興盡悲來 苦盡甘來 - 6가지.

true2020 2014. 10. 1. 15:58

1. 내가 고생하는 것은

 

1) 우리 조상이 예수님을 죽인 탓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1963.10.22(화) 춘천교회. 통일교회와 우리의 책임.

013-088 내가 고생하는 것은 우리 조상이 예수님을 죽인 탓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야 한다.

 

2) 내가 복 받을 수 있는 기반.

 

▣ 1976.1.1(목) 제9회 하나님의 날. 벨베디아.

082-128 내가 고생하는 것은 교회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라기보다 내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기 위해서 하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늘을 중심 삼고 노력하면 하늘은 절대 손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그 대가로 원금의 이자에 이자까지 보태서 돌려주는 하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2. 보석을 캐려면 이 반석을 깨내고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1967.6.11(일) 전본부교회. 성신.

018-239 보석을 캐려고 할 때 그 보석을 덮고 있는 것은 磐石반석입니다. 보석을 캐려면 이 반석을 깨내고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복을 찾으려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반대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興盡悲來 또는 苦盡甘來란 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알고 보니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을 복 받게 하기 위해서는 통일교인들을 죽도록 고생시켜야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욕심입니다.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正理인 것이며 공인의 도리입니다. 선생님은 이러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생하라고 했습니다.

 

* 사실은 선생님도 이런 일을 하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선생님도 남들이 싫어하는 그런 이야기는 하기 싫습니다.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좋은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들의 입이 벌어지고 눈이 커져 가지고 죽어도 좋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죽도록 고생하라는 말만 하느냐? 무슨 원수가 맺혔다고 여러분을 대해 고생하라고 하겠습니까? "집안을 대해, 식구를 대해 이렇게 하라고 하는 이유가 뭐야?"라고 생각하는 그것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온전히 행복한 터전을 닦고 있는 이 한국에 반드시 고생 덩어리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복 받을 수 있는 통일교인이 되려면 그 고생 덩어리를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3. 젊었을 때 비참하면 나이 많았을 때에 꽃이 피고 행복한 거예요.

 

▣ 1994.1.30(일) 본부교회.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253-269 젊었을 때 비참하면 나이 많았을 때에 꽃이 피고 행복한 거예요. 밤이 길다면 낮이 짧지만 이제 낮이 길 때는 밤이 짧은 것입니다. 비참함이 없어진다는 그 말이라구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고진감래라는 것이 있잖아요.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고생 안 하고 젊어서 잘살면 늙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는 고생을 시켜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통일교인이 되려면 거지 왕도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 1994.1.23(일) 성화의 젊은이 통일의 젊은이. 중앙수련원.

- 제29회 성화학생총회.

 

253-168 한쪽이 행복하려면 한쪽은 슬퍼야 돼요. 한쪽이 웃으면 한쪽은 눈물나는 것입니다. 청춘시절에 좋다고 희희낙락喜喜樂樂하게 되면 늙으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청춘시절에 눈물 나게 되면 늙으면 희희낙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시대에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준비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4. 苦가 盡해가는 과정에서 그 苦를 극복할 수 있어야 된다.

 

▣ 1970.11.1(일) 하나님의 섭리와 동기적 성현들. 남산 성지.

035-333 苦가 盡해 가는 과정에서 그 苦를 극복할 수 있어야 됩니다. 苦가 盡한 뒤에 甘을 인계받을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 참을 추구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은 반드시 부정적인 과정을 거쳐 그 경계선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스럽지 못한 환경에 처해 있고 모든 것이 남보다 못한 불쌍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해서 외로워할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희망을 가지고 그 부정적인 환경을 밟고 넘어서게 될 때는 새로운 천지를 향하여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길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하겠습니다.   

 

5. 웃고 울고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 슬픈 눈물 끝에는 반드시 좋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 1992.5.3(일) 통일교회의 꿈. 벨베디아.

230-174 행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하하하···" 웃는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웃고 울고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뻐도 눈물나고 슬퍼도 눈물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그렇다구요. 슬픔의 그 밑창에는 대번에 눈물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또 슬픈 눈물 끝에는 반드시 좋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동양 격언에는 고진감래라는 게 있다구요.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 이 세상에서 제일 밑창을 중심 삼고 파고 들어가면 제일 높은 데 가는 것이고 제일 높은 데서 교만하고 잘살던 사람은 제일 깊은 데 가는 것입니다. 그게 순환 법도입니다. 전부가 그래요.  

 

6. 골짜기가 깊으면 산이 높다.

 

▣ 1974.2.8(금) 하나님이 가는 길과 인간들이 가는 길. 중앙수련원.

070-057 골짜기가 깊으면 산이 낮지요? (높습니다.) 높다구요. 골짜기가 깊으면 산이 높다구요. 고통이 극심하더라도 그것을 넘고 나면? 뭐 흥진비래요 고진감래라는 말도 있지 않아요? 기쁨이 온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