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작전. - 분립의 법칙 -
남한과 북한
가인과 아벨
에서와 야곱
베레스와 세라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 1969.5.4(일) 전본부교회. 예수와 우리.
- 제2차 세계 순회 귀국 후.
022-246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면 반드시 주관받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인데 이 원리를 세워 놓으신 하나님 자신이 원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비법적으로 개입되었다고 해서 사탄을 쳐서 없애 버린다면 하나님 자신이 세우신 사랑의 원리 자체를 없애 버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지요. 역사적인 모든 문제가 여기에서부터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를 분립시켜 가지고 고장난 것을 고장나지 않은 것과 같은 입장으로 수리해 나온 것이 구원 섭리 역사인 것입니다.
사랑을 먼저 한 사람이 상대를 주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법도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천사장과 해와가 먼저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해와와 아담이 인연을 맺은 것입니다. 창조 원리를 중심 삼고 볼 때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사랑을 중심 삼고는 사탄이 주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022-247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법도가 거꾸로 되었으니 이것을 원리 원칙대로 회복해야 됩니다. 그러자면 아담을 하나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놓아야 되는데 아담을 직접 가르면 죽어 버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아담의 아들들을 통해서 나누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들은 사랑의 열매이니만큼 하나님도 주관할 수 있고 사탄도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각각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 번 사랑은 천사장과 해와의 사랑이기 때문에 장자인 가인을 그 사랑의 표시체로 사탄 편에 세우고 둘째 번 사랑은 해와와 아담의 사랑이기 때문에 차자인 아벨을 그 사랑의 표시체로 하나님 편에 세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싸움에서의 승패는 하나님이나 사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은 사탄에 의해서 이루어졌지만 타락한 장본인은 인간이므로 그 인간 자신에게 싸움에 승패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행동 여하에 따라서 구원 섭리가 이루어지느냐, 못 이루어지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가정에서부터 구원 섭리를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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