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어머님 말씀 중에.
1) 무고한 핍박이 와도 그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 2014.9.23.
나와 문 총재님은 시련이 올 때 피하지 않았습니다. 무고한 핍박이 와도 그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렇게 시련을 극복하면 생각지도 못한 많은 축복이 내렸습니다.
2) 아침에 각 가정에서, 교회에서 훈독을 하면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 그래야 영계가 동원된다.
▶ 2014.10.25.
아침에 각 가정에서, 교회에서 훈독을 하면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 그래야 영계가 동원된다. 이제 여러분들은 두려울 것이 없다. 여러분 자신만이 아니다. 입체적으로 여러분들을 통해서 역사되고 있다.
실감하는 삶을 사는 숨가쁘고도 기쁜 이때를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실천해야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 후대가 한으로 남아진다.
여러분들 다 명문가가 되라고 했다. 효자 효녀 충신 성인 성자가 다 되라고 했다. 여러분들 하기에 달렸다. 맞는 말이다.
3) 참부모님의 이름을 걸고 여러분이 행하는 곳에는 영육계가 함께 동참할 것이다. 무엇이 두려운가?
▶ 2014.10.26.
오늘 이 자리는 하나가 되는 자리다. 우리는 당당히 참부모가 현현한 참부모의 업적이 이렇게 위대한 승리의 모습임을 알려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참부모님의 이름을 걸고 여러분이 행하는 곳에는 영육계가 함께 동참 할 것이다. 무엇이 두려운가? 여러분들은 당당하게 외치시라. 당당하게 축복가정, 참부모님의 아들딸임을 세상 앞에 자랑하라.
그길만이 그토록 우리가 염원하는 천일국의 70억 인류를 백성으로 안내하는 승리자의 참가정의 조상의 반열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두 승리자의 아름다운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란다.
2.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 신명기 31장 여호수아가 모세의 뒤를 잇다
1 또 모세가 가서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씀을 전하여
2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 나이 백이십 세라 내가 더 이상 출입하지 못하겠고 여호와께서도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3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보다 먼저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네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며 여호수아는 네 앞에서 건너갈지라
4 또한 여호와께서 이미 멸하신 아모리 왕 시혼과 옥과 및 그 땅에 행하신 것과 같이 그들에게도 행하실 것이라
5 또한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앞에 넘기시리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명령대로 그들에게 행할 것이라
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고
7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그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그 땅을 차지하게 하라
8 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3.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 요한 계시록 2장 서머나 교회에 보내는 말씀
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1) 그것은 하나님의 전략전술입니다.
▣ 1994.3.14(월) 종교와 박해. 중앙수련원.
- 일본여성 특별수련회. 일본어.
257-144 박해를 두려워 말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전략전술입니다. 반대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이 어떤 식으로 이양되느냐 하는 거예요. 투쟁과 전쟁을 통해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받는 것을 통해 적, 원수의 소유권이 저절로 나의 뒤로 따라붙게 된다구요.
왜냐? 죄가 없는 사람을 치게 되면 배상해야 한다구요. 박해는 소유권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님의 두 번째 전략입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2)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고 우리 흥진이와 영계가 같이하는 승리의 팻말이 박혔으니 끝까지 가는 것이다.
▣ 1984.5.1(화) 협회 창립 30주년. 세계선교본부.
131-205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흥진이를 몰랐다는 거예요. "동양 소년인데 저게 누구야? 예수님이 쩔쩔맨다" 이러면서 이상스럽게 생각하니까 흥진이가 말하기를 "내가 흥진님이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는 말이 흥진이는 "영 크리이스트(어린 예수)"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자기는 올드 크리이스트(늙은 예수)고 흥진이는 영 크리이스트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 자, 홍수 같은 은사의 시대가 왔으니 홍수같이 용기를 내 가지고 홍수같이 달려가고 홍수같이 싸워 보자, 부딪치자! 이것이 오늘 여러분 앞에 지시하는 선물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구요.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고 우리 흥진이와 영계가 같이하는 승리의 팻말이 박혔으니 끝까지 가는 거예요. 가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3) 천상의 심정
- 죽더라도 아버지요 살더라도 아버지.
▣ 1960.7.17(일) 원수에 대한 아버지의 원한. 전본부교회.
- 제1차 7년 노정 첫 번째 전국 하계 40일 전도 실시 전 집회.
010-107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되었을 때 제자들은 십자가가 두려워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강도일망정 죽는 예수의 처지를 서글프게 생각하면서 예수의 몸을 손으로 만져 보고 싶고 건드려 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찼을 때 그 강도는 구원을 얻었습니다.
