 그러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참된 사랑을 중심 삼고 부부가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부부를 대해서 사랑하는, 입체적이며 고차원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2. 하나님께서 역사 노정에서 슬픔을 당하셨으니 그 슬픔의 자리에도 같이 해야 된다.
▣ 1961.2.15(수) 하나님 앞에 나를 얽어매자. 전주교회.
150-188 수많은 인간들이 도의 길을 가고 신앙의 길을 지켜가고 있지만 복 받겠다는 사람은 수두룩해도 하나님의 슬프고 억울하고 분한 내용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수고롭게 해서라도 자기가 편안하면 됐지, 하나님이 수고하신 것을 슬퍼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디서부터 붙들어 매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어 매려면 하나님의 사랑만 받기 위해서 붙들어 맬 수 없어요. 하나님께서 역사 노정에서 슬픔을 당하셨으니 그 슬픔의 자리에도 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돼요.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은 편안한 자리에서의 사랑이 아니에요. 고통받고 눈물어린 자리에서 눈물짓고 사랑할 수 있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고 혹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이 뭐냐? 하나님이 슬퍼하는 자리에 있어서 "당신이 슬퍼하는 자리에 나를 빼지 말고 가게 하십시오" 그래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붙들어 매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붙들어 매야 돼요.
"당신이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날 빼지 말고 붙들어 매 주십시오. 당신이 매 맞는 자리에 있으면 나도 거기에서 매를 맞게 해 주십시오. 당신은 뼈가 되고 나는 살이 되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붙들어 매야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 주위에 내 몸을 얽어 매 가지고 내가 맞고 당신은 맞지 말게 하여 주십시오" 이래야 된다는 말이에요. 여기 그런 목적으로 온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그런 일이 있다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거라.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150-190 우리의 소원은 하늘과 나를 영원히 붙들어 매는 것입니다. 하늘이 동하면 나도 동하고 하늘이 정하면 나도 정해야 돼요. 그러려면 하늘이 간 걸음을 나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붙들어 맬 것이냐? 통일교회 주의는 춤추는 자리에서 붙들어 매자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웃을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서 붙들어 매자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향하는 주의는 하늘이 눈물 흘리는 자리에 있어서, 핍박받는 자리에 있어서, 외로운 자리에 있어서, 고통을 당하는 자리에 있어서 얽어 매자는 것입니다. 그것과 통하는 사람이 있다 할진대 하나님이 복 받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여하게 될 때 떼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도의 길은 희희낙락 즐거운 가운데 하늘땅을 대신하여 노래하면서 가는 길이 아닙니다. 도의 길은 먹고 나서도 한숨을 짓고 입고 나서도 한숨을 짓고 자기가 갖춘 바의 모습은 늠름하지만 머리 숙여 땅을 보면서 한숨을 짓는 길입니다. 왜? 하나님 앞에 얽어 매이고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 1976.10.21(목)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벨베디아.
- 35쌍 기성가정 축복하시기 전 말씀.
090-116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한 사람이라도 나라의 시작이에요. 알겠어요?
사탄 세계의 사탄 나라보다도 나은 나라가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대신 받지 직접 받는 자리가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은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나라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나라.
왜 그러냐? 사탄이 남아 있고 사탄 나라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올라가야지요. 그렇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
▣ 1975.5.1(목) 모심의 생활. 청평성지.
078-030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결국은 내가 잘되기 위한 것입니다.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으면 아무리 외적으로 자기가 잘되려고 노력해 봤자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어 가지고는 잘될 수 없다는 거예요.
* 그러니 모심의 생활은 왜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먼저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완전한 사랑을 갖고 오느니만큼 우리가 완전한 무엇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至誠이면 感天이라는 우리 한국의 格言(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을 통하여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짧은 글.)이 있지만 참 그건 천리를 통한 말이라는 거예요. "정성을 다 들인다" 하는 그 정성 들이는 거기에는 안팎을 다한다는 거예요.
또 言行心事와 모든 실천, 안팎의 모든 우리 양심 생활권까지도 몽땅 합해 가지고 바친다는 것입니다. 그게 精誠이라 이거예요. 精은 精神(육체나 물질에 대립되는 영혼이나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誠은 말씀 言 변에 이룰 成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의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바친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돼야 感天입니다. 하늘이 감동한다는 거예요.
