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원이 하나.
2. 사정이 하나.
3. 목적이 하나.
▣ 1961.1.1(일)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011-052 그러면 하나가 되는 데는 무엇이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냐? 첫째 소원이 하나가 되어야 하겠고 둘째 사정이 하나가 되어야 하겠고 세째 심정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즉 하늘이 심정적으로 기뻐하면 나도 기뻐하고 하늘이 슬퍼하면 나도 슬퍼하고 하늘이 움직이면 나도 움직이고 하늘이 정하면 나도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심정으로부터 사정 소원이 모두 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의 심정과 사정과 소원의 일치점을 가졌더라면 우리에게는 슬픔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지만물을 지으실 때 어느 한 존재물도 슬픔을 목적으로 지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 지으신 목적도 선한 것입니다.
선은 만족과 행복과 희락을 개재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슬픔을 체휼할래야 體恤할 수 없게 됩니다.
그때에 우리가 고통과 어려움의 자리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그것이 좀더 깊은 아버지의 심정과 좀더 깊은 아버지의 사정과 좀도 깊은 아버지의 뜻을 일치시키는 조건은 될 수 있으되 이탈시키는 조건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심정가 하나님이 사정과 하나님의 소원과 일치점을 가졌더라면 하나님께서 전체의 목적을 위하여 움직이시고 전체의 이념을 위하여 감지하시는 모든 것을 우리 인간이 느끼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되었다면 우리 개인이 살고 있는 생활권은 지극히 좁은 환경이라도 세계를 상대로 하늘과 땅을 대신한 자리에서 모든 것을 느끼면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도 정성 신앙 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날 문 총재는 1천 년 2천 년 이후의 문제를 걸어 놓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0) | 2020.07.15 |
---|---|
기도하는 사람은. - 3가지. (0) | 2020.07.09 |
신앙생활은 최고의 개척자의 생활이요 최고의 투쟁자의 생활이요 최고의 전도자의 생활인 것입니다. (0) | 2020.05.08 |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지극히 현실적이에요. (0) | 2020.05.06 |
천명을 받아 나선 여러분들이 왜 그렇게 삽니까? (0) | 2020.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