하늘의 혈족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말만으로 안 됩니다. 말 많은 사람은 많습니다. 수단과 방법은 수천 수만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 중의 최고의 진실은 사랑의 심정입니다. 사랑의 심정에는 수단과 방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만이 하나님의 대원수를 박멸시키는 하나의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그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받아서 사탄과 대결하여 나서는 자가 있다면 그보다 나은 사람도 그 앞에는 입을 못 벌립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모를 때는 사탄이 인간을 마음대로 농락할 수 있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으나 천상의 심정을 통하여 우러나는 내용을 갖고 나타날 때는 억만 사탄이 항복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죽더라도 아버지요, 살더라도 아버지입니다.
이 피가 사탄으로부터 받은 피이지만 이 피가 변하여 아버지의 피로 거두어지는 그 자리를 그리워하며 달음질쳐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4. 통일교회의 이념을 알아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 하나님만을 붙들고 두려움을 몰랐던 아담 해와.
▣ 1962.11.1(목) 삶의 길을 찾아서. 전본부교회.
- 제14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개회식.
151-142 먼저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에서 아무런 두려움도 모르고 살던 아담 해와를 회상해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를 회상해야 된다구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회상하는 동시에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하나님을···.
* 그들은 둘은 모르는 거예요. 단지 하나님만 알아요. 그럴 것 아니에요?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요. 이런 입장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들도 역시 그런 자리에 나가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야 돼요. 즉 하나님만 알고 둘은 몰라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응?
* 이런 길을 거쳐서 비로소 내가 섰다 할진대 나는 어떻게 되느냐? 타락하지 아니했던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갑니다. 그 아담 해와는 하나님만을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만을 붙들고 두려움을 몰랐던 아담 해와라구요.
여러분 자신들도 앞으로 통일교회의 이념을 알아 가지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만을 알고 세상천지가 두려운 게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세상천지가 언제나 두려운 게 없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수많은 원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이나 혹은 마귀가 있다 하더라도 두렵지 않아! 이 천지 가운데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탄과 마귀가 있다 해도 그 사탄 마귀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놈들!" 하면 그들이 꼼짝 못할 그런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모시고 두려움 모르는 그런 자리에 여러분들이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비로소 소생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부터 하나님만을 알고 두려워하는 것을 모르는 내가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자리에서 아이쿠 하고, 하나님을 잃어버렸던 서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이쿠, 하나님을 잃어버렸어. 하나님만을 알던 내가 하나님을 잃어버렸어" 하는 하나님을 잃어버린 서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을 그렇게 했지요? 아담 해와가 그랬으니 아담 해와의 자리로 다시 돌아가야 된다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두려움을 모르던 이 인간들이 타락함으로 사망이 나를 덮쳤기 때문에 지긋지긋한 공포의 자리에 떨어진 나를 발견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두려움이 없었던 나와 공포에 떨어진 나를 비교해 보고,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았던 나와 하나님을 잃어버린 후의 나를 비교해 보게 될 때에 얼마나 차이가 있더냐. 얼마나 원통하고 얼마나 분하더냐. 이것을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느끼기 전에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151-144 하나님을 잃어버리기 전엔 슬픔을 몰랐는데 잃어버리고 난 후에 얼마만큼 슬퍼졌느냐? 하나님을 잃어버리기 전에는 공포를 몰랐던 것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는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느냐? 그 차이를 느껴야 됩니다.
* 그러면 마귀는 어떤 존재냐? 나에게 공포를 갖다 주고 전달해 주는 주인입니다. 양심적인 기준에서 원치 않는 모든 요소를 내게 갖다 내 앞에 쌓아 놓은 것이 마귀예요. 오늘날 그 마귀는 누구냐? 하나님을 잃어버리게 한 원수라는 것입니다. 이 마귀는 어떤 마귀냐? 이상적인 세계에서 타락하지 않고 선한 나로서 살 수 있는 나를 죽음의 자리에 떨어지게 한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게 한 원수요, 나를 죽음의 자리에서 죽게 한 원수요, 나만이 아니라 이 세계를 전부 다 죽음의 자리에 몰아넣고서 타고 앉아 살을 뜯어먹고 있는 원수라는 것입니다.
5. 하늘의 뜻을 책임지고 가는 사람은 생명을 두려워하면 안 돼요.
▣ 1992.1.26(일) 환고향과 새 나라 통일. 본부교회.
225-259 하늘의 뜻을 책임지고 가는 사람은 생명을 두려워하면 안 돼요. 생명을 걸고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범의 굴이 아니라 범의 입이라도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당당하게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모스크바에 가서 소련이 가는 방향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로부터 1년 반 만에 공산주의가 붕괴된 것입니다. 북한도 그래요. 김일성이가 나를 얼마나 미워해요. 그건 천하가 다 잘 압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그들은 화살이 됐든 독살이 됐든, 전력적인 길이 있든 없든 밤이나 낮이나 사계절을 넘어 생애를 거쳐 폭파하려고 하는 제일의 목표가 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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