하늘이 감동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을 생각하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생각이 늘쌍 머물게 되면 거기에는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의 생각이 거기에 머물게 될 때는 사랑이 여기에 연결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생각하는 데 사람의 마음이 동하는 거거든요.
*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는 입장에 서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으로 모든 것을 바쳐 드리면 하나님의 사랑을 비로소 여러분들이 느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5. 개인, 가정, 만물 주관의 3대 축복,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
▣ 1976.3.4(목) 하나님의 뜻의 세계. 전주교회.
086-047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느냐? 요렇게 요렇게 하면 돼요. 요렇게 요렇게 하는 것이 뭐냐?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그다음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선 繁殖 사위기대 완성하면 돼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 삼고 천리 이치에 부합될 수 있는, 하나님을 참된 부모로 지상에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돼서 참된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그 부부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그 아들 3대까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연결될 수 있는 가정만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은 영원히 협조하는 거예요. 사탄은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들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과 신랑 신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선한 아들딸을 낳는 가정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 가정을 확대시키면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 완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은 오늘날 이 삿된 사탄 세계에서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사탄 세계에서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6. 부모님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 1984.7.1(일) 참된 인생길. 미국.
133-026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느냐? 부모님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사랑받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으로 말하면 자기 부모에게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면 그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그 아들은 부모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나서 사랑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고 사랑받으려는 하는 사람은 도둑놈이라구요. 부모가 귀하게 여기는 것을 전부 다 자기가 왱가당 댕가당 마음대로 인수해서는 사랑 못 받는 것입니다.
* 자, 자기 부모가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니 그분들을 자기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부모가 친척을 사랑하니 그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니 자기도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때요? 같아요, 달라요? 넓이가 다르지 않고 높이가 다르지 않고 같은 원칙에 있습니다.
7. 믿을 자리에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어야 된다.
▣ 1972.3.22(수) 새로운 메시아와 공식적 역사 섭리. 후렌즈 미팅 하우스,
- 영국 3일간 공개 강연회.
054-149 그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하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몸뚱이가 사탄에게 끌려갔으며 다음에는 사탄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되고 사탄 세계에서 완전히 해방을 받아야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믿을 자리에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사탄 세계의 악 주권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 주권에서 벗어나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 여러분,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노아한테 120년 후에 심판을 하겠으니 배를 지으라고 했습니다. 배를 짓는데 어디에다 지으라고 했느냐 하면, 저 산꼭대기에다 지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걸 믿겠어요? 배를 지으려면 강가에 지어야 할 텐데, 반대로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불신한 조상의 후손들 가운데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나오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 1972.3.6(월) 새로운 메시아와 공식적 역사 섭리. 샌프란시스코 스카티시 라이트템플.
- 미국 7대 도시 공개 강연.
053-347 타락이 왜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 않고 절대적으로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첫째는 절대적으로 믿어야 되고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렸던 몸을 사탄 세계에서 다시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 다시 말하면 절대적으로 믿어 가지고 사탄을 이겨 몸뚱이를 찾아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믿는 데는 누구를 믿느냐? 아담은 절대적으로 믿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 자리에 오시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 앞에 완전히 믿고 나선 사람이요, 완전히 몸을 찾은 사람이요, 완전히 사랑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우리들도 메시아를 통해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완전히 믿고 새로운 사랑을 받음으로써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모님 앞에 효자 되고 나라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해야 된다" 하는 신념을 언제나 갖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둘 다 안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은 한 사람이라도 나라의 시작이에요. 알겠어요? 사탄 세계의 사탄 나라보다 나은 나라가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대신 받지, 직접 받는 자리가 못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은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나라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나라. 왜 그러냐? 사탄이 남아 있고 사탄 나라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8. "원수를 사랑하라"
▣ 1964.3.23(월) 하나의 세계를 이루자. 대구교회.
- 안토니 부르크 간증 후 말씀.
154-054 사랑을 하려면 이 원수란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곡절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하려면 원수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할 수 없고,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원수의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곡절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그러한 곡절 때문이었다는 것입니다.
가려면 걸리고 오려면 멈추게 하는 원수의 주권이 있다는 거예요. 신령한 기도를 한 사람은 잘 알지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탄이라든가 불교에서 말하는 마귀라든가 하는 그 무엇이 있단 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야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도 원수의 문을 통해서 가야 되고 인간도 원수의 문을 통해서 하늘 앞에 도달해야 합니다.
