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2.7.16(일) 선악의 분기점에서. 종로교회.
059-200 예수님이 제창한 도리의 내용은 치고 빼앗아 나오는 도리가 아니라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인데 그런 승리의 비결 법을 역사 이래 비로소 처음으로 탐색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이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기독교는 피를 흘리면 흘릴수록 발전하는 거라구요. 핍박이 가중될수록 발전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통일교회에서 핍박이 사라지지 마소서" 해야 합니다.
핍박의 길을 피해 가는 종교는 패퇴하는 것이요 핍박을 받고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자기의 기대를 목표로 하는 것이 고차적인 나라와 세계가 기대한 것을 목표로 정하게 될 때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았지만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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