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을 분별할 줄 아는 인격 완성자. 5가지.

true2020 2015. 5. 11. 14:06

* 선악을 분별할 줄 아는 인격 완성자

 

* 分かる、善悪が判る、解る->分別


1.옛날 아담 해와가 무엇 때문에 타락했는가.  


1957.2.17(일) 전본부교회.  

옛날 아담 해와가 무엇 때문에 타락했느냐 하면, 들려오는 말이 어떤 말인가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의 말을 해와가 듣게 되었을 때, 그 말이 참된 말인지, 거짓된 말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행동한 데서, 타락이 출발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것을 복귀해야 할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바른 귀, 참된 귀를 갖고, 들려오는 말씀이 선한 말씀인가, 악한 말씀인가를 스스로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들려오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여러분이 된다면, 여러분도 알 수 없는 사이에 사탄의 유혹에 끌려가 천륜을 망치게 하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2. 믿음, 의지, 평할 수 있는 자체가 되라.


▣ 1957.10.20 전본부교회

이제 여러분은 누구를 의지하지 말라. 누구의 말을 믿지 말라. 누구를 평하지 말라. 믿음, 의지, 평할 수 있는 자체가 되라.


3. 모든 문제를 원칙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鑑別.


1970.8.2(일)전본부교회

하나님이 인간을 대하여 참아 내려오신 것 같이 여러분도 어느 누구보다도 잘 참을 줄 알아야 되겠다. '아버지여, 나를 보시고 위로 받으시옵소서'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아버지가 나를 믿어주고, 내가 아버지를 믿고, 아버지가 나요, 내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관계가 맺어지게 될 때에 하늘의 서러움은 여러분 자체를 떠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이제 옛날 아담 해와가 옆으로 들려오는 말을 분별하지 못하여 타락했음을 깨닫고,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인격의 완성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 아담 해와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본성에 의하여 천사장의 말을 분별할 수 있었더라면 그들은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수천 년 역사를 통하여 배신받은 가운데, 변명하려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한날, 한 시간도 변명하지 않으신 아버지와 2천년 동안 변명하려면 무한히 변명할 수 있었으나, 변명하지 않고 땅을 위해 염려하고 계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서, 묵묵히 참고 견디며, 변명하지 않는 사람들이 되어야겠다. 


나아가 자신이 제2의 천사장 입장이라는 것을 폭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오늘날 주위에는 여러분의 환경을 위협하고, 침범하여 들어오는 억만 사탄들이 있다. 


이러한 때 천륜을 팔아먹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늘의 뜻을 알고, 느끼며, 몸으로 체휼해야 되겠다. 그 후에야 여러분은 모든 것을 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사는 사람은 가질 것이 없을 것이다하고 싶은 일을 다한 사람은 영광의 터를 갖출 수 없을 것이다살고 싶은 대로 산 사람은 후세에 반역자가 되고, 배신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어느 때, 어느 시기에 하늘을 배신하는 자리에 설는지 모른다는 것을 명심하라. 만일 여러분이 배신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떠한 조건에 걸리는 줄 아는가? 6천년 동안 배신의 서러움을 참고 나오신 그 아버지를 배신하게 될 때, 여러분은 끝날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세계가 악하다고 할 때, 그 악한 세계와 상충이 없이 사는 사람은 악한 사람입니다.

타락권내에 있으면서도, 그물에 걸려있는 고기와 마찬가지로, 반기를 들지 않고 그냥 살고 있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와 상충을 벌여야 할 때, 그냥 그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세계가 악한 세계라는 것을 안다면, 반기를 들어야 합니다.


그럼,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하여 떨어졌기 때문에, 해방을 맞기 위해서는 다시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고,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는 몸부림을 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선을 들고 나온 사람들은 투쟁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역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투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변증법적 유물론, 정반합 논리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투쟁이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악의 투쟁인 것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자들은 그것이 선과 악을 분별하기 위한 투쟁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가 중요합니다.


* 하나님의 심정적 인격을 갖추어 나가고 있느냐? 다시 말하면, 내가 뭐라고 주장하지 않더라도 자연히 내심에서 깊이 우러나서, 노력해 나가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지고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다고 하며, 시키면 남아지는 법이 없습니다.  


