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일어

관형사 - 새, 헌, 매, 순

true2020 2018. 3. 8. 12:12

- 뒷말과 뛰어쓴다.

매 경기마다 이겼다.

매 끼니마다 고기를 먹을 수는 없다.

매 년 닭을 한 마리 잡아줄거지?


▶ 관형사

* 체언(명사, 대명사, 수사) 앞에서 그 체언의 내용을 자세히 꾸며주는 품사.  

* 관형사는 여러 개 쓰일 수 있다.

- 지시 관형사+수 관형사+성상 관형사 순으로 배열된다.  

- 모든 책이 누구의 책이냐? (관형사 +관형사+관형사+명사의 구조)



1) 지시 관형사

: 이 (그, 저) 어린이



2) 수 관형사 

: 사람


3) 성상(성질) 관형사

: 살코기. 새, 헌, 순,



▶ 관형사와 관형어


* 품사인 ‘관형사’는 체언 앞에 놓여서, 그 체언의 내용을 자세히 꾸며 주는 일을 하고, 조사도 붙지 않고 어미 활용도 하지 않습니다.


* 문장 성분인 ‘관형어’는 체언 앞에서 체언의 뜻을 꾸며 주는 구실을 합니다. 관형사, 체언, 체언에 관형격 조사 ‘의’가 붙은 말, 동사와 형용사의 관형사형, 동사와 형용사의 명사형에 관형격 조사 ‘의’가 붙은 말 등이 관형어가 됩니다.


* 예)

㉠ 철수가 새 구두를 신었다. → ‘’의 품사는 관형사이고, 문장 성분관형어입니다.

㉡ 영희가 철수 책을 가지고 있다. → ‘철수’의 품사는 명사이고, 문장 성분관형어입니다. ㉢ 영희가 철수의 책을 가지고 있다. → ‘철수의’의 품사는 ‘철수’는 명사, ‘-의’는 조사이고, ‘철수의’의 문장 성분관형어입니다.

㉣ 지금은 공부할 시간이다. → ‘공부할’의 품사는 동사이고, 문장 성분은 관형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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