▣ 1983.4.12(화) 최고로 귀한 곳에서 살리. 본부교회.
- 전국 목회자 총회.
126-133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탕감 조건을 세계사적 기준 위에서 제거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사탄한테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받기에 합당합니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한다구요. 그 사인받았어요? 천국 가는 데는 하나님이 사인해 주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사인해 줘야 합니다. 가인이 사인해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사인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그들을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는 영원한 원칙에 있어서 사탄을 사랑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자리이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합니다.
"내가 타락했을망정 당신이 선한 하나님이라면 나에게 처음 약속한 원리적 사랑을 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당신은 하나님이 못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사탄이 이것을 잡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목을 걸고 싸워 온 것입니다.
* 성경에서 말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개념은 어디서 나왔느냐?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풀 수가 없습니다. 땅에서 매였으니 땅에서 풀어야 됩니다. 사탄이 요것을 올무로 삼고 꽁꽁 감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풀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풀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 세계를 전부 다 이겨야 됩니다. 이기려니 사탄과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 세계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리고 부정하는 것보다도 핍박받는 거예요.
* 그러니 사랑으로 소화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1980.10.16(목) 뜻을 중심한 한국과 세계. 본부교회.
108-264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사랑을 싫더라도 해야 돼요. 거지에서부터 노동자 농민 어부로···. 사랑이 자꾸 올라가야 돼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민족을 넘어야 돼요. 3국을 지나가야 돼요. 3수, 3국의 원수가 있어야. 원수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의 뜻의 세계에 절대 못 갑니다.
9. 만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돼 있다.
▣ 1975.12.29(월) 원리적 입장으로 본 현실적 임무. 중앙수련원.
- 전국 교역장 회의.
081-334 그렇기 때문에 자고로 위대한 종교일수록 무엇을 강조했느냐? 사랑을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했어요. 그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사랑을 사랑으로서 그치지 않고 만물을 대한 사랑으로 옮기고 뿐만 아니라 인간을 대한 사랑으로 옮겨 줘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종교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사랑! 불교에서는 자비를 중심 삼고 말하고 기독교에서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직접 받는 건 안 됩니다. 반드시 만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돼 있다 이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10.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 1972.5.29(월) 우리의 갈 길. 중앙수련원.
- 제1차 전국 기동 전도대 수련회.
057-128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가면 사탄이 어디로 가느야? 우리를 보고 도망갑니다. 그러면 세상 끝까지 따라가서 추방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은 다 없어지게 됩니다. 다 사라지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아담 해와보다도 나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보다 낫지 못하면 아담 해와가 완전한 아들딸로서 받아야 했던 사랑 즉 완전한 아들딸로서 다 받지 못한 그 나머지 부부의 사랑이 우리 인간 세상과 관계를 맺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 맺는 일을 우리들이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사탄한테 끌려갔지만 우리는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탄을 주관하려면 사탄하고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힘의 기준에서나 능력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우월하면 사탄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11.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한다.
▣ 1976.1.25(일) 참된 자녀로서 아버지 앞에 돌아가겠나이다. 미국.
082-218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고는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못 가진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이며 하나의 사랑이 머물 곳은 한 곳입니다. 다른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자 하는 것은 의붓 사랑 즉 의붓자식으로서의 사랑인지는 모르지만 참사랑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의 아버지의 사랑이라구요.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됩니다.
12.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됩니다.
- 나라 사랑, 교회 사랑.
▣ 1971.1.8(금) 여자들의 책임. 의정부교회.
038-282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됩니다.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이 뭐냐?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요, 교회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인들은 나라를 사랑해야 하고,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나라도 사랑해야 하지만 비록 우리를 반대하는 나라라 해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이 아무리 지껄여야 선생님이 반박 성명 한 번 내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벌거벗고 춤추고 뭐가 어떻고 별의별 세상의 잘못한 것은 다 뒤집어쓰고 부당한 소리를 듣고도 다 참았지 선생님이 언제 한마디 반박하는 성명을 내는 것 봤습니까? 못난이 모양으로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못나서 그러겠어요? 원수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13. 위해 주어야 된다.
