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비하는 사람.
▣ 1994.3.10(목) 참된 자신을 찾자. 중앙수련원.
- 일본 여성 수련. 일본어.
255-108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개인도 자기의 일생을 중심삼고 성공하기 위해서 목적을 정했을 경우에는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그 목적을 향해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지만 말이에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사라져 가는 거예요.
2. 탕감길을 자처해 가는 사람.
▣1988.8.20(토) 섭리사적 투쟁과 승패. 용인 일화 연수원.
- 댄버리 승리 3주년 기념예배.
180-046 선악의 투쟁 역사에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탕감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탕감 길에 도망을 가는 게 아니라, 자처해 가는 겁니다.
그 미국 거대한 나라에 가 가지고 공격을 하는 겁니다. "이 자식들아, 망한다" 하는 겁니다. 그들이 듣기 싫어하는 줄 알아요. 듣기 싫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죽겠다고 하면서 야단치라는 겁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런 말과 마찬가지로…. 선의의 攻擊을 해 버리는 겁니다. 탕감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나 일관해서 주체가 되어야 해요. 선의의 공격자가 돼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나쁜 자리에서의 공격자가 아닙니다. 하늘땅을 대변하는 자리에서….
3. 심정을 體恤하는 사람.
▣ 1958.6.29(일)남은 무리에 참예하자. 전본부교회.
004-257 예수는 신랑과 신부라는 말씀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그러면 신랑과 신부는 무엇인가. 예수가 가신 후 2천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사랑한 신부가 있었느냐 하면,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에 대한 말을 하고, 예수로 말미암은 역사를 이야기했으나 하나님의 창조이념을 인류 앞에 나타내지 못한 예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예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그 역사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의 심정을 체휼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심정과 나의 심정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이념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끝날에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4. 犧牲과 中心存在.
▣ 1971.5.1(토) 전통적 생애. 중앙수련원. 전국 축복가정부인 전도대원 수련회.
043-254 나보다도 가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서는 나를 희생시켜야 됩니다. 올바른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가정보다도 더 큰 것이 宗族이기 때문에 종족을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켜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남아지기 위해서는 犧牲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가정들 가운데서도 최고로 많은 희생을 치르고 나면, 主人이 되는 것입니다.
* 이러한 원칙을 하나님이 아셨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나오신 것입니다. 그 환경에 있어서 언제나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중심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중심은 남아지는 거예요. 없어지더라도, 중심은 곁다리들이 전부 다 없어진 후에야 비로소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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