* 여러분들은 모든 문제에 대하여 원칙을 중심삼고 분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감별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고, 형제간에 우애해야 합니다. 사랑해야 됩니다. 형은 동생 자체를 중심 삼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내가 너보다 더 나으니, 나를 따라오라'고 强要하는 것은 사탄이 하는 방법입니다. 그런 패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 선과 악을 분별하기란 지극히 힘듭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영계를 통하면 망하기 쉽습니다. 방향도 모르고, 자기 위치도 모르는, 전체를 모르는 입장에서 영계만을 들여다 보다가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 천명을 받고 나온 사람, 하나님의 위임을 받고 나온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다릅니다. 그렇다고 자기의 위치를 자랑하면 안 됩니다. 자랑하게 되면 도둑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모릅니다. 내가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천 년을 찾아봐도 알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은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 나 자신이 선악의 분기점입니다. 남을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곁에는 항상 사탄이 있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언제든지 사탄과 접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다. 자기 아내가 사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축복받은 아내라 해서, 언제나 하늘편인 줄 압니까? 천만예요.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습니다. 


상대적이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상을 전부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 세계를 치리할 수 있을 때까지, 사탄은 언제나 제일 가까운 곳에서 여러분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  1970.8.11(화) 부산 동명장 여관. 전국 지구장 수양회

원리를 중심삼고 분별해야 된다. 지금은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하는 때이다. 그렇기에 여러 종교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가 있다. 아들이 많다고 해서 그 많은 아들 전부가 상속받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심정적인 기원을 차지한 아들이 상속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늘로부터 시작했느냐. 땅으로부터 시작했느냐? 즉 하나님이 중심이냐, 자기가 중심이냐 하는 것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4. 완전한 기쁨이란 선악을 분별한 후에야 있을 수 있는것이다.  1962.3.5 전본부 교회. 전국전도사 수련 개회식.


5. 기도를 많이 하라. 기도를 많이 하면 혼자 생활하더라도 절대 외롭지 않다.

 

* 기도는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1970.4.4 (토)구리시 수택동 통일산업. 지구장 회의.

기도를 많이 하면 영적으로 상당히 밝아진다. 또한 예민해지고, 선악에 대한 분별력이 생긴다.

기도에는 희생이 개재되는 것이요, 정성이 개재되는 것이다.

최소한 하루 2시간 24분은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3분의 2는 새벽에 하는 것이 좋다.  

 


사탄의 지혜를 인간의 지혜가 따르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하여는 충효의 도리를 세울 수 밖에 없다. 사탄도 이 원칙은 무시할 수 없다. 1965.10.12

 


최후에 남은 사탄의 지혜의 학문이 공산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1972.3.25

 


6천년 동안 하늘을 멋지게 배반해 나오고,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유린해 나오던 사탄의 지혜를 당할 자신이 있느냐? 1964.3.29

 


탕감복귀의 공식노정을 풀어나온 것이 적당히 된 것이 아니다. 물샐 틈 없게 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 사탄이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몸으로 만들고, 자연 가운데서 꽁꽁 묻히게 한 것이다. 그 사탄의 지혜 이상 해야 된다. 나를 만났으니 꼼짝 못하고 지금 이러는 것이다. 세상이 다 물러 갔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들은 미친 녀석이다. 1999.2.1




참된 길을 알고 곁길을 분별하자  1957.11.1 (금) 전본부교회

- 마태복음 13장 가라지와 곡식이 있다

- 요한복음 10장 문으로 들어가는 참목자와 문을 통하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거짓목자(양과 염소를 분별)

- 창세기 4장  가인과 아벨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인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 갈라져서는 안 된다. 한편은 바른손이고 한편은 왼손이다.


* 서로서로 아벨적인 존재를 찾아 모시며, 가인적인 입장을 피하기 위한 최대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 만일 그러한 사람이 되지 못하면, 여러분은 어느 때든지 한번은 하늘의 심판에 걸리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 하등 동물도 자기가 먹는 풀이 독초인지 아닌지를 분별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자신에게 부딪치는 모든 사실을 바르게 분별할 줄 몰라서는 안 되겠다.


* 만일 옛날에 해와가 자신에게 부딪쳐 온 그 유혹의 손길을 올바로 분별했더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 끝날의 어느 한때 어느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분별할 수 없는 때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때를 맞이할 인간에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 기도하라고 했다.  


* 신앙생활에 있어서 믿어지지 않는 일이 있다든지, 혹은 무지하여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때에 여러분은 거기에 함부로 動搖동요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는 안 될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불확실한 사실에 동요되어 행동하게 되면, 자연히 사탄의 입장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반드시 최후의 심판대에 서게 된다.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에는 반드시 원수가 나타난다. 신앙적, 경제적 원수가 나타날 것이다. 또 식구끼리 서로 원수로 나타나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사탄은 여러분이 까딱 잘못하는 그 순간을 노려 여러분을 가인의 길로 몰아낼 것이다.  



마태복음 13장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요한복음 10장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