1) 가인을 사랑한 비례에 따라서 사랑이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 1972.5.18(목) 아벨의 사명. 대구교회.
056-355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위해 주어야 됩니다.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할 수 있는 가인을 갖지 못하고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는다구요. 가인을 사랑한 비례에 따라서 사랑이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2) 하나님은 고기압권과 같은 사랑인데 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말할 수 없는 저기압권의 사랑권을 만들어라.
▣ 1972.5.14(일) 하나님과 우리 인간. 구리시 교문동 통일동산.
- 서울 지구 합동 야외예배.
056-164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기압권이 돼라는 것입니다, 저기압권. 알겠어요? 하나님은 고기압권과 같은 사랑인데 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말할 수 없는 저기압권의 사랑권을 만들어라 그겁니다.
이 악한 세상에서 저기압권 사랑을 만들면 공기가 없는 진공상태와 같은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되면 "야야 여기는 보충해 주지 말라"고 아무리 막는다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하며 그것을 차 버리고 고기압권 내에서 들이닥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왈 태풍입니다. 태풍이 불어온다는 거예요.
14. 아벨을 통해야 한다.
▣ 1972.2.13(일) 새로운 메시아와 공식적 섭리. 볼티모어 가우쳐 대학 강당.
- 미국 7대 도시 순회 공개 강연회.
053-145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아들딸이 나왔습니다. 먼저 낳은 아들이 가인이요, 나중 낳은 아들이 아벨인 것입니다. 제물을 드리는 데 있어서 아벨을 하나님이 사랑했습니다. 그건 하나님 편에 있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 가인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아벨을 통해 가지고 들어와야 됩니다.
사탄이 아담의 자리를 거꾸로 뒤집었기 때문에 그것을 거꾸로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동생을 세워 가지고 형님을 주관하게 하자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기서 바꿔 치려고 했던 것인데 아벨이 맞아 죽었습니다.
15. 악을 제거시키는 만큼 사랑을 준다. 저울추와 마찬가지다.
16.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
- 하나님을 더 사랑한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는다.
- 세상의 것을 다 부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생명을 바쳐야 한다.
▣ 1971.2.6(토) 현재와 나. 중앙수련원.
- 지역장 후보 수련회.
040-243 내가 생명을 바쳐 악을 굴복시키게 되면 생명을 찾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적입니다. 저울추와 마찬가지입니다. 한쪽이 내려가면 다른 한쪽은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악을 많이 제거시키면 선이 올라가고 악을 많이 갖게 되면 선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악을 제거시키는 만큼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것은 하나님을 더 사랑한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는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했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세상의 것을 다 부정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생명을 바쳐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자기의 생명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생명력에 비례적으로 투입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 1970.12.22(화) 통일교회의 현재의 입장. 전본부교회.
037-040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제일 귀한 선물을 주시려고 나를 사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서로 사랑하자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사랑하자는 말입니다. 이 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이 말은 누가 사랑하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17. 하나님 앞에 절대순종 절대복종.
▣ 1970.12.22(화) 통일교회의 현재의 입장. 전본부교회.
037-062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엊그제도 얘기했는데 하나님 앞에 절대순종하고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절대순종 절대복종하지 않고 사탄과 속닥속닥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밖에 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외에는 어느 것도 안중에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됐어요? 먼저 여러분이 선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사랑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8. 이 사탄 세계의 생명을 죽이지 않고는, 희생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 1975.7.27(일) 벨베디아. 선악의 일선.
079-200 결국 생명은 사랑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어느 사랑?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간의 타락은 어디서 왔어요? 어떤 사랑에서 왔어요? 그것은 사탄 세계의 혈통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죽은 사랑이에요, 죽은 사랑. 그러니 죽은 사람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어디서부터? 내 생명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에 내 생명은 어디서부터? 나는 어디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에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생각하는 게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어디서 왔어요? 아니, 타락한 인간은 어디서 온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사랑에서 왔다구요. 사탄을 위주로 한 사랑권 내에서, 그 기반 위에서 시작된 생명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된 사랑이 없기 때문에 참된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 세계의 생명을 죽이지 않고는, 희생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내 생명을 희생하고 내 사랑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만 하나님한테 돌아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목숨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잃고자 하는 사람은 찾고 찾고자 하는 사람은 잃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을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고자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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